[TALK] 영상 자막디자인과 템플릿 배포? (feat. 코인세탁소)

안녕하세요 83프레임 우디입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카메라를 들었 는데요

아 이거 민망하네 습 세탁을 돌렸으니까 한 30분 정도 시간이 나서 카페가 있어서 거기 가가지고 좀 얘기를 할게요 우선 여러분께서 보고 계신 이 채널 을 제가 시작한 이유는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영상을 가르쳐 드리는 분들이 있었는데 한결같이 하시는 얘기가 유튜브 에 있는 영상 튜토리얼들이 대부분 어려운 얘기만 한다 초보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정말 초보자 입장에서 필요한 것만 알려주는 그런 채널이 있었으면 좋겠다 학생분들이 선생님이 해보시라고 해가지고 그 꼬임에 넘어가서 한 것도 있고 강의자료를 좀 만들어서 드리고 싶은데 이걸 문서로 만드는 것은 너무 효과적 이지 않다고 생각이 들고 그래서 강의자료 같은 개념으로 라도 만들어 놓을까 해서 그럴까 해서 채널에다가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나게 씨끄러운 소리 yg사옥 확장공사를 하고 있네요 엄청나구만 여기는 저희 동네 벚꽃길인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벚꽃이 되게 예쁘게 피고 있었거든요 다 지고 초록색으로 되었는데 그래도 예쁘네요 차온다 근데 이 채널이 진짜 안 커요 진짜 안 커 일단 채널이 재미가 없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재미 없고 지금도 재미가 없네

재미가 없고 제가 얼굴이 나오지도 않고 그냥 튜토리얼 화면 편집 화면만 나와가지고 그냥 막 설명하고 설명이 얼마나 알기 쉽게 됐는지는 그건 봐야 아는 거잖아요 이미 그런 채널이 엄청 많고 그래서 별로 기대를 하기가 어려 웠고 실제로 채널이 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영상 관련 튜토리얼 채널이 일정 부분 쉽게 조회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제 채널도 유튜브에서 검색하는 결과를 보면요 상당히 많은 분들이 프리미어 특히 자막을 검색하다가 자막 템플릿 을 검색하다가 들어오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채널을 일정부분 좀더 손쉽게 키우는 방법은 자막 템플릿 같은 거 배포하는 거죠 실제로 영상하는 사람들이 손쉽게 유튜브 채널을 만들 수 있는 방법으로 요즘 떠오르는 게 이제 모 채널 들을 따라한 영상 튜토리얼들을 올리는 채널 카메라에 대해서 막 설명하는 채널 카메라 리뷰하는 채널 뭐 이런 방법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채널이 막 많이 생겨 났죠 그런 채널들 보면 막 자막 템플릿 같은 거 만들어가지고 막 공유하 더라구요 그러면 그런 거 조회수 많더라구요 근데 구독자는 안 늘더라구요 근처 동네 커피숍에 앉았습니다 저는 자막이나 효과 프리셋을 배포 하지 않을 거에요 최소한의 필요한 거는 이제 배포 를 할 수도 있겠지만 특정 채널에서 배포한 어떤 특정한 디자인의 자막을 일반 비디오를 제작하시는 분들 께서 너도나도 받아서 쓰는 거에요 그 자막을 멋있다고 생각한 걸 받아 가지고 열심히 만들어가지고 딱 올렸는데 어느날 그거와 너무나 똑같은 모습 의 영상을 다른 사람 영상에서 발견 하고서 손이 오그라드는 거죠

후회를 하셨다는 얘기를 해요 특히 타이포를 디자인한다는 것은 되게 심플해보이지만 난해한 거 거든요 전문 디자이너분들도 그래픽 디자이너 들도 사실 타이포그래피를 잘 못 다뤄 서 디자인을 못 하는 디자이너들이 되게 많아요 예전에 회사 다닐 때 보면 그런데 타이포그래피만 잘 다뤄 도 디자인이 완성되는 경우가 있거든 요 그만큼 자막 디자인이 되게 중요 하긴 한 거죠 영상을 편집을 입문하고 카메라를 입문해서 어느 정도 수준이 되시면 그다음부턴 디자인의 문제거든 요 내 영상의 톤과 나의 느낌에 맞는 자막을 직접 디자인 하고 템플릿을 구하시더라도 정말 많이 찾아보면서 내가 맘에 드는 템플릿 을 사용하셔야지 그냥 유튜브에서 슉 쫌 검색하다가 나오는 거 상당히 많은 템플릿들이 디자인 적으로는 수준이 낮은 게 많아요 a부터 z까지의 필요한 최소한의 요소들이 들어간 영상을 손쉽게 만들 수는 있지만 나만의 톤과 나만의 매력으로 녹아지기는 어렵습니다

