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 정리 특집. 세탁만큼 중요한 의류 보관시 유의사항. 화이트 패딩 변색 이유. 미세먼지와 세탁소?

특히 화이트 패딩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 때문에 보관을 잘 못 하시면 변색이 잘돼요 안녕하세요 세탁 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요즘에 어떻게 미세먼지 때문에 잘들 지내고 계시나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미세먼지는 정말 장기적으로 봤을때 우리 아이들이나 후대를 위해서 반드시 뭔가 대책이 좀 있어야 될 거 같습니다 심각하다라는 부분들이 우리가 공감을 해야 되는 부분이 거 같은데요 오늘의 이거 와 관련해서 조금 세탁소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거예요 겨울옷 정리 하시는 시즌이라서 세탁소 들 많이 이용을 하실 거예요 근데 세탁소를 이용을 하셔서 세탁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두 번째로 세탁 만큼 중요한 거가 관이거든요 세탁물을 의류를 잘 보관을 해야지 그 세탁이잘된 옷이 나중에 그 상태가 잘 유지가 되는데 그 보관이 잘못된다면 아무리 세탁을 잘 한다고 하더라도 막상 입을 때 세탁을 하고 나왔을 때 괜찮은데 입을 때 어떤 뭐 좀 변색 이라던지 뭐 곰팡이 라던지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가볍게 세탁 후 이제 보관해 대한 얘기를 좀 할 거예요 근데 이 환경문제가 어떻게 연관이 있느냐 이제 그 얘기를 드릴텐데 세탁소 갔다 오시면 세다가 비닐을 씌워 주잖아요 저희도 뭐 다 이렇게 비닐을 쉬워 드려요 보실까요? 보통 이렇게 이제 비닐을 씌워 드리는데 포장이 사실은 옷에는 그렇게 좋은 거는 아니에요 먼지나 어떤 이동 중에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임시적으로 씌워논거지 보관할 때 주구장창 이게 씌워놓시라고 씌워 드리는 거는 아니거든요 저희 입장에서도 비닐 값이 만만치가 않아요 그리고 또 뭐 석유값이 오르면 비닐값도 오르고 세탁자재 자재비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포장 비닐이 차지하는 부분도 많이 커요 그러는데 굳이 왜 또 받으신 분도 이게 받으시면 다 이게 쓰레기 잖아요 근데 굳이 이걸 씌워드려야 되는데 이제 세탁소 에서는 이게

