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주인이 알려주는 변형 없이 ‘모자’ 새것처럼 세탁하는 꿀팁 – 푸드코트

세탁소 주인이 알려주는 변형 없이 ‘모자’ 새것처럼 세탁하는 꿀팁 평상시 모자 자주 착용하시죠? 옷차림과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쓸 때도 있고, 정말 모자가 좋아서 쓰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아니면 민낯을 조금이라도 커버하거나, 머리를 감지 못했을 때도 모자의 도움을 받아요

그런데 모자는 일반 옷처럼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미뤄왔던 모자 세탁을 해볼게요 전에 세탁소 하시는 분께 여쭤봤더니 아주 고가라서 아기다루 듯 해야 하는 모자가 아니라면 집에서 충분히 세탁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세탁소 주인이 알려준 방법으로 모자를 세탁해볼게요 제가 산책하거나 잠깐 집 앞에 나갈 때 자주 애용하는 모자에요

그동안 쓰고 나갈 때마다 빨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오늘에서야 세탁하게 됐어요 이렇게 많이 오염됐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특히 여자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비비크림이라도 바르고 모자를 쓰면 저렇게 화장품 자국이 생겨요

거기에 땀으로 얼룩진 부분까지, 그동안 너무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모자를 세척해볼게요 모자를 세척할 때는 미온수를 준비해 주세요 너무 차갑거나 뜨겁지 않은 적당히 따뜻한 물이 좋아요 오늘의 세탁 포인트, 샴푸랍니다

세탁소 주인이 알려준 방법이 모자를 세탁할 때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손세탁하면 대부분의 얼룩은 쉽게 지워진다고 하더라고요 중성세제라고 하면 샴푸, 울샴푸, 주방세제 등 많잖아요 그중에서 저는 유통기한이 지난 샴푸를 활용했어요 1800ml 대용량을 사서 그런지 조금 남았는데 유통기한이 지났더라고요 유통기한이 지나서 머리 감을 때 사용하긴 찜찜하지만 세탁이나 청소에는 안성맞춤이에요

미온수에 샴푸를 2~3번 정도 짜주세요 그리고 손으로 풀어주면 샴푸향이 솔솔 풍기는 모자 세척하기 좋은 환경이 완성돼요 샴푸물에 모자를 넣고 20분정도 불리면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20분 지나고 보니까 때가 빠지면서 물 색깔이 변했어요 그다음 손으로 조물조물해서 모자를 세탁해주세요

모자는 챙이 생명이잖아요 세탁기를 돌리면 챙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손세탁이 필요해요 손으로 살살 문질러서 얼룩을 제거해 주세요 오염이 아주 심한 경우는 솔로 문지르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천이 벗겨질 수도 있어서 아주 심한 오염이 아니라면 맨손으로 세탁하는게 가장 좋아요 만약에 맨손 세탁으로도 지워지지 않는다면, 칫솔에 클렌징폼을 묻혀 닦아보세요

특히 화장품 얼룩에는 효과가 좋아요 이제 깨끗하게 헹굴 차례에요 깨끗한 미온수를 받아 2번 정도 헹군 후, 흐르는 미온수에 다시 헹궈주세요 세탁도 중요하지만 헹구는 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혹시 중성세제의 잔여물이 남아있으면 건조 후 얼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헹굼까지 끝낸 모자를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서 물기를 흡수시켜 주세요

수건으로 어느 정도 물기를 흡수시킨 후 건조하면 건조시간을 단축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모자를 건조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모자틀이 잡힌 경우는 그래도 괜찮지만 제 모자처럼 챙 부분만 모양이 잡힌건 모자 안에 수건을 넣어서 말리면 좋아요 풍선을 모자사이즈에 맞게 불어서 끼워 넣고 말리는 분들도 있는데, 수건을 넣으면 모자 모양도 잡아주면서 건조 시간도 단축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수건을 넣은 모자를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시키면 얼룩 없이 빨리 말릴 수 있어요

