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가드 세탁법 I 워터파크 수영장 락스물 잔류염소 제거하는 래쉬가드세탁 꿀팁 I 수영복 세탁전용세제 소개 I 여름특집

세탁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우리 깔끄미 여러분, 여름휴가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도 세탁소 휴가 기간이라서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와서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니까 이렇게 물놀이도 할 수 있고 각종 체험들을 할 수 있는데 여러분도 한번 오셔서 체험하시면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께 알려 드리면 좋을 세탁 컨텐츠가 생각이 나서 카메라를 켰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릴 세탁꿀팁은 바로 바로 래쉬가드 수영복 세탁 잘하는 방법~! 여러분 생각하시기에 래쉬가드 수영복 그냥 대충 세탁기에 돌리면 되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절대 그렇지 않아요 래쉬가드 수영복은 기능성 원단이기 때문에 세탁을 정말 잘 해주셔야 돼요 세탁을 잘 해주시지 않으시면 곰팡이 나죠 이염발생하죠 막 축 늘어져가지고 다음 시즌에 절대 입을 수가 없습니다 레쉬가드 수영복 가격도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세탁을 정말 잘 하셔야 되는데 세탁설이 제대로 깔끔하고 시원하게 오늘, 세탁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방법!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세탁을 하러 같이 한번 가 보실까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분께 래쉬가드 수영복을 세탁 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 건데요 중성세제 조물조물 손세탁을 해라 라는 정도의 정보를 드린다면 전 오늘 영상을 찍지도 않았습니다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최초공개! 과학적으로 근거하고 신박하고 기가 막힌 세탁법 이니깐요 오늘 영상을 놓치지 말고 끝까지 꼭 보셔야돼요 먼저 하시면 안될 게 몇 가지 있습니다 알카리세제나 가루세제, 비누를 사용을 하시면 절대 안되시고요 과탄산이나 베이킹소다같은 표백제도 이용하시면 안됩니다 섬유유연제 물론 사용하시면 안되고요 세탁기 사용하시면 안되고요 조물조물 손세탁을 하셔야 됩니다 래쉬가드 수영복을 세탁 할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바로, 수영장에 어마어마하게 풀어져있는 락스 성분이 수영복이 이제 많이 머금어져 있잖아요 그 락스 성분을 잘 제거 해주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가정에서 락스성분을 어떻게 하면 잘 제거 할 수 있을까요 자 그 비밀은 바로 바로 비타민 C 입니다 비타민c로 어떻게 락스성분을 제거 할수있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제가 오늘 실험을 통해서 눈으로 확인을 시켜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물을 좀 받아서 락스를 타볼거에요 자 이렇게 락스를 저어줍니다 이 속에 진짜 락스가 들어있는지 염소측정 시약을 통해서 테스트 해 볼 거예요 한 방울 떨어뜨려 보면 노랗게 변한 거 보이세요 염소 성분이 이렇게 들어 있으니까 노랗게 변했습니다 여기다 비타민c를 넣어볼게요 한 알을 넣어서 과연 색깔이 변하는지