전문 영상 제작자들이 자막 템플릿 이나 효과 프리셋 같은 걸 일괄 적으로 배포를 해서 많은 사람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이나 감각을 제한 하는 것이 되게 아쉽다고 생각이 들어요 화려한 자막이 없다고 해도 재미있는 콘텐츠와 영상의 퀄리티를 만드 시는 것이 더 중요하고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모든 창작이나 예술적인 표현이 다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 요 처음에 뭘 배울 때 남들이 하는 방법이나 남들이 만들어 놓은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손쉽게 해보시는 것은 중요하지만 결과적으로는 스스로 나의 톤과 그런 고민 이 많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남이 만들어 놓은 템플릿들을 일부러 안 써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여러분 정말 멋있고 괜찮은 자막 템플릿 같은 거 쓰고 싶으시잖아요

그러면 사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훨씬 더 전문적인 모션그래퍼들이 만들어 놓은 자막 템플릿들을 정말 저렴한 가격에 파는 사이트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가서 1~2만원 주고 구매하시면 수십가지의 자막 템플릿 들이 있어요 그니까 그런 거를 구입하시는 게 더 낫습니다 약간 어설프고 되게 미적으로도 되게 예쁘지 않은 영상 조금 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템플릿 가지고 영상 만드시는 거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가 않아요 자 그래서 만약 전문가들이 만들어 놓은 템플릿 을 쓰지 않고 자막을 예쁘게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제가 권해드리는 두 가지의 방법 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영상이 조금 톤이 다운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낮은 밝기의 영상이 라면 그냥 흰색 자막을 깔끔하게 넣어 보세요 반대로 영상이 조금 화사하고 밝다 그러면은 어두운 색 자막을 넣어 보시고 거기에 약간 살짝 색깔이 들어간 단색이 들어간 그냥 박스 필요없고 글자만 딱 심플 하게 폰트도 그냥 고딕체 깔끔하게 넣어 보세요 또 하나는 저도 이렇게 말을 하고 있지만 말을 다 딴 자막을 많이 넣으려고 하시잖아요 그래야 시청자들이 그 자막을 보면서 정보전달이 잘 될거라고 생각을 많이 하시게 되는데요

정말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은 그 작업을 하지 않는 게 저는 좋다 고 생각을 하는데 왜냐하면 첫 번째는 우선 그 말을 따서 거기다가 다 넣는 게 너무 힘들어요 두 번째는 유튜브를 놓고 생각을 했을 때 영상 자체의 스크립트 closed caption 목적의 자막을 영상에 직접 넣는 것 보다는 업로드를 해서 유튜브에 실제 자막 데이터로 삽입을 해서 유튜브 플레이어 기능에서 자막 을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그 자막을 등록해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왜 좋냐면 첫 번째로 영상에 박혀있는 자막은 그냥 이미지 이기 때문에 물론 나중에 이미지 인식 기술이 엄청 발달한 시대가 오면 모르겠지만 현재는 시스템에서 인지를 하는 텍스트 정보로 변환되지는 않아요 그런데 자막 데이터를 별도로 등록 을 해두시면 유튜브에서 텍스트 데이터를 다 인식을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콘텐츠의 검색 최적화 여러분의 콘텐츠를 좀더 다른 사람들에게 타켓팅 해주는 것에 도움이 되는 매우 소중한 데이터 에요 그리고 그 텍스트 데이터는 나중에 번역을 하기도 편하죠 텍스트 데이터이기 때문에 번역 된 자막으로 변환해서 추가하기도 편하고 지금은 언어별로 자막을 등록을 하시잖아요 근데 아마 시간이 지나면 어떤 특정 언어로 텍스트 데이터 로 자막이 등록이 되어 있으면 유튜브 자체에서 알아서 번역해주는 그런 기능도 당연히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면에서 자막을 박혀 놓는 작업을 하는 노고에 비해서 오히려 그냥 자막 없이 하고 스크립트 자막은 데이터로 유튜브에 등록 을 해주시는 그 방법을 저는 더 권해드리고 싶어요 아마 빨래가 이제 거의 다 됐을 거 같으니까 빨래를 찾으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거는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할 것이냐 저도 잘 못 하는데 디자인이라는 거에 대한 조금 원천 적인 얘기 너무 어려운 얘기는 아니고요 제가 너무 어려운 거 모르니까 함께 고민하고 배우실 수 있는 조금 더 원천직인 원초적인 지식 이나 가치에 대해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래야 저도 스스로 더 공부를 할 거 같애요 안 그러면 맨날 뭐 막 효과 트렌지션 막 이런거 만들기 저는 그런 거 제가 좋아하지도 않고 그런 거 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영상 만드시는데 자료나 팁 받아 가서 잠깐 들러서 받아가는 그런 채널이 되고 싶지 않아요 제 채널은 프레임이죠 채널 이름이 그래서 저는 그냥 프레임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은 거에요 나중에 어떤 다른 도구에 대해서 얘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 궁금하신 것들이나 같이 고민해 보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의견을 주신다면은 콘텐츠로 소개 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생 뭐 있어요 재밌게 사는 거죠

