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솜 세탁방법 / 통돌이 세탁기로 베개세탁 / Pillow laundry

오늘은 통돌이 세탁기로 2가지 종류의 베개를 세탁해봤어요 자면서 흘리는 땀으로 인해서 얼룩덜룩하네요 베개는 세탁이 안되는 줄 알고 교체만 했는데 해보니까 가능하더라고요~ 이건 양모 베개인데 저는 그냥 솜베개랑 같은 방법으로 세탁했어요 양모나, 구스 등의 베개를 세탁 하실 분들은 잘 알아보세요^^; 이렇게 꼬질꼬질한 베개가 어떻게 바뀌는지 볼까요~ 준비물은 하얀색 신발끈이 필요해요 베개의 솜이 뭉치지지 않도록 신발끈으로 꽉 묶어줍니다 격자무늬로 가로 2번, 세로 1번 묶어줬답니다 리본으로 한번 묶고, 리본을 다시 한번 묶었어요 중간에 풀릴 수 있으니 단단히 묶어주는게 좋아요 세로도 묶어줍니다~ 고정될 수 있도록 가로줄에 한번 감아 줍니다~ 2중 리본으로 묶어주고 마무리했어요 양모 베개는 숨이 더 많이 줄다보니까 더 꽉 묶어야 하더라고요 완성! 가끔 자크가 풀려서 세탁기가 엉망이 되었다는 글도 본적이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실로 묶어줬어요

저 부분에 바늘을 넣어서 고정을 시켜 줬답니다 베개 자체가 터질 수도 있어서 세탁망에 넣어줍니다 이 상태로 세탁기에 넣어줬답니다~ 베개가 둥둥 떠 올라서 윗 공간에 끼는 바람에 불이 날뻔 하고, 세탁기도 고장 났다는 글을 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베개가 떠 올라도 세탁기가 고장 나지 않도록 물 수위를 4~5정도로 했답니다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 1/3종이컵, 가루세제 1/3컵을 넣어서 놓여줍니다 잠시후에 엄청 쫀쫀한 거품이 생겼어요 세탁기에 부어줍니다 베개를 넣어줍니다 세탁 중간 중간에 수시로 들여다 봐주세요~ 40분 불린 후에 기본 코스로 선택했어요 중간에 눌러주고 위치도 한번 바꿔줬어요~ 솜 베개는 무게가 엄청 나서 들수가 없더라고요 물에 둥둥 뜨기 때문에 물을 고로 설정할경우 세탁기가 고장 날 수 있어요 베개 빨다가 소중한 세탁기를 고장 낼 수는 없으니까요^^ 1차 탈수 중이에요 베개가 한쪽으로 쏠리면 우당탕탕 소리가 나기 때문에 옆에서 지켜봤는데 괜찮더라구요 마지막 헹굼에는 구연산을 넣어줍니다~ 염기성 성분을 중화시켜줘요 가루로 넣어도 되지만 미리 컵에 녹여서 넣어주면 더 좋아요 통돌이 세탁기의 단점

균형이 안맞으면 큰 소리와 함께 작동이 멈추고 물이 나와요 뚜껑을 열어서 군형을 맞춰주고 다시 닫아요~ 너무 한쪽으로 쏠릴까봐 베개커버도 같이 넣었었거든요 내용물을 여러방향으로 분산시켜줬어요 균형을 맞추니 잘 돌아갑니다~ 마지막 탈수는 잘 마르라고 7분 탈수를 해줬어요 베개를 꺼내줘요~ 묶었던 신발끈을 하나씩 풀러줍니다 세탁기에서 묻은 먼지가 있어서 조금 털어주고 햇빛에 말렸어요 양모 베개는 세탁 후 부피가 많이 작아지다 보니까 신발끈을 더 세게 묶어야 할 것 같아요 세로로 묶은 신발끈이 엉뚱한 자리에 가 있네요 ~ 묶은 끈은 하나도 풀리진 않았어요 손으로 탁탁 만져주니까 볼륨이 조금 사는 거 같아서, 공기를 넣어줄 겸 해줬어요

그래야 빨리 마르니까요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놓고 말려줍니다 한 2-3일 정도 충분히 말려줬어요 저는 제습기도 돌려주었답니다 완성이 되었답니다~ ^^ 가운데 부분이 노란 얼룩들이 있었는데요 가운데 노란 얼룩이 다 없어졌어요 냄새도 안나서 좋네요^^ 베개는 어차피 커버 속에 들어 가기 때문에 표백에 신경쓰기 보다는 냄새도 빠지고 깔끔해져서 좋더라고요^^ 이건 솜 베개 세탁 전 모습이에요~ 노란 얼룩 보이시죠~? 얼룩이 있었는데 깔끔히 사라졌어요 실은 가위로 잘랐어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지퍼를 열 일은 없을 것 같아서 굳이 자르지 않고 써도 될 것 같아요 항상 베개 커버만 세탁해서 베개도 속시원히 한번 세탁하고 싶은적이 있었는데 참 개운하네요~ 오늘도 영상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찌든 수건 하얗게 빨래하기 / 통돌이세탁기와 과탄산소다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완성/ White towel wash

토끼 주부 TV ∩_∩ ★ 오늘은 흰색 수건을 간단하게 하얗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세탁기를 이용해서 힘들지 않게 세탁 할 수 있어요

세제를 조금만 넣어도 효과가 좋아요 먼저, 보일러의 온도를 60˚로 맞춰줍니다 물의 온도는 온수로 설정한다 물의 높이는 최소로 설정한다 과탄산나트륨을 40g 널는다

세제를 20g 넣는다 세제가 잘 녹았으면, 수건을 넣어준다 10분 정도 세탁을 해주고, 때를 불려준다 30분 후 1시간 후 2시간 후 중간에 세탁기를 작동시켜주면, 수건의 위치가 바뀌기 때문에 좋다 2시간 30분후에 표준 세탁모드로 수건을 세탁한다

마지막 헹구는 단계에서 구연산 20g을 넣는다 구연산은 수건이 뻣뻣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세탁을 하기전에는 수건이 노란색이었다 세탁 후에는 하얀색으로 변했다 나쁜 냄새도나지 않는다