보이세요? 이렇게 노란끼가 사라졌어요 비타민c를 넣으니까 헐 대박 대박이다 그럼 이렇게 눈으로 락스성분을 비타민 C 로 제거 할 수 있는 게 눈으로 확인 되셨잖아요? 비타민 C, 정확하게 말씀 드리면 아스코르빈산은 락스를 제거 할 수 있는 탈염소 기능이 있습니다 아스코르빈산 탈염소 기능 이용을 해서 래쉬가드 수영복 세탁에 적용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레쉬가드 세탁은 사용을 하시고 바로 세탁을 하셔야 됩니다 락스기가 오래 남아 있으면 남아 있을수록 이염이나 옷에 손상, 늘어짐등의 현상이 빨리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바로 세탁을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한 30도정도 되는 미지근한 물을 받아 주시고요 아까 말씀드린 비타민씨를 여기다가 좀 타줍니다 사용하실때는 이렇게 분말형태로 된 레모나를 사용하시면 가장 편리하세요 레모나에는 보시면 아스코르빈산이 들어있습니다 레모나를 한포 물에다가 풀어주세요 풀어진 물에다가 수영복을 담궈주세요 1,2분 정도 이렇게 락스물을 빼준 수영복은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손세탁을 해 주시기만 하면 래쉬가드 세탁은 끝나는데요 자, 오늘 제가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은거는 래쉬가드 수영복 전용 세탁 세제 입니다 한국 미라클피플사에서 나온 서피라는 래쉬가드 전용 세탁 세제 인데요 이 세제에는 락스성분을 제거해줄 수있는 기능이 있구요 미세입자 뭐 진흙 이라던지 바닷가에서 모래 그런 미세입자들을 잘 제거를 해줄수있는 특수한 계면활성제로 이루어져있다 라고 합니다

레쉬가드 수영복 세탁에 특화 되어 있다 라는게 이 제품의 장점 이거든요 그래서 요거 하나 가지고 다니시면 번거롭게 비타민 C 안챙겨도 되고 포장도 이렇게 가방에 넣을 수 있게 소포장으로 되어 있는 게 좋은 거 같고요 서피를 가지고 세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중성세제를 이용하셔도 상관 없는데 래쉬가드 수영복 전용 세탁세제를 가지고 세탁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 정도 양에 10미리 정도 써 주면 된다고 하거든요 요렇게 두 바퀴 정도 조물조물 전용세제를 사용을 하실 때는 비타민C는 생략 하셔도 됩니다 손세탁으로 세탁을 해주시고 굳이 오래 세탁을 안 하셔도 됩니다 한 두 번 정도 이렇게 잘 헹궈주시면 손으로 짜주셔서 물기 제거를 해 주시면 됩니다 세탁기 탈수 기능을 사용하면 좋은데 그러면 옷이 늘어지거나 망가질 수 있으니까 손으로 짜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기가 금방 제거 됩니다 이렇게 세탁을 마친 래쉬가드는 건조대에다 널어서 건조를 해주시면 됩니다 물기가 조금 남아 있으면 이렇게 비치타올을 밑에 깔아서 물기를 제거 해주시면 더 빨리 마를수 있으니까 요렇게 하시면 좋고요 뉘어서 널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기억하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영장에 락스성분, 염소성분은 비타민 C로 제거해주면 좋다!!라는겁니다 이런 원리로 피부가 예민하시거나 아토피가 있는 우리 아이들 비타민C 를 이용 하시면은 수돗물에 있는 염소성분이 잘 제거가 되기 때문에 피부에 굉장히 좋다고 해요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린 래쉬가드 전용 세탁 세제 서피도 여러분 많이 기억을 해 주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가 구매 하실 수 있게 고정 댓글로 구매 링크를 달아 드릴테니까 여러분 많이 가셔서 구매하세요 남아있는 여름, 물놀이 하시면서 시원하게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정보가 여러분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알람 설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천연 비누열매 숍베리 솔직 사용후기 장단점 리뷰 / 친환경세제 소프넛세탁 / 필환경시대 제로웨이스트 세탁법 – / 아기옷세탁 아토피예방세탁법 강추 세탁설tv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열매를 사용해서 세탁을 하는 방법 