아 진짜 슬리퍼 신고 동네에 나와가지고 엄청 이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서 나를 비추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아 정말 하 정말 정말 할 일 없는 사람처럼 보일 거 같애 그런 거 아닌데 그래서 앞으로 제 채널도 여러분 구독 해주시고 많이 봐 주시고 심심한 삶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구독과 좋아요 빨래가 다 됐네요 꺼내야겠습니다 요즘에 또 너무 바빠가지고 시간이 없어 가지고 집에서 빨래를 돌릴 시간이 없고 집에서 빨래를 돌리면 또 안 좋은 게 집이 조그만하니까 집에서 빨래 돌리는 소리가 집 안에 나니까 되게 신경쓰이고 작업할 때 방해가 돼요

세탁기 청소를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빨래 냄새가 엄청나게 나요 그래가지고 짜증나요 좀 빨래가 밀리니까 그렇긴 한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한 만원 정도 들여가지고 그냥 여기 빨래방에 와서 하는 게 더 편한 거 아닌가 그리고 건조까지 되니까 빨래 말리는 비용 있죠 그 시간 그런 것들 좀 절약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이렇게 빨래 하면서 영상도 찍을 수 있고요 자 이제 건조를 하겠습니다 건조기 23키로 15키로 15키로 건조기에다가 넣도록 하겠습니다 종이 섬유유연제 이거를 사야됩니다

500원 뭐야 바운스 뭐야 요걸 비닐 채로 넣으면 안되겠죠 비닐에서 반드시 빼서 넣어야 됩니다 두 장 두 장 넣겠습니다 면 청바지류는 고온 극세사 난방류 남방 아닌가 남방 난방이에요 남방이야 난방류는 중온 제가 여기 실크나 니트가 있으니까 저온으로 하겠습니다

템프 저온 무미건조한 인생 살지 않으시기 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비디오작가가 되고 싶은 게 제 꿈은 아닌 거 같아요 다만 이제 2019년 현재 어떠한 스토리텔링 을 하는 가장 발전된 도구가 영상이라고 생각이 들고 어떠한 도구가 됐든지간에 내가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게 저의 관심사고요 누구나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도구는 도구일 뿐 도구 자체가 목적이 되어선 안되는 거 같고 어 예뻐 귀여워 저도 인생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꿈꾸는지도 모르겠 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 을 때가 있어요 그러한 고민들의 흔적과 그런 고민들의 결과물들을 올려두고 싶은 채널이 바로 저의 '빈노트'라는 채널입니다 그쪽으로도 한번 놀러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조기가 23분 남았어요 어 왜 얼굴 안 잡지 야 얼굴 잡아 오늘 이 영상이 공감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아침밥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서교밥집 안녕하세요 모든 메뉴가 4천5백원 불고기 덮밥 하나요

Sea Talk – Arctic Research at the University of Delaware

델라웨어 대학에서 바다 뉴스 : 이것은 바다 이야기입니다 델라웨어 과학자의 대학은 더 나은 지구를 이해하기 위해 세계를 여행한다

북극 지역에서, 육지와 바다에서 그들의 연구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 지역의 급변하는 환경에 깊은 모습 연구자들은 그린 랜드에서 알래스카 지역을 탐험하고 주변의 물은 검사 영구 동토층의 해빙가, 식물과 탄소 순환에 미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모든 더 극성 밤에 번성 삶을 이해하는 북극 동물 플랑크톤을 연구, 이 지역의 바다에 해상 교통의 영향을보고합니다 다른 연구 프로젝트는 바다에서 빙하 아래에 데이터를 수집하는 해양 산성화 및 해수면 상승, 중요한 두 가지에 관한 새로운 발견의 결과입니다 우리 시대의 도전 이것은 바다 이야기, 델라웨어 대학, 바다 그랜트에서 공익 광고입니다 대학 프로그램, 그리고이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