모자 색깔도 더 예뻐진 것 같죠? 특히 세탁을 하고나서 챙 부분의 찌든 때가 빠지니까 훨씬 깔끔해보였어요 가장 오염이 심했던 모자 안쪽부분도 깨끗해 졌어요 샴푸를 이용해서 손으로 조물조물 빨았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놀랐어요 역시 전문가의 조언이 좋네요 무엇보다 샴푸로 세탁해서 좋은향이 나니까 모자를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유통기한 지난 샴푸로 모자를 세탁해봤어요 그냥 버리는 샴푸를 활용하니까 낭비도 막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덤으로 얻은 것 같아요 모자 세탁법 정말 쉬어요 이제 더운 여름이 오면 모자에 땀 얼룩도 많이 생기잖아요 그럴 때 샴푸를 이용하면 땀 얼룩, 찌든 때 모두 쉽게 지울 수 있으니까 어렵지 않아요

지금까지 모양 변형 없이 집에서 손쉽게 모자 세탁하는 꿀팁이었습니다^^

세탁전문가가 알려주는 청바지 물빠짐 방지 세탁비법 | 뉴스공장

청바지는 패션왕, 패션꽝 모두에게 4계절 내내 사랑받는 아이템이죠 어떤 옷이든 매치하기 쉽고 편해서 저도 즐겨 입어요

그런데 만인의 사랑을 받는 패션아이템이라도 제대로된 세탁법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세탁전문가가 알려주는 청바지 물빠짐 없이 세탁하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TV 정보프로그램에서 세탁전문가가 말하길, 청바지는 원래 세탁해서 입는 옷이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평생 빨지 않고 입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청바지를 세탁할 때는, 제대로 된 세탁방법을 지키는게 중요해요 청바지를 세탁하기 전, 오염물질이 묻은 더러운 부분을 먼저 제거한 후 ,본격적인 세탁을 시작해요  청바지 세탁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물 빠짐 방지!!! 청바지의 시퍼런 물이 빠지는게 싫다면 , 꼭 오늘의 포인트를 기억해주세요 지금부터 청바지 제대로 한번 세탁해보자고요 청바지 세탁할 때 물 빠짐을 방지해주는 비법은, 바로 ‘소금’이에요 소금은 청바지 뿐만 아니라, 일반 옷감의 탈색을 방지하는데도 많이 쓰인다고 해요

대야에 물을 받고, 소금을 넣어서 소금물을 만들어요  이때 물의 온도는 차갑게!!! 물과 소금의 비율은 10:1 이에요 소금을 휘휘 저어서 잘 녹여주면 준비 끝 소금물에 청바지를 넣어주세요  청바지를 소금물에 담근 채로 반나절 이상 둬요

 청바지가 소금물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 방치해주면 돼요  소금물에 청바지를 담가두는 것만 끝나면, 사실 그다음 세탁은 시간문제에요 소금물 먹인 청바지는, 뒤집어서 지퍼와 단추를 채워주세요 혹시 접힌 부분이 있다면 잘 펴주셔야 해요그래야 원단을 더 잘 보호할 수 있어요 이제 손빨래를 하냐고요??? 아니요 ㅋㅋ, 그대로 세탁기에 투하! 청바지는 굳이 손세탁 할 필요가 없어요 단, 표준코스로 세탁하되, 짧은 시간에 끝내는게 중요해요

 탈수를 설정할 때도 강도는 세게, 시간은 짧게! 약하게 돌리는 것보다 , 강하고 빠르게 돌려야 옷감이 덜 상해요~ 중성세제와 섬유유연제는 소량만 사용해요 탈수까지 마친 청바지는,수건에 올려놓고 돌돌 말아서,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건조시켜요  이때 손바닥으로 탁탁 쳐주면,다 말랐을 때 주름이 생기는 것도 막아주고,툭 튀어나온 무릎도 들어가게 할 수 있어요~ 건조는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아시죠?!  말릴 때도 뒤집은 상태로 말려야, 속주머니까지 완벽하게 잘 말라요 청바지 소금물 세탁법을 직접 해보니까,확실히 물빠짐이 덜하다고 느꼈어요전에는 청바지와 닿는 부분의 옷이,시퍼렇게 멍든 것처럼 물이 들었는데,소금물 세탁한 후에는 시퍼런 멍이 없더라고요 ㅋㅋ 특히 물 빠짐이 심한 청바지의 경우, 손바닥으로 스치기만 해도 물이 들잖아요