뜨거운 물, 과탄산나트륨,세제,세탁기만 있으면 간단하게 수건을 표백 할 수 있다 간단하고, 깨끗하게 수건 세탁 완료했어요 호텔식 수건 접는 방법으로 접어서 완성했어요 오늘도 영상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얼룩 제거 완전정복 / 생리혈 사혈 혈흔 오래된 핏자국 세탁소에서 없애는법 – 과학적인 원리로 가르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탁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오늘은 피얼룩을 한번 지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면도를 하다 보면 항상 베어가지고 티셔츠에 피얼룩을 만들어요 마침 이렇게 피 얼룩이 생겼고 여러분께 피 얼룩 어떻게 제거를 하는지 알려 드렸으면 좋겠어요 은근히 피 얼룩은 어떻게 지우는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시더라구요 65%가 삶는다 헐 30%가 락스에 담근다 5%가 과산화수소수를 쓴다 라고 하셨는데요 과산화수소수를 쓰는 거는 여러분 많이 아실 거예요 그런데 왜 과산화수소를 써야 되는지 정확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룩 지우는 거는 과학적으로 접근 해야 되고 그래야지 여러가지 얼룩에 대응을 하고 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피얼룩을 제거를 해야하는데 피얼룩이 어떤 성분으로 되어 있는지를 먼저 아셔야 여러분께서 피 얼룩을 정확하게 잘 지울 수가 있어요 모든 얼룩도 마찬가지지만 피 얼룩 같은 경우에는 더더욱 그런것이 골든타임이 굉장히 중요해요 묻은지 얼마되지 않은 피 같은 경우에는 그냥 소금물이나 아니면 식염수로 같은데다가 담궈 놓는 것만으로도 피 얼룩이 어느 정도 분해가 되고 사라져요 근데 오래 오래된 굳은 피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해가지고는 지워지지가 않죠 오늘 마침 제가 묻혀온 피얼룩은 한 일주일 정도 묻힌 다음에 고착을 시킨 상태예요 색깔도 좀 더 이제 빨간색에서 노란색으로 이제 변색이 된 상태고 어려운 상태의 피를 지우는 방법을 여러분께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피 얼룩의 성분을 알아야 된다고 했는데 우리 문제가 되는건 이 빨간색 빨간색을 제거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헤모글로빈이이라는거죠 적혈구죠 헤모글로빈은 철분과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분해 시켜 버리면 피의 빨간색은 제거가 됩니다 피얼룩 제거하기 첫번째 방법 과산화수소수를 이용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3퍼센트의 과산화수소수 입니다 도포를 했습니다 금방 색깔이 변하는 거 보이시죠 하얗게 거품이 나고 있는 거예요 과산화수소수는 핏속에 카탈라아제라는 효소에 의해서 분해가 되어서 산소를 발생을 하고요 발생한 산소가 피 속에 들어 있는 철 성분과 반응을 해 가지고 피의 색깔을 얻어가는겁니다 3% 과산화수소수를 썼을때는 반응이 그렇게 빠르지는 않아요 물론 10% 30% 농도가 높은 과산화수소수를 쓴다면 반응은 굉장히 굉장히 빠르고요 이게 표백이 되기때문에 이런 흰 티가 아니고 색깔이 있는 옷이라면 탈색의 위험 있어요 과산화수소수를 이용을 하시는 피 제거방법은 하얀색 옷에만 사용을 하시고 유색옷 같은 경우에는 다른 방법을 찾으셔야 됩니다 과산화수소수로 제거가 됐죠 만약에 유색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그럼 다른 방법으로 우리가 피를 제거 해야하는데 그 두 번째 방법은 바로 바로 효소를 이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깔끔이들께서는 효소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제 박사가 되셨을꺼에요 제가 그동안 효소에 대해서 너무 많이 말씀을 드렸거든요 효소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단백질을 제거하는 효소가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이런 프로틴같은 얼룩 제거 약품이나 효소가 들어가 있는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얼룩제거제에는 단백질을 제거할 수 있는 효소가 다 들어 있어요 이런 단백질제거 효소얼룩 제거제를 이용하시는 두번째 방법을 쓰시면 유색옷에 묻어있는 피 얼룩도 굉장히 잘 지울 수 있습니다 얼룩에다가 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정도는 효소얼룩 제거제를 효소얼룩제거제 같은 경우에는 과산화수소수 같이 그냥 반응이 올라오는 게 아니라 살아 있는 거거든요 서서히 서서히 반응을 합니다 어느 정도 시간을 좀 기다려 주셔야 되고요 좀 더 이걸 효소가 잘 반응을 하게 하려면 어느 정도의 미지근한 온도도 필요합니다 좀 더 빨리 반응을 유도를 하시려면 비닐봉지 같은 데다가 효소 얼룩제거제 바르셔가지고 묶어 가지고 약간 따뜻한 데다가 방치를 해주시면 딱 꺼내보면 얼룩이 사라질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면 좋은데 피얼룩은 온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삶으면 절대 안되요 어느 정도 사람 체온에 맞는 미지근한 정도 한 30도 정도의 온도까지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삶게되면 단백질은 굳어버려요 고착이 되기때문에 피얼룩이 아예 지울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그 피얼룩은 절대로 삶으시면 절대 안 됩니다 약간 미지근한 물에다가 소금을 조금 타서 세제를 약간 풀어 가지고 남아 있는 혈액들을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과연 피얼룩이 잘 제거가 됐을까요 제거가 잘 됐죠? 과학적으로 피 얼룩 제거하는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 드렸는데요 빨리 제거를 하시는 게 중요하고 절대 삶거나 고온으로 가열하지 않는다라는 것만 기억을 하시면은 피 얼룩도 여러분 굉장히 간단하게 제거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요 댓글 달아 주시고요 알람 설정까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이불세탁 완전정복! 여름이불 뽀송뽀송 호텔이불같이 세탁하는 방법 / 신생아 이불 살균세탁 / 냄새안나게하는 이불세탁 / 세탁에서 건조까지 모든 꿀팁과 노하우 대방출 / 세탁설tv