궁금하시다면 이 영상 끝까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세탁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여러분 천연세탁 저자극세탁 친환경세탁 너무너무 궁금해하시고 관심이 많으시잖아요 오늘 소개해드릴 이 열매는 천연 열매인데 이 열매에서 계면활성제가 나오고 있어요 이 계면활성제로 세제를 대체할수 있다고 해서 여러분께 소개를 해드릴 겁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바로 소프넛입니다 소프넛은 요렇게 생겼어요 한번 보여드릴게요 오 냄새

냄새가 솔직히 말씀드려서 좋은냄새라고 하기는 힘들어요 오스멜

이게 무슨냄새냐면 약간 시큼한데 정말 야리꾸리한 냄새예요 제가 뚜껑을 닫고 있었던 이유도 냄새가 너무 심해요 솔직하게 좋은 냄새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요렇게 생겼어요 소프넛

우리나라 말로 무환자나무라고해요 예로부터 이나무를 집에 심으면 환자가 없다라고 해서 무환자나무라고 하고요 스님들 염주 염주를 이 소프넛의 씨앗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친숙한 열매인데 인도나 네팔같은 북인도 지방에서 자생하는데요 인도 하면 여러분 잘 아시죠? 도비왈라 라고 해가지고 세탁 하는 사람들 유명하잖아요 제 생각에는 고대 인도인들이 소프넛으로 세탁을 했던 거 아닌가 하는 뇌피셜을 작동을 해보는데요 어쨌든 그거는 검증된 거는 아니구요(^^;;) 소프넛 열매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있어요 사포닌, 사포닌 많이 들어보셨죠? 인삼에서 많이 나오는 거 있잖아요 인삼에서 나오는데 그 인삼 사포닌 성분이 소프넛에도 굉장히 많아요 사포닌 이라는 단어 가 그리스어로 사포나로부터 유래가 되었는데 그 사포나는 영어로 소프 즉 비누의 어원이기도 해요 비누나무 혹은 소프넛으로 불리거든요 옛날사람들이 요걸가지고 세탁을 많이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과연 세탁이 되는지 여러분께 직접 보여 드리면서 소프넛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프넛은 인터넷에 소프넛 쳐 보시면 판매를 하는 데가 많이 나오거든요 약간 진뜩진뜩하게 과육이 묻어 있어요 과육이 좀 많이 있는게 이게 사포닌성분이거든요 인삼 같은 느낌도 좀 들잖아요 인삼 엑기스 같은 색깔도 비슷하고요 찐득한 과육이 좀 많이 묻어 있는 게 좋은 소프넛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섯 개 정도만 이렇게 넣어보고 한번 흔들어볼게요

촤 촤 촤 오 이거보세요 신기하게 거품이 생겨요 여러분 보시는 이 거품이 천연계면활성제에요 이 천연계면활성제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세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목에 오염이 많이 묻어 있는 츄리닝을 세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고고 광목 주머니에다 소프넛을 좀 담아주셔야 돼요 넉넉하게 아홉 열개 꽉 묶어주셔야돼요 소프넛이 가루 같은 게 좀 떨어지거든요 옷에 달라 붙을 수 있으니까 꽉 묶어 주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까끌까끌하니 문질렀을때 마찰력때문에 거품이 잘나더라구요 따뜻한물을 틀으면서 소프넛을 비벼주시면 거품나오는거보이시죠? 