세탁소가 보관을 하는 장소는 아니기 때문에 사실 보관하기는 좋지는 않아요 뭐 세탁하면 당연히 뭐 먼지도 날리게 되죠 뭐 여러가지 것들이 있으니까 털도 달리기 되죠 그러면 여기 앉게 되죠 뭐 이런 부분들이 어려움이 있고 손님이 이걸 바로 찾아 가신다 던지 바로 배달이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저희도 어쩔 수 없이 비닐을 씌워놓는 거예요 어쨌든 그 소비자 입장에서는 요거를 옷을 받으시면 바로 이 비닐은 벗겨야 돼요 이거는 임시적으로 씌워 놓는 거기 때문에 비닐을 바로 벗겨서 보관을 하셔야 되고 만약에 이제 비닐을 벗지기 않으셔서 보관을 하신다고 하면은 이 안에 들어가 있는 습기가 여름철에 잘 빠져 나오지 못하니까 곰팡이 라던지 뭐 여러가지 어떤 그런 문제들이 있을 수 있고요 또 질소가스 같은 거 뭐 생활 가스들이 발생을 해요 그런 가스들이 잘 배출이 안 되기 때문에 어떤 옷을 또 변색을 시킬 수가 있어 때문에 비닐은 옷을 집에 가져 가시면 바로 벋기시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겨울옷 같이 이제 장기적으로 보관 하는 옷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제 다 비닐로 되어 있는지 포장지가 아니라 다른 포장지를 많이 씌워 줄 거예요 이제 코트 코트나 오리털 잠바 뭐 이런 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통풍이되는 부직포 포장지로 많이 씌워주죠 요즘에는 저희업소도 겨울옷 보관 시즌이 되면은 서비스로 요렇게 부직포 포장을 해 드릴 거든요 근데 사실 뭐 이것도 비닐 포장보다는 아무래도 이제 통풍이 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좋기는 하지만 이런 옷보다 이제 오리털잠바 빵빵한거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렇게 들어가게 되면은 자리가 지금 여유가 있는 거 같지 않고 꽉끼게 되죠 그런 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이런 것들 있죠 이런 패딩들 이거보다 더 빵빵한 것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거 같은 경우에는 얘가 포장지 보다 더 크다던지 그러기 때문에 이 안에 공간이 없으면은 공기도 순환이 좀 잘 안 되겠죠 그러다 보면 이제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특히 화이트패딩 같은 경우에는 이제 특히 이런 것 때문에 보관을 잘 못 하시면 변색이 잘 되요 황변이나 그런 부분들 세탁 때문에 변색의 문제도 있지만 보관 때문에 생기는 문제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세탁도 중요하지만 보관도 중요하다 그렇다면 보관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런 것들은 패딩에 경우는 집에 가지고 가시면 이제 바로 벗기시고요 뭐 좀 여유가 있는 코트나 좀 얇은 거 같으면 굳이 부직포 포장은 여름까지도 괜찮으실 거예요 옷 같은 경우에는 옷장을 꼭 이용하세요 온도를 잘 유지시켜주시는게 가장 중요하고 그 단백질 성분인 모직 같은 경우에는 습도와 온도에 취약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잘못 관리가 되면 금방 곰팡이 나 벌레 피해를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깐 꼭 보관에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옷장을 꼭 쓰셔야되는 이유가 햇빛 직사광선에 또 탈색같은게 잘 일어나요 특히 면소재 나 또 또 모직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요 만약에 그런 현상들 많이 보셨을거예요 냄새 좀 가신다고 집에 가져가서 가지고 베란다에다가 이렇게 햇빛드는데에 옷을 벗겨 놓고 한나절 정도 이렇게 말리신단 말이에요 그러시면 절대 절대 절대 안 드시는게 옷에 어떤 그런 것들이 나쁜 드라이기름이나 그렇게 날아갈 수는 있는데 그게 옷이 금방 바래요 국방색 이나 약간 이제 남색이 햇빛이랑 만나면은 직사광선 만나면은 금방 변색이 되거든요 그런 거 많이 보셨을거예요 튀어나온 부분 이렇게 이거 튀어나온 부분 이렇게 이렇게 색깔이 변하는거죠 그런 것들은 다 100퍼센트 직사광선에 의해서 변색이 되신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절대로 베란다에 다가 옷 널어 놓지 마시고 그리고 또 보관은 꼭 문이 있는 곳 옷장에다 하셔라

라는 게 오늘의 옷 보관 에 대한 팁입니다 그러면 어쨌든 미세먼지 이제 그 문제를 봤을 때 포장지 문제는 반드시 뭔가 좀 대책이 좀 있어야될거같아요 세탁소 하는 입장에서도 대책이 좀 있었으면 좋겠고 저희도 어쩔 수가 없어요 어쩔 수가 없는 거기 때문에 반드시 좀 이게 머리 좋으신 분이 대체제를 좀 개발을 하셔 가지고 경제적인 문제도 고려를 해야 되겠죠 만약에 이제 대체제가 나왔는데 비닐 보다 훨씬 비싸다 라고 하면 또 힘들잖아요 어쨌든 게 뭐 자연으로 돌아갔을 때 잘 분해가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혁신적인 뭔가 나와야 비닐 포장을 대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빨리 개발이 됐으면 좋겠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세탁업도 기여를 할 수 있어야지 후대에 어떤 이 미세먼지 문제나 여러가지의 또 떳떳하게 얘기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공지를 드릴 건데요 어제 저희 이제 세탁시즌이 되다 보니까 세탁문의가 굉장히 많아요 세탁을 의뢰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이런 게 뭐 예를 들어서 세탁 해야 되는지 물어 보시는 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유튜브 크리에이터긴하지만 생업이 있는 자영업자기 때문에 너무 많은 문의나 뭐 이거 갑자기 뭐 사진도 안 보여 주시고 이거 빠져요? 라고 이렇게 이런 식으로 물어 보시면 제가 도사도 아니고 제가 다 그거에 대해서 알 수는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 다 저희가 답변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점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문제들은 기본적으로 영상 에다가 댓글을 달아주신 다던지 제가 하나 기획을 하고 있는 게 라이브방송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어요 근데 어떤 요일이 몇 시쯤 으로 라이브방송을 할지 모르겠는데요 라이브 방송 보시면서 여러분께서 라이브 방송 에서 그 문의를 주시면 그 방송에서 여러분께 있어 답변을 드리는 쪽으로 어떤 일을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라이브 방송 통해서 궁금하신 분 풀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라이브 방송 기대 많이 해 주시고요 그러면 제 오늘도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촬영하다가 중간중간에 끊어 가지고 말이 두서가 없었나 어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 옷 세탁 오리털 패딩 세탁 하는 법 이라던지 먼저 여러가지고 관리하는 법 제 저희가 차차 컨텐츠로 이제 보여 드릴 준비가 다 됐어요 순차적으로 여러분께 이제 보여 드릴 거니까 이제 시즌 2 본격적으로 여러분께 유용한 세탁 정보로 여러분 찾아뵐걸 약속 드리고요 이영상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요 댓글 달아 주시고요 알람 설정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더 재밌고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좀 다음에 뵙겠습니다