안녕하세요 세탁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오늘은 이불세탁의 모든것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 덥고 습한 장마철이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이불에서도 굉장히 냄새가 많이 나고 이불 세탁을 많이 맡기러 세탁소에 오시거든요? 그래서 오늘 특별하게 이불 세탁 특집으로 찾아뵙습니다 세탁소 오셔서 이불 세탁 드라이 해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세요 이불 판매 하시는 데에서 처음에는 드라이 꼭 하시라고 말씀을 많이하신대요 표기도 드라이도 같이 할 수 있는 걸로 나와 있거든요? 저는 절대 절대 이불 세탁 드라이 해 드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드라이는 기름으로 하는 세탁이잖아요? 근데 이불이 두껍다 보니까 완벽한 건조가 힘들어요 이게 덮으시는 이불이고 이곳도 맨살에 닿으니까 남아있는 기름을 들이마실 수 있고 또 피부에 닿으면 트러블이 생길수 있단말이에요 양모 이불 같은 경우에는 드라이를 해야하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저는 뒤에 보시는 게 양모이불이거든요 양모이불도 저는 꼭 물세탁으로 해 드려요 양모이불 경우에는 아무 세탁소에서나 물세탁이 가능한 거는 아니고요 노하우가 있는 세탁소가 있거든요 양모 이불

그런 세탁소를 찾으셔서 물세탁을 하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건 바로바로 세제입니다 블로그나 인터넷 같은 데서 많이 봤어요 이불 세탁을 할 때 샴푸를 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너무너무 좀 얼척 없더라고요 왜 굳이 좋은 세제를 놔두고 머리에 쓰는 샴푸를 쓸까 샴푸나 뭐 이상한 거 쓰지 마시고 액상으로 된 중성세제를 쓰시면 됩니다 가루세제는 완전 비추에요 절대 쓰지 마세요 가루세제는 잘 푼다고 하더라도 가루가 좀 남아 있을 수 있거든요? 이런 극세사이불 같은경우 가루들이 박혀서 트러불이 날수있어요 액상으로 된 중성세제 꼭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세제는 어떤걸 이용하셔도 좋지만 마이비 순한유아세제 같이 헹굼성이 좋은 이런 중성세제 이용하시면 좋고 효소가 들어간 효소세제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불에 생기는 대부분의 오염 들은 몸에서 나오는 단백질이나 땀에의한 오염들이잖아요? 그런것들을 분해하기에는 효소 세제가 굉장히 효과적이구요 헹굼성이 좋은 그런 기능성 세제를 이용하시면 더 효과적인 이불 세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이불 세탁을 해 볼 건데요 오늘 세제는 중성 효소세제인 마이비에서 나온 자연품은 컬러옷 아기세제 입니다 그리고 표백까지 해볼건데

마이비에서 나온 과탄산소다를 이용을 하겠습니다 이 두 제품을 가지고 이불 세탁을 하러가 보시겠습니다 이불을 넣으실때는 아무렇게나 휙휙 넣지 마시고 모양을 좀 잘 만들어서 잘 접으셔서 자리를 잡아 주시면 좋습니다 이불에 무게만 생각을 하시는 게 아니라 물이 이 이불에 먹었을 때 그 무게를 생각을 하셔야 된다 라는거예요 세탁조 보시면 이렇게 반 이상 넣지는 마시고요 코인세탁소 같은데 가면 이불 꽉꽉 집넣어서 세탁하시잖아요? 그러면은 절대 세탁 안 돼요 물만 뭍혔다가 나오는 세탁이 될 겁니다 바스켓 안에서 세탁물이 잘 움직여 줘야지 세탁이 잘 되는 거예요 정해져 있는 용량 있어요 거기에 맞게 세제 이렇게 넣어 주시고요 유연제도 표준사용량 과탄산소다는 세탁조 에다가 바로 넣어 주셔도 되고 바스켓 안에다가 넣어 주셔도 돼요 저는 직접 안에다가 넣어볼겁니다

계량컵으로 요정도 양 한 30g 정도 먼저 녹여 주셔 가지고 쉐킷 쉐킷 탄산소다를 넣어 주시면 표백 기능도 있지만 (살균) 냄새를 없애주는 그런 기능도 뛰어나기 때문에 여름철 장마철에 냄새 없애는 역할로 과탄산소다를 써 주시면 돼요 흰색 이불 같은 경우에는 과탄산의 양을 조금 많이 써 주시고 유색이나 아까같이 (살균) 냄새 제거에 목적으로 과탄산을 쓰시고자 하신다면 과탄산의 양을 조금 조절 하셔 가지고 적당하게 쓰셔야 될 거 같습니다 과탄산은 세제가 아니라 산소계 표백제요 표백이라는건 색상을 탈색을 시키는거에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유색 같은 경우에는 항상 주의하세요~ 세탁은 표준 세탁을 하셔도 되는데 (세탁기) 기능에 따라서 이불 세탁 코스가 있으면 이불 세탁으로 돌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과탄산으로 표백을 하시려고 하시면 온도는 40도 정도로 나오는 구정물입니다 흰색 이불을 세탁을 하는데도 이렇게 구정물이 많이 나와요 근데 어떤 분은 1년에 이불을 세탁을 한 번도 안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니까 퀘퀘한 냄새 나죠 진드기도 살죠도 우리 깔끔이들은 한 달에 적어도 한 번은 이불 세탁 꼭 하시길 약속~ 오늘의 마지막 꿀팁입니다 이불에 쉰 냄새 냄새 많이 나잖아요 냄새없애주실때 가장 좋은 꿀팁입니다 바로바로 구연산입니다 구연산을 마지막 헹굼때 조금만 넣어 줄 거예요 구연산은 많이 넣어 주실 필요 없이 아주 조금만 조금만 넣어 주시면 됩니다 쓰실때마다 넣어 주시는 것도 좋구요 구연산액을 만드셔서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쉰 냄새의 원인이 알칼리성에서 오는 그런 원인들이 많기 때문에 구연산으로 중화를 시켜 주면 그런 냄새들이 좀 잘 잡히는 편입니다 여름철에 쉰 냄새를 잡을때는 구연산 만한게 없어요 구연산을 조금 첨가를 해 주시면은 헹굼도 잘 되고 냄새까지 잡아주는 아주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이불 세탁이 완료되었습니다 세탁이 과연 잘 됐을까요? 깔끔하게 표백까지 된 상태로 이불세탁이 굉장이 잘 됬는데요 자 이제 마지막으로 건조를 해 주셔야 됩니다 세탁 만큼 건조가 굉장히 중요해요 코인세탁소나 집에 건조기가 있으면 바로 건조를 돌릴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은 건조 시간을 굉장히 길게 잡아 줘야되기때문에 바로 그렇게 건조로 들어가지 마시고 하루 정도는 널어서 자연건조를 해 주신 다음에 마무리를 건조기로 건조 해주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이불건조 하실 때 완전 좋은 꿀 아이템 하나 제가 마지막으로 소개를 해드릴텐데요 바로 이불 옷걸이입니다 이불옷걸이 들어 보셨어요? 이렇게 요렇게 생긴 이불옷걸이인데 굉장히 굵은 철사로 되어 있는 거라서 이불을 걸어도 휘어지거나 늘어지지 않아요 많은 양의 이불을 건조할 때 자리가 모자라잖아요? 요렇게 해가지고 널어 주시면 공간활용하기도 좋고 이불도 굉장히 잘 건조가 되거든요 옷걸이에 걸어가지고 하루 정도 건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건조기를 쓰셔야 되는 이유는 이불에 남아 있는 먼지를 털어 줘야 되는데 털어 주신다는 개념으로 마무리를 건조기로 써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 이렇게 이불에 세탁에서 건조까지 모든 노하우 모든 꿀팁들을 여러분께 알려드렸는데요 오늘 영상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알람설정까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이염제거 / 물든옷 이염제거하는 확실한 세탁소 비법 노하우, 이염제로 세탁꿀팁 – 세탁설tv