세제물을 만들어줄겁니다 흐르는 물에다가 해야지 물도 맑은 물이 나오고 거품도 잘나는거같더라구요 소프넛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물속에 들어가면 그 냄새가 덜나는거 같아요 호불호가 있는거 같거든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제에서 나오는 그런 거품이랑 조금 달라요 세제에서 나오는 거는 쫀독쫀독 그런 거품이 나오잖아요 근데 얘는 그런 거품이 아니고 되게 부드럽고 설거지할 때 뽀득뽀득한 기분 좋은 느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의 거품이 나오고 세제물이 만들어졌습니다 약산성이 나와요 산성 세제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세탁물을 한번 집어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연 세제이기 때문에 손으로 이렇게 만지셔도 무방합니다 자극적이지가 않고 그런게 되게 좋은거 같아요 표백제가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흰옷을 세탁을 하신다고 하면 추가적으로 과탄산같은 표백제를 같이 쓰시는 게 좋을 거 같고요 합성세제 쓰셔서 아토피나 피부 트러블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게 있으신분들에게 소프넛이 굉장히 좋을 거 같습니다 땟물이 확실히 나오고 있어요 대신에 소프넛은 거품이 금방 사라져요 땟물이 되게 많이 나온 거같은 느낌이에요 세탁이 꽤 잘 되는 거 같아요 처음 소프넛 맑은물에서 이렇게 땟물이 나왔잖아요 세탁이 확실히 되는 거 같아요 향기도 처음에 그 냄새(이상한)는 안나요 요런 방법도 있어요 병에 소프넛을 넣고 따뜻한 물에 하루 정도 이렇게 우려냈거든요 이렇게 진하게 액기스가 나와요 엑기스를 따로 우려내서 세제로 사용 하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매에 오염이 많았는데요 제 눈에는 그래도 오염이 많이 빠진 걸로 보이고요 세탁적인 점수로는 한 70점 정도 줄 수있을거 같아요 사실 이런 얼룩들을 세탁하기 전에 애벌세탁이나 얼룩 빼기로 한 다음에 세탁을 해야하는거잖아요? 이런것들이 빠질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세탁이 잘 되었다고 기대이상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번거롭고 세척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에요 소프넛으로 세탁하면 좋은 옷들은 맨살에 닿는 옷이나 속옷 아기옷들에는 화학적인 계면활성제가 아니기 때문에 쓰시면 굉장히 좋고 천연 세탁은 세정력 보다는 건강이나 환경보호 이런 것에 포커스를 맞춰서 하는 세탁이기때문에 이런 것을 원하시는 깔끄미들은 한번쯤 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1키로 한 2만 원 정도에 구입을 하실 수있구요 한번 세탁을 하실 때 이런 망에 넣어 가지고 쓰시는데 이렇게 넣으시면 한 네 번 정도 쓸 수 있다니깐요 따지고 보면 굉장히 경제적이기도 합니다 친환경을 넘어서 필환경시대로 우리가 가고 있잖아요 환경을 위해서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불편하고 모자란 것들은 좀 감수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더 좋은 세탁법이나 좋은 의견 있으시다면 제가 참고를 해서 업그레이드된 세탁법을 한번 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요 댓글 달아주시고 알람설정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옷 손상없이 찌든 때 제거법 ( 과탄산소다)/삶지 않고, 삶은것 같은 세탁법/ 천연섬유유연제 구연산 사용법

반가워요 여러분 오늘 제가 세탁에 대한 거 준비했어요 세탁 깨끗이 해야 하는 거 되게 중요한데 제가 몇 년 동안 해오던 방법에 대해서 저번에 최 실장님 편에 나가서 살짝 저희 방법을 얘기하면서 제가 우리 집 세탁물이 결과는 호텔 빨래 냄새가 난다고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혹시 제가 했던 방법들 중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 거까지 고쳐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정보 드리려고 해요 세탁할 때 울 세제도 쓰고 일반 세제도 이제 쓰거든요 애들은 알카리기 때문에 세정력 이 좋아서 일반 빨래할 때 쓰면 되고 이거 는 우리가 동물성섬유들 견이나 모 그리고 다운 제품들 그리고 레이온 계열들 있잖아요 물에 약해서 