[세탁소 비법] 누렇게 변한 찌든옷 & 모자 새하얗게 되돌리는 표백 세탁 레시피 / 세탁설tv 새봄맞이 특집

안녕하세요 세탁 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이제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겨울 옷들은 옷장 속으로 이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고 또 옷장에서 봄 옷들이 나올 시즌이에요

요즘 그러다 보니까 가장 문의가 많이 오시는 것들이 옷 정리를 분명히 드라이나 세탁을 했다고 생각을 하셨는데 막상 입으려고 했더니 옷이 노랗게 변했다던지 황변 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문의가 있으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왜 일어나고 어떻게 이 황변들을 표백을 할 수 있는지 여러분께 알려 드리는 오늘 컨텐츠를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브라우스같은 경우에도 이런 목주위 부분들이 노랗게 많이 변했어요 고객님께서는 드라이 하셨다고 생각하는데 땀 성분이나 그런 부분들이 드라이로는 제거가 안 되거든요 거기에 남아 있는 땀들이 산화를 하면서 겨우내 옷장에서 노랗게 변했던 거죠 요런 모자

모자도 보시면 이렇게 누렇게 많이 변했잖아요? 이런 것도 많이 있으시죠 보자 이런 것들을 많이 모자 챙에 땀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요렇게 변하겠죠 요런 부분들 많이 있어요 주로 목이 닿는 이런 부위겠죠? 노랗게 변해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일반 드라이로는 물론 안 지워지고 물세탁으로 또 잘 안 빠져요 오염이 산화가 됐기 때문에 일반 오염이라고 보기 힘들고 변색이라고 보셔야죠 그런 부분때문에 표백 이라는 과정을 한번 거쳐야 돼는데 제가 옛날에 와이셔츠 표백 하는 영상 보여 드렸잖아요 때는 과탄산 베이킹소다를 이용을 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걸 이용하는 표백을 보여 드리려고 해요 끝까지 봐 주시면 활용하기 좋은 통에다가 물을 한 20리터

15~20리터 정도 받아주시고요 지금 김나는 거 보시잖아요? 온도는 한 50도 정도 맞춰 볼 거예요 53도인데 금방 떨어질 거에요 한 50 정도 맞춰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과산화수소수를 쓸 거예요 약국 가시면은 흔히 구할수 있는 과산화수소수 1리터 정도예요 이거는 3% 보통 세탁소에서는 보통 30~35% 정도 쓰거든요 그거보다 많이 희석된거 시청자분들이 구할 수 있는 거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물이 20리터라면)양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1리터 정도 넣어 보겠습니다 중성세제 한 20미리 메틸알콜 100미리 정도