깔끄미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탁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오늘은 옷에 이염이 되가지고 이염제거 어떻게 하는지 물어 보시는 우리 깔끄미들 굉장히 많으셨어요 정말 시크릿 정보입니다 이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이염제거 어떻게 하는지 다 공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이염된 옷을 가지고 오셨는데요 검정색 바지랑 같이 세탁을 하셔서 하얀색 이었는데 핑크색으로 이렇게 셔츠들이 물이 들었어요 이렇게 색깔있는 다른옷에서 물이 든것을 이염 이라고 합니다 이염은 오염이랑 달라요 일반적인 세탁으로는 제거가 되지 않고 이염제거작업을 해야하는데 이염제거 작업이 굉장히 시크릿정보입니다

특집으로 공개를 해드릴건데요 굉장히 핑크색으로 물이들어있습니다 뒤에 있는 하얀색이랑 비교를 해서 보시면은 확연히 핑크색 물이 들었구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염제거를 할 건데 여러분 생각하시기에 이염제거는 세탁소에서만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라고 라고 생각을 하실 텐데 마트에서 다 구입 가능한 제품으로 이염제거를 할 거니까 가보시죠 이염제거를 하기에 앞서서 기본세탁을 한번 돌려볼거에요 기본세탁을 하는 과정에서 염료가 (일부) 빠질수 있거든요 중성세제 이용하셔서 살짝 살짝만 세탁이 진행이 되는 동안 준비물을 설명을 드릴게요 세제가 필요해요 세제는 고농축세제가 필요해요 뒤에 보시면 정보가 나와 있어요 고급알콜계 15에서 30% 미만 비이온 이정도면 고농축세제로 분류가 되거든요 또하나 필요하신게 컬러키퍼라고 해서 색번짐방지 부직포가 필요합니다 시트형으로 생긴 부직포거든요 옷에서 나오는 이염 염료들을 빨아들여서 재오염을 방지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할 겁니다 마트에서 다 구입을 할수 있으세요 이렇게 두 개가 필요하고요 물을 좀 받아 줄 거예요 물을 통에다 받아 주시는데 물을 좀 많이 충분히 받아 주셔야 돼요 요정도 요정도 받아 주시면 될 거 같고요 물에 양이 너무 적으면 빠져나온 염료가 옷에 다시 흡착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충분한 양의 물이 필요합니다 물 온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52도 정도 맞추었습니다 고농축 세제를 이 안에다가 풀어 줄 건데요 평소 쓰시는 거 보다 좀 많이 쓰셔야 돼요 표준 사용량이 많은 빨래 3킬로 정도에 20미리 인데 저희는 한 150미리에서 200mm 정도 써줄겁니다

이러면 세제 엄청 많이 쓰는 거예요 잘 풀어 주시고 우리 이염된 셔츠를 바로 담궈줄겁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자 온도가 떨어지지 않게 계속 온도를 좀 올려 주셔야 돼요 컬러키퍼 부직포 요것도 같이 넣어줍니다 잘 돌아 다닐 수 있게 흔들어주세요 조금씩 이제 물이 빠지는 게 제 눈에는 보입니다 물 색깔이 점점 핑크색으로 좀 변하고 있어요 조금 반응이 느리다 싶으면은 세제를 조금 넣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넣어 주세요 물 색깔이 점점 핑크로 변하고 있어요 금방 이제 반응이 오는 게 아니라 서서히 서서히 이렇게 반응이 오고 있습니다 인내심이 좀 필요하니까 물이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색깔이 보이는 거 같아요 점점 점점 핑크로 변하고 있어요 물이 엄청나게 빠졌어요 그죠 이게 한 번에 안 된다고 생각이 되시면 오염된 물을 버리고 작업을 반복으로 해 주시면 됩니다 물 많이 빠졌죠? 2차~! 1차에서 다 안 빠진 이염들을 2차에서 제거를 합니다 이렇게 반복작업을 해 주시면 됩니다 처음에 비해서 색깔이 정말 많이 하예진 거 같아요 인내심을 가지시면 결국엔 다 됩니다 이만큼 세탁이 어려운 거니까 집에서 굳이 하시려고 하지 마시고 세탁소에서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고 세탁소로 오시면 되겠습니다 색이 점점 하얘지고 있습니다

하얘저라 하얘저라 색깔 한번 볼까요 (세탁물을) 꺼내보도록 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짠~~ 오 (감탄감탄) 하얘진거 보이세요? 많이 하얘졌죠? 대박 네 완벽하게 이염제거 가 됐습니다 더 이상 빠질 이염이 없다 싶으시면 바로 건져서 세탁기에다에다 헹궈 주시면 됩니다 이염제거를 같이 한번 해봤구요 다림질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염제거가 굉장히 잘 됐고요 가정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나 제품들을 가지고 이염제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퀄리티가 잘 나왔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이염제거에 필요한건 세제가 좋은 세제가 필요한데 비이온 계면활성제 비율이 15에서 30% 이상 되는 고농축세제여야 된다