 그렇다고 물이 빠지는 청바지를 버릴 수도 없고요 이제부터 물이 잘 빠지는 청바지 세탁은, ‘소금’에게 맡기는걸로, 이상 세탁전문가가 알려준, 청바지 물 빠지지 않게 세탁하는 비법이었습니다 

세탁전문가가 알려주는 청바지 물빠짐 방지 세탁비법

청바지는 패션왕, 패션꽝 모두에게 4계절 내내 사랑받는 아이템이죠 어떤 옷이든 매치하기 쉽고 편해서 저도 즐겨 입어요

그런데 만인의 사랑을 받는 패션아이템이라도 제대로된 세탁법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세탁전문가가 알려주는 청바지 물빠짐 없이 세탁하는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TV 정보프로그램에서 세탁전문가가 말하길청바지는 원래 세탁해서 입는 옷이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평생 빨지 않고 입을 수는 없잖아요그래서 청바지를 세탁할 때는 제대로 된 세탁방법을 지키는게 중요해요 청바지를 세탁하기 전 오염물질이 묻은 더러운 부분을 먼저 제거한 후 본격적인 세탁을 시작해요  청바지 세탁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물 빠짐 방지!!!청바지의 시퍼런 물이 빠지는게 싫다면꼭 오늘의 포인트를 기억해주세요

지금부터 청바지 제대로 한번 세탁해보자고요^^청바지 세탁할 때 물 빠짐을 방지해주는 비법은바로 ‘소금’이에요 소금은 청바지 뿐만 아니라일반 옷감의 탈색을 방지하는데도 많이 쓰인다고 해요 대야에 물을 받고소금을 넣어서 소금물을 만들어요  이때 물의 온도는 차갑게!!!물과 소금의 비율은 10:1 이에요소금을 휘휘 저어서 잘 녹여주면 준비 끝

소금물에 청바지를 넣어주세요  청바지를 소금물에 담근 채로 반나절 이상 둬요청바지가 소금물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도록방치해주면 돼요 ㅋㅋㅋ 소금물에 청바지를 담가두는 것만 끝나면사실 그다음 세탁은 시간문제에요^^ 소금물 먹인 청바지는뒤집어서 지퍼와 단추를 채워주세요 혹시 접힌 부분이 있다면 잘 펴주셔야 해요그래야 원단을 더 잘 보호할 수 있어요

이제 손빨래를 하냐고요???아니요 ㅋㅋ그대로 세탁기에 투하!청바지는 굳이 손세탁 할 필요가 없어요 단, 표준코스로 세탁하되짧은 시간에 끝내는게 중요해요탈수를 설정할 때도 강도는 세게, 시간은 짧게!약하게 돌리는 것보다 강하고 빠르게 돌려야 옷감이 덜 상해요~ 중성세제와 섬유유연제는 소량만 사용해요탈수까지 마친 청바지는수건에 올려놓고 돌돌 말아서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건조시켜요  이때 손바닥으로 탁탁 쳐주면다 말랐을 때 주름이 생기는 것도 막아주고툭 튀어나온 무릎도 들어가게 할 수 있어요~ 건조는 그늘지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아시죠?! ^^말릴 때도 뒤집은 상태로 말려야속주머니까지 완벽하게 잘 말라요

청바지 소금물 세탁법을 직접 해보니까확실히 물빠짐이 덜하다고 느꼈어요전에는 청바지와 닿는 부분의 옷이 시퍼렇게 멍든 것처럼 물이 들었는데,소금물 세탁한 후에는 시퍼런 멍이 없더라고요 ㅋㅋ 특히 물 빠짐이 심한 청바지의 경우손바닥으로 스치기만 해도 물이 들잖아요그렇다고 물이 빠지는 청바지를 버릴 수도 없고요 이제부터 물이 잘 빠지는 청바지 세탁은‘소금’에게 맡기는걸로^^이상 세탁전문가가 알려준청바지 물 빠지지 않게 세탁하는 비법이었습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겨울철, 세탁 ‘이것’ 만 알면 OK! ► Gift of Life ► https://goo.gl/Vnko4H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겨울철, 세탁 '이것' 만 알면 OK! 겨울철, 모아서 하는 빨래 이것만 숙지하자! 겨울엔 빨래를 모아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계절과 달리 두꺼운 외투일 경우엔 세탁을 자주 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죠 물론 빨래 할 것이 적은데 세탁기를 매일 돌리는 것도 사실 물낭비이자 전기낭비입니다 오늘은 겨울철 빨래를 할때 알아두면 좋은 생활 속 꿀팁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겨울에 빨래 잘하는 방법 ] 세탁물이 많이 모였다면? 빨래할 세탁물을 흰색과 색깔 있는 것으로 분리해 주세요