그냥 알콜 아무거나 쓰시면 될 거 같아요 메틸알콜 에틸알콜 상관 없어요 그리고 요거는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 80그램 정도되나요? 상태에서 아까 황변된 옷들을 집어넣어 보도록 할게요 모자 모자 들어갈 거구요 모자 브라우스 누런거 보이시죠? 옷 전체로 담그는 거기 때문에 어떤 부분들이 떠오르지 않게 눌러서 눌러 주셔야지 돼요 이상태로 10분 정도 이렇게 하는 표백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과탄산소다를 쓸 수도 있고 이렇게 과산화수소수를 쓰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통해서 하나 두 개씩 계속 공개를 해 드릴 거예요 세탁기 쓰실 때는 과탄산소다가 쓰기가 편하고 담그는 표백을 할 때에는 편하거든요 과산화수소수를 이용한 표백은 약간 난이도가 필요해요 농도 나 이런 부분들을 잘못 맞추면 빵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숙련이 필요하고요 영상을 보시면서 연습을 해도 되는 옷들 가지고 연습을 하시면서 경험을 쌓으시면은 과감하게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반응이 좀 오는 거 같아요 많이 누랳는데 벌써 많이 하얘졌어요 한번 담궈볼게요 10분 정도 유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온도가 떨어지면 온도가 올라오도록 과탄산소다 같이 드라마틱하게 막 이렇게 보여지는 그런 표백 반응이 아니라서 서서히 서서히 되는 거기 때문에 조금 인내심이 필요할 하고 심하다 그러면은 시간을 좀 주셔야 조금 짧은 시간 안에 끝날 거예요 하얗게 올라오는 기포가 표백을 하고있다는 표시에요 그런데 너무 부글부글 이게 이렇게 되는 거 있잖아 기포가 올라오는 게 잘 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온도가 떨어지면 집에서는 뜨거운물을 조금 부어 주시면서 온도를 좀 맞춰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0분 정도 지난 거 같고요 아주 잘 됐습니다 헹구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온도가 40 정도 떨어졌거든요 찬물로 서서히 온도를 낮추어줘요 낮춰 주면서 바로 탈수하지 말고 말고 온도를 조금 낮춰 주면서 내가 나중에 다리를 때도 구김이 좀 덜 가고 구김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탈수를 하게되면 구김이 많이 가서 다림질로도 잘 펴지지 않거든요 때문에 그런 것들을 식혀주면서 행궈줄거에요 헹구는거는 세탁기 도움을 받으면 될 거 같아요 섬유 유연제 빙초산이나 아니면 구연산 산성으로 중화를 시켜 주면 될 거 같아요 헹구는 과정까지 다 마쳤구요 이렇게 하얗게 됬어요 과산화수소수만으로는 표백이 되는 게 아니라 그걸 도와주는 빌더들이 있어야 되는데 빌더로는 베이킹소다 아니면 없으시면 바로 세제 일반 가루세제 좀 쓰셔도 되거든요 빌더를를 맞춰 주셔 가지고 그렇게 해 보시면은 표백을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하루정도 자연건조를하고 다림질을 하면 환하게 바뀐 모습을 볼수있을거 같아요 어제 그래서 가수 표백한 거 다림질까지 다 했거든요 한번 결과물 한번 같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보세요 이런데 땀 있었잖아요 참고로 이게 모자 다리는 거 한번 영상 보여드렸는데 그런 식으로 다리시면 되고 전에는 구김이 잘 안가는 모자였고 다음번에 구김이 잘 가는 모자로 영상

모자 다리는 영상 보여 줄 테니까 기대하시구요 잘 됐습니다 이번에는 과수표백에 대해서 보여드렸는데요 과탄표백이 집에서 하시기에는 편리해요 과수표백은 이걸 응용하면 저온에서 할수있는 표백이 될수도 있고 이런거 말고 되게 어려운거

울이나 심지어 캐시미어 많이 황변된거 양복 이런거 표백할때 과수표백하면 되게 잘되거든요 앞으로 이런거 응용하는 영상도 보여드릴텐데 일단 기초적으로 이렇게 하는거다 보셨으면 좋겠고 중요한거는 세탁소에서는 과산화수소수가 약국에서 파는것보다 훨씬 농도가 높은거 쓴다라고 알고 계셨으면 좋겠구요 세탁소 기준 물 20리터에 100미리 정도 쓴다고 한다면 30~35퍼센트 되는 높은거 쓰거든요 그런거 튀면 화상같은거 입고 쓰실때 주의하셔야해요 그런거 쓰실순 없잖아요 3퍼센트 과수표백을 하려면 양이 열배정도는 많아야 된다 사실 의료용 과산화수소수는 안정화가 된거기때문에 표백에 좋지는 않아요 알카리를 더 많이 써서 잘되도록 도와줘야 되는데 그런거까지 하면 너무 복잡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거다 라고 요정도 아셔도 집에서 집에서 표백에 응용하는

그런부분은 충분하실거 같아서 이정도 영상으로 보여 드리는거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 궁금하신 분 댓글 달아 주시고 알람 설정 같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