그 고농축 체제를 많은 물에다 풀어서 그 뜨거운 물에다 (이염된 옷을) 담그면 염료가 빠지면서 이염제거가 된다 라는 게 오늘의 포인트였습니다 물론 세탁소에서도 비슷한 방법으로 이염제거를 하지만 전문적인 제품을 가지고 이염제거를 하기 때문에 좀더 퀄리티가 좋은 이염제거를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여러분께서 한번 보시고 이거를 가정에서 하냐 안 하냐는 여러분의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으니까요 한 번쯤 생각해 보시고 보셨다시피 과정이 길고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또 제품도 많이 들어가고요 그 사실을 아시고 (할지 안할지) 잘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이염 제거 방법 오늘 깔끔하게 알려 드리려고요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주시구요 댓글 달아주시고 알람 설정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누렇고 냄새나는 베개솜 새하얗고 빵빵하게 세탁하는법 / 베개세탁 완전정복 / 표백과 냄새제거 응용가능 / 세탁설tv

안녕하세요 세탁설입니다 우리 아이들 베개솜인데요 보시다시피 이렇게 누렇게 자국들이 많이 있어요 이렇게 보세요 네 아무래도 성장기 아이들이다보니까 몸에서 왕성하게 나오는 피지나 땀 이런 것들이 자면서 많이 분비가 되거든요 베개솜을 이렇게 오염을 시키는데 베개 커버 같은 경우에는 쉽게 벗겨 가지고 세탁이 가능하지만 가정에서는 (베개솜) 세탁을 하는 거를 엄두를 못 내 하시더라구요 부피도 크기도 하고 물을 많이 먹으니까 세탁하면 세탁기가 많이 흔들려요 잘못 세탁을 하면은 베개솜이 한 쪽으로 많이 뭉치 거든요 쉽게 집에서 세탁을 못 하시더라고요 집에서도 세탁기로 이 베개솜을 하얗게 세탁을 할 수 있는 방법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통 이렇게 지퍼가 달려 있어요 이 베개솜을 다 빼내고 세탁을 하는 방법도 있어요 하지만 몸에서 나오는 분비물들이 솜에도 많이 머금어있고 이거를 완벽하게 세탁을 하지 않으면은 베개 속에서 나는 냄새가 제거가 되질 않아요 그래서 깔끔하게 베개 솜까지 세탁을 오늘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탁을 바로 하시기 앞서 베개솜이 나올 수 있는 요 지퍼가 달려 있어요 이 지퍼를 고정 시켜 주셔야 돼요 만약에 이 지퍼를 고정을 해 주시지 않으시면 혹시라도 이 지퍼가 안에서 열려 세탁기 안에 솜이 막 돌아다니고 난리가 날 거에요 그래서 이거 되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고정을 해 주셔야 되는데 실로 고정을 해 주셔도 되고 요렇게 옷핀으로 지퍼에 있는 구멍에 껴 가지고 지퍼가 이게 잡아당겨지지 않게 요렇게 고정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자 이렇게 지퍼를 고정을 해주신 다음에 이 솜도 고정을 시켜 주셔야 돼요 고정을 안 해 주시면 탈수하는 과정에서 한쪽으로 막 몰려 가지고 울퉁불퉁한 베개가 되기 때문에 착용감이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안 좋아져요 요런 노끈같은거를 다이소에서 구입을 하셔가지고 긴쪽을 먼저 묶어 주시는 거가 덜 빠질 가능성이 있죠 3단계로 묶어주시면 준비 끝 본격적으로 세탁기에 솜을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개솜 세탁은 아쉽게도 드럼세탁기에만 가능하시고요 통돌이 세탁기에다가 넣으시면 베개솜이 붕붕붕 뜨기 때문에 세탁이 되질 않아요 베개솜을 넣어 주실 때는 요렇게 두 개로 세트를 맞춰 주셔야지 제가 회전을 할 때 센터가 잘 봤거든요 하나만 넣으면 아무래도 무게가 쏠리게 때문에 세탁기가 많이 흔들릴 거예요 세제 50미리 넣어 주시고요 누런 부분들을 표백을 해야되기때문에 과탄산도 같이 써 주셔야 됩니다 100그램 정도를 뜨거운 물에 녹여가지고 쓰셔야 됩니다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죠 과탄산은 표백제이지 이게 단독으로 쓰여 가지고 때까지 빼주는 세제는 아니에요 그래서 표백만 하실 때는 과탄산만 쓰시는 게 맞고요 세탁까지 생각을 해서 때를 빼 줘야 된다라고 하면 반드시 세제랑 같이 쓰셔야 됩니다 과탄산 잘 녹이셔서 자 그럼 세탁을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물온도는 60도로 맞춰주시구요 중탈수 헹굼은 3회 오늘의 킥 베개솜세탁의 가장 포인트는 베개솜에 깊이 박혀있는 사람 몸에서 나오는 특유의 체취 꼬리꼬리한 냄새, 냄새를 잘 제거를 해주는게 오늘 베개 솜 세탁의 포인트라고 말할수 있는데요 포인트는 바로바로 이엠EM입니다 이 이엠EM을 냄새 제거에 아주 효과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EM 원액을 그대로 쓰셔도 되고 활성액을 만드셔서 발효를 하셔서 쓰셔도 되는데 저는 그냥 원액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향기가 있어요 세탁에 있어서 이엠을 쓰신다고 하시면 요렇게 하얀 형태로 맑은 형태로 만들어진 이엠을 쓰셨으면 좋겠고요 헹굼 단계에서 넣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용량을 딱 정해 가지고 쓰시는 거는 아니구요 적당하게 원액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쓰시지는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섬유유연제 칸에 이렇게 적당량을 넣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베개솜 세탁을 하실 때 섬유유연제를 쓰시는 거 저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왜냐하면 섬유유연제 자체가 보습력이 있고 수분을 가지고 있는 성질이 있거든요 처음엔 향기가 좋을 수 있어요 보습력 때문에 머금고 있는 수분으로 인해 가지고 나중에 악취가 발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섬유유연제 냄새는 냄새를 제거하는 게 아니라 마스킹 한다고 해 가지고 그 냄새를 섬유유연제로 덮는 거기 때문에 냄새 제거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가 못해요 그러기 때문에 베개 솜 세탁에 있어서는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마시고 이 이엠을 사용을 하신다던지 아니면 구연산이나 식초를 사용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지금 두 개를 가지고 세탁을 돌리다 보니까 탈수 과정에서 인형이 잘 맞춰져 가지고 이렇게 탈수가 된다고 하더라도 세탁기가 그렇게 많이 흔들리지는 않고 있어요 우와 대박 완전 깨끗해졌어요 네 향기도 너무 좋아요 꾸리꾸리한 냄새가 완전 사라졌어요 이제 이런 빨래 건조대에다가 이 위에다 올려서 건조를 해 주시면 돼요 그런데 베개솜에 물기가 많다보니까 처음에는 베개솜의 물기를 좀 빨아 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냥 이 위에다 올려 놓지 마시고 큰 비치 타올을 여기다 깔아 주시고 올려 놔 주시면 되겠습니다 한쪽으로 쏠리지않고 이렇게 베개솜 안 뭉치고 세탁 잘됐죠? 오늘 이렇게 베개 솜 세탁을 같이 해 봤습니다 오늘의 포인트 과탄산을 이용 해가지고 누랬던 베개솜을 하얗게 만들고 이엠을 사용 해서 특유의 채취를 제거한다는게 오늘의 포인트였습니다 그리고 끈으로 모양을 만들어 주셔서 세탁을 해도 이렇게 쏠리지 않게 만들어 놓은 것도 꿀팁이었습니다 오늘 정보 어떠셨나요 이 정보가 여러분께 유익 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 댓글 달아 주시고 알람 설정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천연 비누열매 숍베리 솔직 사용후기 장단점 리뷰 / 친환경세제 소프넛세탁 / 필환경시대 제로웨이스트 세탁법 – / 아기옷세탁 아토피예방세탁법 강추 세탁설tv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열매를 사용해서 세탁을 하는 방법 궁금하시다면 이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탁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여러분 천연세탁 저자극세탁 친환경세탁 너무너무 궁금해하시고 관심이 많으시잖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 열매는 천연 열매인데 이 열매에서 계면활성제가 나오고 있어요 이 계면활성제로 세제를 대체할수 있다고 해서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릴 겁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소프넛입니다 소프넛은 요렇게 생겼어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오 냄새