물론 외투일 경우엔 따로 한 번 더 분리 분리한 세탁물은 흰 것 부터 세탁을 해주세요 그래야 빨래를 할때 이물질이 흰 옷에 묻지 않고 깔끔하게 세탁 할 수 있어요 여기서 잠깐!

겨울철 세탁기로 빨래를 할때는 흰색일 경우엔 온수로 세탁을 하면 좋습니다 만약 온수가 나오지 않고 찬물로만 세탁 가능하다면 이 방법을 먼저 숙지해 주세요 세탁물을 넣지 않고 물높이를 소로 맞춘 뒤 물과 세제를 넣어 세탁으로 제일 짧은 시간으로 돌려 주세요 단, 탈수 없이 해 주세요 이렇게 세탁물 없이 세제물을 한 번 세탁기에서 돌리는 이유는 가루세제가 완전히 풀리게 하기 위함입니다

가루세제가 잘 풀린 세제물에 이제 색깔있는 옷을 넣고 물을 고로 맞춘 뒤 표준코스로 세탁기를 돌리면 됩니다 세탁이 다 된 상태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가루세제를 세탁물을 넣지 않고 한 번 워밍업 해주면 이렇듯 색깔 있는 옷에 가루세제가 녹지 않아 묻는 경우가 없다는 사실 물론 세탁도 깔끔하니 잘 됩니다 자

이제 한 번 더 복습세탁할 옷 분리하고 흰옷 먼저 세탁, 색깔있는 옷 세탁 순서로 하시구요 가루세제가 완벽하게 풀릴 수 있게 물높이를 저로 한 뒤 세탁기능 제일 짧은 시간을 선택 후 탈수없이 세탁기를 한 번 돌리세요

마지막엔 세탁물을 넣고 물을 고 수위로 한 뒤 세탁하시면 됩니다 세탁물 분리 시 남아 있던 ↘물세탁 가능한 오리털파카& 패딩 세탁방법은 따로 포스팅 한 것이 있으니 그것으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겨울철엔 자연스럽게 빨래를 모아서 하는 경우가 많죠 이제 모아서 하는 빨래라도 한 번 할때 완벽하게 해 보아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오리털파카 집에서 세탁하는 방법 ► Gift of Life ► https://goo.gl/Vnko4H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오리털파카 집에서 세탁하는 방법 물, 세제, 전기 3가지를 아끼는 오리털파카 세탁 꿀팁 겨울철 많이 입는 오리털파카 하지만 때가 타거나 이물지이 묻어서 세탁을 할 경우엔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오리털이 들어가 빵빵한 상태이다 보니 세탁기에 돌릴 경우엔 자칫 세탁기 내부에 걸려 옷감이 손상이 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집에서도 빵빵한 오리털파카 세탁하는 나만의 꿀팁 소개해 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오리털파카 세탁하는 방법 오리털파카라도 제일 먼저 세탁하기 전 확인해야 할 부분은 손세탁이 가능한가? 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세탁 취급주의는 옷 내부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손세탁이 가능하게 보이더라도 세탁 취급주의에 보면 이렇듯 이 상품은 반드시 드라이크리닝 하십시요 라고 되어 있으니까요 일단 파란색 옷은 드라이크리닝 하는 걸로 손세탁이 가능한 빵빵한 오리털파카는 큰 대야에서 손세탁을 할거예요 예전에 반신욕 할거라 구입해 놓고 제대로 한 적이 없어 지금껏 베란다 한쪽에 매다려 있던거큰 빨래를 할때 아주 유용해요