원단자체가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빨리 손빨래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걸 쓰고 찌든 때 찌든 때에 대해서는 과 탄산소다를 쓰는 방법 그리고 구연산 을 첨가해서 섬유유연을 하는 방법에 대한 거 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해왔던 빨래 방법들이 최고 로 베스트였나 이런 것들이 조금 걱정이 돼서 과탄산소다 나 구연산 같이 천연 세제를 쓰는 빨리 방법을 잘 정리 해 놓으신 박사님들의 얘기나 아니면 그거에 관련된 책들의 내용을 토대로 최대한 정리를 해 봤거든요 사실 블로그나 맘 카페나 천연세제 를 쓰는 내용들이 되게 많고 지금 이때까지 제가 써왔던 내용 들이 뭐 다 틀렸다 맞다 이거를 좀 논하기는 힘들 거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 제가 판단했을 때는 최대로 맞다고 생각하는 방법들을 정리해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오목조목 잘 나눠서 설명을 해 드리려고 해요 일반세제 쓰는 방법 일단 주의점 처음으로 빨래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거 세제 양인 거 아시죠 세제의 양이 제일 중요한데 일단 가루세제랑 액상 세제가 있는데 저는 액상 세제를 쓰거든요 이유는 가루 세제는 쪼끔 더 세정 효과가 좋기는 한데 완전히 헹굼이 안 됐을 때 가루 나 이런 그 세제 찌꺼기들이 섬유 에 남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액체 세제를 쓰고 그다음 에 과탄산소다를 같이 풀어서 쓸 예정이에요 빨리 양에 따른 세제 양이 궁금 하잖아요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보통 우리가 막 서칭을 해 보며 물 몇 l에 빨래 몇 g 근데 물 몇 l 인지 우리가 알 길이 없어요 세탁기 안에 들어가는 물에 양을 알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죠 그래서 제가 이거를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블로그 중에 박철원 박사 유해성분 교실이라는 그 블로그가 있어요 거기 들어가 보면 제품별 그 다음 에 그 키로별 용량별 있잖아요 용량별 들어가는 수위별 물의 양이 나와 있거든요 여러분들 그거 참고하셔서 세제 양 정하시면 돼요 저 같은 경우는 삼성 통돌이 세탁기 쓰고 있거든요 16kg고 그거를 기준으로 이제 지금부터 말씀을 드릴 거예요 저는 빨래를 좀 모아서 빠는 편 이거든요 항상 먼저 빨래를 넣고 여러분 세제 같은 거 아직 넣지 말고 먼저 동작을 눌러 보면 걔들이 감지를 하고 여기 빨래 양의 그 무게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거에 따른 물 수위 가 정해 지 거든요 저는 보통 물 수위 가 9나 10까지 맥시멈 올라가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세제의 양 어떻게 하면 되냐면 보통 이런 액상 세제는 권장량이 나와 있어요 세탁량이 만약에 10kg이면 세제는 얼만큼 써라 이렇게 나와 있거든 요 저는 어떻게 했냐면 여기서 권장 하는 양보다는 한 10% ~ 20% 정도 좀 덜 넣었어요 왜냐하면 과탄산소다를 넣을 거 라서 이 세제도 약 알칼리 거든요 얘도 알칼리고 그래서 그냥 저는 뭐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이거는 10 에서 20% 적게 넣고 이거를 더 첨가해서 넣는 걸로 했어요 일반빨래든 무슨빨래든 여러분들 세제 다루실 때 산이든 알카리든 맨손에 닿으면 안 좋기 때문에 고무 장갑 끼셔도 되고 전 오늘 미관상 오늘 이렇게 비닐 장갑 꼈어요 일반 세제는 쟤 세탁기 기준으로 제가 가득 채운다고 했잖아요 빨래량을 그러면 그때의 권장량 이 한 70mm 정도 나오거든요 이세제 기준으로는 가득 이렇게 채우니까 68mm 정도 되거든요 이 정도 딱 쓰면 될 거 같아요 여기 딱 하나 가득 그리고 이제 이거랑 같이 있을 과 탄산소다를 양을 정할 건데 과탄산소다는 일반세제 일때는 물 30l당 15g 쓰라고 되어 있거든 요 여러분들 