냄새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좋은냄새라고 하기는 힘들어요 오스멜

이게 무슨냄새냐면 약간 시큼한데 정말 야리꾸리한 냄새예요 제가 뚜껑을 닫고 있었던 이유도 냄새가 너무 심해요 솔직하게 좋은 냄새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요렇게 생겼어요 소프넛

우리나라 말로 무환자나무라고해요 예로부터 이나무를 집에 심으면 환자가 없다라고 해서 무환자나무라고 하고요 스님들 염주 염주를 이 소프넛의 씨앗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친숙한 열매인데 인도나 네팔같은 북인도 지방에서 자생하는데요 인도 하면 여러분 잘 아시죠? 도비왈라 라고 해가지고 세탁 하는 사람들 유명하잖아요 제 생각에는 고대 인도인들이 소프넛으로 세탁을 했던 거 아닌가 하는 뇌피셜을 작동을 해보는데요 어쨌든 그거는 검증된 거는 아니구요(^^;;) 소프넛 열매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있어요 사포닌, 사포닌 많이 들어보셨죠? 인삼에서 많이 나오는 거 있잖아요 인삼에서 나오는데 그 인삼 사포닌 성분이 소프넛에도 굉장히 많아요 사포닌 이라는 단어 가 그리스어로 사포나로부터 유래가 되었는데 그 사포나는 영어로 소프 즉 비누의 어원이기도 해요 비누나무 혹은 소프넛으로 불리거든요 옛날사람들이 요걸가지고 세탁을 많이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세탁이 되는지 여러분께 직접 보여 드리면서 소프넛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프넛은 인터넷에 소프넛 쳐 보시면 판매를 하는 데가 많이 나오거든요 약간 진뜩진뜩하게 과육이 묻어 있어요 과육이 좀 많이 있는게 이게 사포닌성분이거든요 인삼 같은 느낌도 좀 들잖아요 인삼 엑기스 같은 색깔도 비슷하고요 찐득한 과육이 좀 많이 묻어 있는 게 좋은 소프넛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섯 개 정도만 이렇게 넣어보고 한번 흔들어볼게요

촤 촤 촤 오 이거보세요 신기하게 거품이 생겨요 여러분 보시는 이 거품이 천연계면활성제에요 이 천연계면활성제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세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목에 오염이 많이 묻어 있는 츄리닝을 세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고고 광목 주머니에다 소프넛을 좀 담아주셔야 돼요 넉넉하게 아홉 열개 꽉 묶어주셔야돼요 소프넛이 가루 같은 게 좀 떨어지거든요 옷에 달라 붙을 수 있으니까 꽉 묶어 주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까끌까끌하니 문질렀을때 마찰력때문에 거품이 잘나더라구요 따뜻한물을 틀으면서 소프넛을 비벼주시면 거품나오는거보이시죠? 세제물을 만들어줄겁니다 흐르는 물에다가 해야지 물도 맑은 물이 나오고 거품도 잘나는거같더라구요 소프넛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물속에 들어가면 그 냄새가 덜나는거 같아요 호불호가 있는거 같거든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제에서 나오는 그런 거품이랑 조금 달라요 세제에서 나오는 거는 쫀독쫀독 그런 거품이 나오잖아요 근데 얘는 그런 거품이 아니고 되게 부드럽고 설거지할 때 뽀득뽀득한 기분 좋은 느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의 거품이 나오고 세제물이 만들어졌습니다 약산성이 나와요 산성 세제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세탁물을 한번 집어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연 세제이기 때문에 손으로 이렇게 만지셔도 무방합니다 자극적이지가 않고 그런게 되게 좋은거 같아요 표백제가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흰옷을 세탁을 하신다고 하면 추가적으로 과탄산같은 표백제를 같이 쓰시는 게 좋을 거 같고요 합성세제 쓰셔서 아토피나 피부 트러블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게 있으신분들에게 소프넛이 굉장히 좋을 거 같습니다 땟물이 확실히 나오고 있어요 대신에 소프넛은 거품이 금방 사라져요 땟물이 되게 많이 나온 거같은 느낌이에요 세탁이 꽤 잘 되는 거 같아요 처음 소프넛 맑은물에서 이렇게 땟물이 나왔잖아요 세탁이 확실히 되는 거 같아요 향기도 처음에 그 냄새(이상한)는 안나요 요런 방법도 있어요 병에 소프넛을 넣고 따뜻한 물에 하루 정도 이렇게 우려냈거든요 이렇게 진하게 액기스가 나와요 엑기스를 따로 우려내서 세제로 사용 하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매에 오염이 많았는데요 제 눈에는 그래도 오염이 많이 빠진 걸로 보이고요 세탁적인 점수로는 한 70점 정도 줄 수있을거 같아요 사실 이런 얼룩들을 세탁하기 전에 애벌세탁이나 얼룩 빼기로 한 다음에 세탁을 해야하는거잖아요? 이런것들이 빠질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세탁이 잘 되었다고 기대이상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번거롭고 세척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에요 소프넛으로 세탁하면 좋은 옷들은 맨살에 닿는 옷이나 속옷 아기옷들에는 화학적인 계면활성제가 아니기 때문에 쓰시면 굉장히 좋고 천연 세탁은 세정력 보다는 건강이나 환경보호 이런 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하는 세탁이기때문에 이런 것을 원하시는 깔끄미들은 한번쯤 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1키로 한 2만 원 정도에 구입을 하실 수있구요 한번 세탁을 하실 때 이런 망에 넣어 가지고 쓰시는데 이렇게 넣으시면 한 네 번 정도 쓸 수 있다니깐요 따지고 보면 굉장히 경제적이기도 합니다 친환경을 넘어서 필환경시대로 우리가 가고 있잖아요 환경을 위해서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불편하고 모자란 것들은 좀 감수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더 좋은 세탁법이나 좋은 의견 있으시다면 제가 참고를 해서 업그레이드된 세탁법을 한번 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요 댓글 달아주시고 알람설정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탁기 청소하기 / 과탄산소다로 통돌이세탁기 통세척하기/ washing machine cleaning