특히 이불빨래ㅎㅎ 큰 대야애 손빨래 가능한 옷을 넣고 그 안에서 샤워를 하세요ㅋㅋㅋㅋㅋㅋ 요 사진은 설정임

샤워를 하면서 샴푸와 바디크랜저가 자연스럽게 옷감에 흘러 내리겠죠 샴푸는 찌든때를 지울때 최고의 세제 역활을 하니까 샤워할때는 큰 대야에서 샤워 직 후 욕실모습 이렇게 두고 샤워 할때마다 큰 대야 속에서 ㅋㅋㅋㅋ 컥울 남편도 자기 옷 이렇게 두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하여간ㅋㅋㅋㅋㅋ

약 1시간 정도 불린 후 레인부츠를 신고 밟아 주세요 다리 운동도 할겸 ㅋㅋㅋㅋ

폭신폭신해서 다리가 하나도 안 아프다는 사실 평소 운동부족이면 이렇게 세탁으로 오호~~~ 세제 대신 샴푸와 바디크랜저 그리고 샤워한 물만으로도 세탁 완벽하게 가능요 이제 마무리로 잘 헹굼하고 물이 잘 빠지게 의자에 받쳐두세요

물이 빠져서 옷을 들기 쉬워지면 통에 담아 세탁기에 넣어 탈수하세요 탈수는 너무 오랫동안 하시 말고 약 4~5분 정도 잘 탈수된 오리털파카 겨울철이라 베란다 보다 실내에서 건조하는게 훨씬 속도가 빨라요 물론 제습제 틀고 하면 두 배는 빨리 세탁물을 말릴 수 있어요

너무 빵빵해서 세탁기에 넣어 세탁하기 힘든 오리털파카이젠 손빨래 아니 발로 세탁하더라도 머리를 조금 써서 편하게 해 보세요 물론 때 빠짐이 좋게 샤워하는 온수로 세탁하고 세제 대신 샴푸와 바디크랜저로 세제 전기 물절약까지 완벽하게 오리털파카 세탁 가능합니다

세탁소에서 알려주는 각종 얼룩 지우는 꿀팁 26가지

세탁소에서 알려주는 각종 얼룩 지우는 꿀팁 26가지 세탁소에서 알려주는 각종 얼룩 지우는 꿀팁 26가지 옷에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얼룩이 생겨서 속상하신 경험 다들 있으시죠?

옷을 입었는데 화장품이 묻는다던가 집에 와보니 커피얼룩이 묻어있다거나 하면 이걸 어쩌지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런 수많은 얼룩들 어떻게 지워야 할까요? 생활에 유용한 얼룩지우는법 그 방법도 제각각이라고 하는데요 한번 살펴볼까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는 각종 얼룩 지우는 꿀팁 26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사이다, 콜라, 주스 엷은 소금물에 가제를 적셔 이것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오랜된 경우는 글리세린으로 닦아낸다 2 우유, 아이스크림 알코올로 두드리듯이 닦다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3 맥주, 청주 얼룩이 졌을 때 곧바로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못할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또 오래된 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4 과일즙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든가, 암모니아로 닦아 낸 다음 비눗물 씻어낸다

5 버터 비눗물로 닦아 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 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다 6 간장 강즙을 얼룩 위에 수북히 엊고 있다가 잠시후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다 7

식용유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고 물수건을 닦아낸다 8 케첩 케첩이 많이 묻었을 때는 먼저 물수건으로 대강 털어 낸 다음 식초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9 카레 비눗물로 일단 닦아낸 다음 옥시풀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10 계란 알코올로 흠뻑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낸다 11 루즈 벤젠 또는 알코올로 두드리고 나서 비눗물로 닦아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얼마 안 된 경우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서 닦아내도 지워진다

12 매니큐어 아세톤을 쓰면 잘 지워지지만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같은 천으로 된 의복의 경우는 아세톤을 사용하면 안되고 신난로 두드리듯이 닦고 비눗물로 닦아낸다 13 유화물감 먼저 테레빈유로 닦고 다리미로 말린 담음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14

