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후 폭신해진 빨래를 좋아하는 고양이

두둥! 미라는 내가 빨래를 접어 항상 이렇게 수건에 앉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수건에 앉아있는 미라 수건이 무성한이라 앉을 것 같습니다만 나는 수건 접혀 않으면 안돼 우와 ~! 나디는 무슨 ~! ? 계속 끌고 있으면 비켜 준 미라 나디는 무슨 용무 인의 우와! 깡패 고양이이므로 경계입니다 😾 후우 ('Д`) 결국 깡패 고양이가 뒤집어했습니다 여기도 또한 물러나주지 않습니다! 한가로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 정리에서 수건에 스리 스리 w 오 ~ 말해, 비켜 줄 생각이 있느냐 였죠? 미라 사랑 같아서 강하게 말할 수없고 💦 귀여우니까 계속보고 버렸습니다 😂 그리고, 미라 님 언제 파산한다 있을까요? 비켜주는 기다릴 수 밖에 없겠 네요 ( '; ω;`) 💦

강아지가 제일 좋아하는 인형을 빨아봤어요. – 빨래 꿀팁

장난감 빨래하기 문졍 : 아가 이거 빨아 줄게~ 오둥이들 장난감을 빨아주려고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문졍 : 너희들 왜 이렇게 따라다녀? 아가는 인형을 가지고 가는게 못마땅한지 계속 따라다니네요

아가 어리둥절 오둥이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기분 오둥이의 사랑을 듬뿍받아 꼬질꼬질해진 인형들을 깨끗하게 빨아볼게요 우선, 물을 받아주고 다롱(개무시) 민망민망 아가 : 내 장난감들 어디있어! 궁금증 폭발 아가 : 저게 뭐야? 뚱이 : 몰라 문졍 : 아가야 조용히해~ 아가가 인형을 꺼내달라고 짖기 시작했어요 과탄산소다로 찌든 때도 깨긋하게 아가 : 저게 뭐야? 아가 : 내 장난감 언제 주는거야? 문졍 : 친구들 깨끗하게 목욕 시켜줄게~ 집중 문졍 : 안돼~ 아가가 계속 다가와서 위에 올려버렸어요 문졍 : 아가 장난감 어디있어? 장난감 다 빨아놓고 장난감 어디있냐고 물어보기 문졍 : 장난감 가지고와~! 어디가는거지? 다 빨았는데? 숨겨놨었나 봐요 똑똑한 것 10분정도가 지났으니 다시 빨래를 시작해볼까요? 호기심 대마왕 고기? 고기?? 고기를 준다고해도 장난감이 더 좋은가봐요 오복이는 자기도 인형들처럼 목욕을 할까 봐 무서워하고 있어요 물기를 뚝 짜서 인형들을 수건으로 조금 더 말려줄게요

아직 축축한데 마르기도 전에 가저가려나 봐요 바람이 잘 통하는 창틀에 올려 놨어요 말릴 장소를 다시 생각해야 될 것 같아요 조금 더 높은 창틀로 나가면서 수박 물도 주고 장난감 빨래하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