토끼 주부 TV ∩ ∩ ∩ ★ 탄산나트륨으로 세탁기를 씻으십시오 불순물과 먼지로 인해 세탁기 청소가 어렵습니다

고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보일러 온수 온도를 50̊C로 설정하십시오 과 탄산나트륨이 더 잘 녹기 때문에 세척 효과가 더 좋습니다 온수 및 최대 수위로 설정하십시오 세탁기 청소 과정이있는 경우이 버튼을 누릅니다

뜨거운 물을받는 동안 먼지 스크린을 청소하십시오 과 탄산나트륨 1 테이블 스푼을 따뜻한 물에 넣으십시오 칫솔로 골고루 닦습니다 세탁기에 조립하여 설치합니다 먼지를 더 잘 걸러내는 데 도움이됩니다

필수입니다 과 탄산나트륨 500g을 준비합니다 모든 500 그램 불순물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탁기의 먼지를 닦아냅니다

캐니스터 클리너도 청소하십시오 과 탄산나트륨에 녹인 물로 씻으십시오 건조 후 수정되었습니다 10 분 후 점점 더 많은 불순물 가끔 세탁기를 작동 시키십시오

2 시간 후 더 많은 흰색과 작은 불순물 3 시간 30 분 후 4 시간 30 분 후 7 시간 후

7 시간 30 분 후 (불순물은 가라 앉았다) 20 시간 후 스크리닝 불순물 불순물이 눈에 띄 자마자 여과되어야합니다 세탁기 청소는 물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가장 어려운 방법입니다 불순물이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세탁기를 가동 할 때 다시 먼지가났습니다 세탁기를 여과하고 다시 가동하십시오 반복되는 이유는 먼지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체가 통과되지 않으면 헹굼 후에도 먼지가 계속 나타납니다 먼지 스크린에 다시 먼지가 많이 있습니다

씻고 새 단장하십시오 이제 물을 버리십시오 바닥에 불순물이 있습니다 물을 뿌려 불순물을 제거하십시오 1 분 동안 탈수하십시오

나는 담수와 불순물을 받았다 비장을위한 도구입니다 세탁기를 청소할 때 유용한 도구입니다 매우 미세한 메쉬이므로 작은 불순물을 잃지 않습니다 선별하기 전에

상영 후 매우 깔끔합니다 세탁기를 일 년에 여러 번 씻어야합니다 이렇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가 20 초 동안 다시 켜집니다 불순물도 있습니다

다시 필터링하십시오 손쉬운 청소를 위해 작은 구멍으로 여러 번 여과해야합니다 구멍이 작기 때문에 많은 작은 먼지가 걸러집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십시오 어렵지는 않지만 매우 번거 롭습니다

세탁기를 작동시키고, 불순물을 운반하고 반복 반복 세탁기를 세탁 한 후 옷을 씻으십시오 옷에 불순물이 없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세탁기를 씻으십시오 물을 채울 때 칫솔을 사용하여 해당 부위를 청소하십시오 탄산나트륨과 작은 체만 있다면 세탁기를 세척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 아닙니다 세탁기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오늘 비디오를 시청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하고 구독하십시오 ^^

(Eng) 직장인 출근 브이로그 / 한남동 수퍼막셰, 해방촌 코인세탁, 퇴근하고 집에서 밥해먹는 일상

스타 벅스에 들르다 늦어지기는하지만 멀리 가져 내가 일을 끝내기 전까지는 비디오를 볼 수 없었다 할 일이 너무 많았다

삶이 란 무엇인가,, 버스가 다리 건너편에있을 때, N 서울 타워가 나타난다 평소 통근에 대한 좋은 전망 가정에서 이처럼보기를 바라는 희망 그 집처럼 이태원에서 남자 친구와 외출하다 한남동에 오픈 한 가게 프랑스 슈퍼마켓 같은 분위기 이 정육점의 냉장고에서, 잼몬 같은 소시지가있다 계단 위의 식사 심각하게 ,,,? 이 빨간 불이 모두들 ? 빛나는, 반짝 반짝 빛나는,? 메뉴 그 종이에 메뉴를 작성해야합니다 음료를 찾고 주문하다 이것은 나의 비수기이다 파스타 알 포 모도로, 13,000 원 Coz 너무 많은 F 단어는이 대화에, 나는 모든 목소리를 삭제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우리는 심지어 싸울만큼 멀리 갔다 똥 같은 분위기 (그러나 결코 포크를 내려 놓지 마십시오) 1 시간 후, 마침내 우리는 평화를 얻었다

모든 아이들이 자라서 싸우지 응? 안심하고 세탁실로 향합니다 바로 다음 날에 필요한 소포가 잘못 배달되었습니다 그래서 길의 맥주 세탁실은 반대편에 있습니다 건배 너무 많은 세탁소 폭발 할 것처럼 보입니다 너무 많아서 화가 났지? 탈출 할 시간

? 진정해 (도망 가다) 너 뭐야? 세탁소를 건조기로 옮기십시오 30 분 더 기다려

10,000 원으로 빠른 세척 및 건조 오래 살고있는 자본주의 ~ ~ 끝난! 망할 일에 내 동료들과 미니 휴식 새로 고침하는 시간 점심 용 돈까스 사실 나는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는다 어디 있니? 오후 4시, 방문 할 시간