피 무즙이나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15 변 식초를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16 소변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은 다음 소독용 알코올로 다시 한 번 두드리듯 닦고 마지막으로 물로 씻어 낸다

17 땀 얼룩이 생겼을 때 바로 비눗물로 씻어 내면 되지만 오래된 경우는 수산 반 찻숟갈을 20cc의 더운물에 풀어 그것으로 씻어낸다 그리고 2~3분 후에 곧 물로 씻어 두어야 한다 양복의 깃에 땀의 얼룩이 생겼을 때는 벤젠을 수건에 뿌려서 그것으로 비비면 깨끗해진다 18

페인트 페인트가 옷에 묻으면 휘발유로 닦아 내도 되지만 깨끗이 지워지지 않을 때는 가루비누에다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을 낸 것을 섞어서 페인트가 묻은 자국에다 바르고 비비면 깨끗이 지워진다 또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 내면 된다 19 먹물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이겨서 얼룩이 진 부분에 문질러 발라두었다가 그것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로비벼빤다 20

안주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고 암모니아로 씻어 낸다 암모니아로 씻은 다음에는 반드시 물로 씻어내야 한다 21 잉크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인 경우에는 수산을 묻혀 두었다가 그 후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로 두드리듯이 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22 볼펜 알코올을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23 매직잉크 주방요 세제 10cc에 타서 씻어 내든가 휘발유로 두드리듯 닦아 낸다 24

크레파스 흰 종이를 얼룩이 진 부분의 위 아래에 대고 그 위에 다림질을 하면 기름성분이 빠지므로 그 다음 비눗물로씻으면 깨끗해진다 25 담배진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다 26 녹물 옷이 상하지 않게 간단히 녹물을 빼려면 탱자나무의 즙을 이용하면 좋다

즉 녹물이 든 자리에 물을 흠뻑 적신다음 익은 탱자물을 녹물이든 곳에 묻혀 두서너번 비비면 쉽게 녹물이 빠진다 한 번에 완전히 빠지지 않을 때는 두어번 되풀이 해서 비비고 그런 다음에 일단 햇볕에 쬐었다가 비누로 빨면 완전히 빠진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캡모자 세탁 방법 ► Gift of Life ► https://goo.gl/Vnko4H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캡모자 세탁 방법 모양이 잘 흐트러지기 쉬운 캡모자 세탁 방법 모자를 세탁하기 위해 모아 뒀더니 손빠른 남편이 세탁기에 넣고 휘휘 ~ 다른 옷들과 들리고 있더군요

나름대로 내가 할 일을 조금 도와 준다고 한 것인데 말은 안했지만 깜놀했네요 자칫 세탁기에 다른 옷들과 함께 돌리다 보면 캡모자일 경우 창이 구겨지거다 모자가 엉망이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하여간 세탁기 휘휘 돌리는 소리에  일시정지 시키고 모자만 꺼내 와 다시 개별적으로 세탁했어요 오늘은 모양이 잘 흐트러지기 쉬운 캡모자 세탁 방법 포스팅입니다 캡 모자일 경우 창 안쪽 라인부분에 파운데이션이 묻는 경우가 많죠

요 부분이 사실 제일 때가 잘 끼는 부분이기도 해 세탁에 더 신경을 써야해요 그리고 모자 뒷 끈부분도 세탁방법은 샴푸로 세탁하는거예요 샴푸가 화장품을 지워주거나 찌든때 지울때 딱이거든요 물론 향도 좋고

샴푸에 미온수를 섞어 주세요 거품이 생기면 모자를 켜이켜이 하나씩 뒤집어 넣어 주세요 모자를 다 넣었으면 푹 잠길 정도로 손으로 한 번 더 정리해서 넣은 뒤

약 5분 정도 담궈 둡니다 그리고 때가 좀 불렸다싶음 칫솔을 이용해 깨끗이 씻어 주심 되구요 때가 너무 많다면 비누를 조금 묻혀 닦으세요 칫솔은 마모된 것을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서 청소나 세탁용으로 사용하면 편리해요 잘 씻어 놓은 모자는 잘 헹굼을 하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모자의 물기가 잘 빠지게 잠시 걸어 두었다가 공을 이용해 모자의 형태를 이쁘게 잡아 주세요 공이 많이 없으면 두 개씩 포개는 것도 괜춘~ 만약 공이 없다면 모양 낼 수 있는 것들로 활용해요 물기도 적당히 빠지고 모양도 잘 잡혔다면

바람 잘 통하는 곳에 걸어서 말려주심 됩니다 잘 몰라서 세탁기에 휘휘 돌려 모자의 모양이 뒤틀리거나 때가 잘 지워지지 않았다면 오늘 제가 알려준 방법대로 세탁해 보세요 씻어 놓으면 새 모자처럼 기분이 산뜻할겁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오리털파카 집에서 세탁하는 방법 ► Love In The MoonLight Plus ► https://goo.gl/rhN6Xp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오리털파카 집에서 세탁하는 방법 물, 세제, 전기 3가지를 아끼는 오리털파카 세탁 꿀팁 겨울철 많이 입는 오리털파카 하지만 때가 타거나 이물지이 묻어서 세탁을 할 경우엔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오리털이 들어가 빵빵한 상태이다 보니 세탁기에 돌릴 경우엔 자칫 세탁기 내부에 걸려 옷감이 손상이 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집에서도 빵빵한 오리털파카 세탁하는 나만의 꿀팁 소개해 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오리털파카 세탁하는 방법 오리털파카라도 제일 먼저 세탁하기 전 확인해야 할 부분은 손세탁이 가능한가? 하는 것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세탁 취급주의는 옷 내부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손세탁이 가능하게 보이더라도 세탁 취급주의에 보면 이렇듯 이 상품은 반드시 드라이크리닝 하십시요 라고 되어 있으니까요 일단 파란색 옷은 드라이크리닝 하는 걸로 손세탁이 가능한 빵빵한 오리털파카는 큰 대야에서 손세탁을 할거예요 예전에 반신욕 할거라 구입해 놓고 제대로 한 적이 없어 지금껏 베란다 한쪽에 매다려 있던거큰 빨래를 할때 아주 유용해요

특히 이불빨래ㅎㅎ 큰 대야애 손빨래 가능한 옷을 넣고 그 안에서 샤워를 하세요ㅋㅋㅋㅋㅋㅋ 요 사진은 설정임

샤워를 하면서 샴푸와 바디크랜저가 자연스럽게 옷감에 흘러 내리겠죠 샴푸는 찌든때를 지울때 최고의 세제 역활을 하니까 샤워할때는 큰 대야에서 샤워 직 후 욕실모습 이렇게 두고 샤워 할때마다 큰 대야 속에서 ㅋㅋㅋㅋ 컥울 남편도 자기 옷 이렇게 두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하여간ㅋㅋㅋㅋㅋ

약 1시간 정도 불린 후 레인부츠를 신고 밟아 주세요 다리 운동도 할겸 ㅋㅋㅋㅋ

폭신폭신해서 다리가 하나도 안 아프다는 사실 평소 운동부족이면 이렇게 세탁으로 오호~~~ 세제 대신 샴푸와 바디크랜저 그리고 샤워한 물만으로도 세탁 완벽하게 가능요 이제 마무리로 잘 헹굼하고 물이 잘 빠지게 의자에 받쳐두세요

물이 빠져서 옷을 들기 쉬워지면 통에 담아 세탁기에 넣어 탈수하세요 탈수는 너무 오랫동안 하시 말고 약 4~5분 정도 잘 탈수된 오리털파카 겨울철이라 베란다 보다 실내에서 건조하는게 훨씬 속도가 빨라요 물론 제습제 틀고 하면 두 배는 빨리 세탁물을 말릴 수 있어요

너무 빵빵해서 세탁기에 넣어 세탁하기 힘든 오리털파카이젠 손빨래 아니 발로 세탁하더라도 머리를 조금 써서 편하게 해 보세요 물론 때 빠짐이 좋게 샤워하는 온수로 세탁하고 세제 대신 샴푸와 바디크랜저로 세제 전기 물절약까지 완벽하게 오리털파카 세탁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