편의점 잠실 롯데 타워 미세 먼지가없고, 하늘이 깨끗합니다 오늘의 선택 : 덴마크 곡물 우유 (덴마크에서는 생산되지 않음) 책상 정리 내가 일하지 않을 거라구 ~ 다다다 ~ (도도도) (나는 게임을하지 않았다) (오해하지 마세요) 오늘의 노래 선택 아니 이 기분이 아니야 END GAME 고전은 고전이다 두부를 사려고 시장에 들르다 이게 최선이야

아니야 계란도 사다 콧 구멍주의 인사, 안녕하세요 (그냥 좀 대접 해줘) 도망 간다 (그래서?) 상업용 콩 페이스트로 스튜 만들기, 내가 산 손질 된 야채를 더한다

주방장이되는 척 다음과 같은 느낌 : 나는이 지역에서 최고의 요리사이다 헤이 ~ 하루에 몇 마디입니까? 그녀는 하루에도 거의 20 시간을 잔다 K- 디너 찐 계란 – 실패 예상되는 부드럽고 촉촉한 감촉

완전히 수 세미처럼 보인다 한숨,, 된장 덕분에 스튜 만들기 성공 지우개 같은 질감 어떻게 든 그것을 관리하려고 노력하십시오 나는 너를 이길거야! Accio 고양이 한 번 해봐 ~ 간신히 끝낸 프린트 된 티셔츠 Monya, 진짜 Monya (조금 더 plz 긁적) 고양이 얼굴 마사지 신중하게

놀리는 네,이 고양이가 TV를 본다 다시 놀리는 천만에요 (농담 해?) (자비는 더 이상

) (대기 대기,) (염증을 느끼다 ) 맥주가 필요해 하이네켄, 스텔라 아토 이즈 나는 깡통 따개 다

냠 냠 그녀는 굶어 죽지 않았다 한번도 다른 지원 최근에 잘 먹지 않았 니? 너 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그녀는 꽉 차있다 그녀는 옷장의 영역이 자신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방해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 평평한 귀를 보아라

성가심의 표시 하지만 잊지 마세요 나는 집세를 지불하고, 나는이 옷장을 샀다 (야옹)

[후지이 미나] 미나의 일상 / 새집 적응기 | 집순이 | 빨래 | 세탁기 (Fujii Mina 藤井美菜)

여보세요 나는 한국에서 일하고있다 약 7 년 동안

얼마 전, 저는 한국의 새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그러나 나를 위해,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기가 조금 힘듭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마다 나는 긴장을 많이합니다

(대시로) 오늘의 새로운 도전 오늘은 새 집에서 세탁기를 시험해 보겠습니다 삽화 세탁 챌린지 (이미 10 년 동안 혼자 살았습니다) 일본에서도 나는 약 10 년 동안 혼자 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세탁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하지만 일본의 우리 집 세탁기는 이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은 위로부터 열어야하는 세탁기입니다

또한, 세탁기로 쓰여진 언어는 한국어이며, (높은 난이도) 한국 세탁기 그래서 나에게 더 복잡해 나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그것을 열 것이다 (열다) 시험 가동을 위해, 나는 양말을 입을거야 나는 혼자서 그것을 샀다

왜냐하면 나는 단순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종이 세제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이것을 시도 할 것입니다 에 이것은 시작이다 <애 벌석 (예비 세탁소)> <행 괘검 (추가 헹굼)> (한숨) <배수봉 (배수 중지)> <강렬 (강력)> <동재 (시작)> <일 시정 지 (일시 정지)> (상황을 파악하려고 노력 중) LOL 어렵습니다 어떻게해야합니까? (밖으로 나타났습니다) 나는 많은 말을 모른다

<표준 (표준)> <표준 (표준)>은 일본어로 '효준'으로 발음됩니다 그래서 나는이 단어를 안다 표준 모드에서 할 경우, 아마 기본적인 것들을 할 것입니다 <Salm eum (종기)> Sarrrrrrrrr 나는이 단어를 안다 단어를 알아 내려고 노력했다

<살무란 달걀 (삶은 달걀)>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엇을 의미 했느냐? 편의점에있는 회사인가요? 그 삶은 달걀이야? (프라이팬에서 불기로) 내가 세탁기에서 '끓임'을 선택하면 음

그럼 나는 그것을 얻지 않는다 (다른 주제로 부드럽게 이동) 란제리는 속옷이어야합니다, 맞습니까? <Geub sok (퀵 모드)> <Geub sok (빠른 모드)> 음 오! 그것은 빨리 끝나야합니다 <행공 (린스)> <탈수 (탈수)> <탈수>는 탈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는 헹 (헹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 <합섬 (합성 섬유 전문)> 또 다른 어려운 단어 (단어 하나 하나씩 알아 내려고 노력 중) <Hap seom> <Hap>은 <합기장의 "Hap"(통과)> <Seom>은 <Namiseom의 "Seom"(Namiseom Island) 섬 그래서 우리가이 단어들을 합치면 음

나는 그것을 얻지 못합니다

울 (울고 싶다 나도 몰라) 오 이쪽은 <손 세 탁 (수 세제)> 나는 의미를 안다 하지만 나는 세탁기에 손 빨래 모드가있는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그럼 처음 이래 표준 모드로 할거야 표준 모드로 설정하기 음 나는 이쪽에 쓰여진 것을 얻지 못한다 이것은 시작 버튼입니다 작동 중! (바보 같은 미소) (매끄럽게) 세탁물 잘 가고 있습니까? kk 안돼 나는 종이 세제를 잘라야한다고 생각해 오, 여기에 기록되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잘라야했다 (무엇이 잘못 되었나요?) 거품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의 교훈 : 너무 많은 세제를 넣지 마십시오 세탁을 끝내기를 기다리는 동안 미나는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끝났다! 깨끗하게 닦았습니까? 음 ~ 다 끝났어! 나는 '마른'버튼을 보았다

(만족) 나 혼자서 내가 사용하던 세탁기 '마른'모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가지고있어 오늘! 나는 또한 드라이 모드를 시도 할 것이다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 무대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TV 시청

나는 그것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생각한다 어디 보자 이것들은 단지 양말이기 때문에 나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것이 잘 말린 것 같아요 나는 처음으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크기를 줄이는 마법 세탁기 내 양말 말문이 나는 내 양말이 작지 않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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