도대체 집에 만약에 저는 집에 어쨌든 한때 베이킹 한다고 저울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저울이 없으신 분들은 제가 항상 그 세제 쓸 때 요거 핑크색 숟가락 다들 아시죠 이거 썼거든요 이거를 한 숟가락 펐을 때 5g 이 예요 그러면 제가 지금 제꺼 기준으로는 물 거의 100l 가까이 되기 때문에 45g 이에요 그러면 이걸로 아홉 숟가락 떠야 돼요 제가 이거를 아홉 숟가락을 떠 볼 게요 통에 담아서 덜어 쓰시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이거랑 구연산은 두 개 그냥 남는 통 깨끗이 씻어갖고 아홉숟가락을 여기 담 았거든요 평소에도 항상 요거 숟가락이나 여러분 이거 풀어 주는 거랑 이거랑 저희 빨래 3종 세트 그런데 제가 이때까지는 과탄산 소다를 구연산이랑 섞어서 뜨거운 물에 풀어서 그거를 찬 물에 섞어서 넣고 그랬거든 그런데 그 방법이제 하지 마시고 이유는 이거를 뜨거운 물에 풀면 살짝 이렇게 악취 나면서 약간 화학적 악취 있잖아요 나면서 연기가 살짝 나거든요 근데 그게 활성산소래요 우리 몸에 안 좋아요 제일 좋은 거는 과탄산소다의 표백 이나 나머지 작용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찬물에 천천히 풀어 주는 게 제일 좋다고 해요 천천히 풀 시간이 없으면 요걸로 빨리빨리 요렇게 해서 이거 를 풀어서 넣지 않으면 일단 세제통에 이게 들어가잖아요 세제통에는 이걸로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세제통에 다 못 넣 거든요 그런데 이게 바로 옷감에 대이면 옷감 손상 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물을 섞어 가지고 충분히 풀어 줘야 돼요 찬물로 100프로는 다 못 풀고 한 70프로 풀렸다 하면 그냥 하시면 돼요 이거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어쨌든 요정도 풀렸다 치고 이제 그러면 여러분 세탁기 에 세제통에다가 이거 넣으시고 동작을 누르면 물이 채워 지잖아요 채워졌을 때 많이 채워졌다 싶을 때 뚜껑 살짝 열어서 이 물을 부어 줬어요 혹시 또 상할까 봐 바로 닿는 부분들이 혹시 상할 수 있거든요 예민한 애들을 그래서 이제 그렇게 해서 돌리고 구연산 언제쓰나요 구연산은 헹굼에 마지막 단계 때 쓰는 게 맞아요 구연산은 산성이고 과탄산 알칼리 라서 얘 둘이 한꺼번에 넣어 버리면 애들 자체가 중성이 돼 버려서 효과를 둘 다 발휘를 못 하거든요 제가 몰랐던 거죠 그 거는 아무튼 그래서 구연산을 이제 빨리 마지막 단계 넣는데 행굼을 저는 보통 4 5번을 하거든 요 세탁량이 맥시멈으로 안 갔을 때는 4 번 하고 행굼 5 번 하는데 행굼 4번까지 해 놓고 나서 그 다음에 구연산 을 넣는데 이거는 물에 안 풀어서 넣어도 되 더라고요 구연산은 섬유유연제 대신 해서 넣는 거예요 구연산은 저희가 식품에도 사실 구연산 성분 들어간 것도 많거든 요 먹어도 돼요 물론 이렇게 안 되지만 어쨌든 인체에 무해한 식용할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일반 섬유유연제 안 쓰고 저는 이거 를 쓰거든요 이것도 정량이 있어요 지금 과탄산 소다나 구연산이나 양을 지키시면 좋은데 양을 안 지키시면 세탁 효과가 떨어지기도 하고 과하면 손상될 수 있어요 옷감이 구연산은 일반 빨래 할 때는 물 10l 기준으로 17g 이거든요 그러면 제 빨래 맥시멈으로 채웠 을 때 물 100l 정도 되니까 제가 17g 정도를넣어야 돼요 제가 이 숟가락 하나 5g 이라고 했 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3번이랑 조금 더 해서 빨래에다가 넣으시면 되는데 어쨌든 물이 채워져 있을 때는 이거 가루 채로 넣어도 되더라고 요 얘는 풀어 줄 필요는 없더라고요 테스트를 해 봤거든요 물에 풀어서도 한번 해보고 물에 안 풀고 가루 넣어서도 한번 해 봤는데 물 푸는 것도 또 귀찮잖아요 이것도 풀었는데 과탄산도 이거는 그냥 마지막 헹굼 잠길 때 물 태워서 있을 때 그때 넣으시면 돼요 그렇게 해서 일반 빨래 끝 여러분들 짙은 계열이랑 라이트 한 계열 나눠서 빠시는 분들 많 죠 저도 그렇게 하거든요 둘 다 이렇게 적용 하시면 돼요 그리고 두 번째 실크 제품이나 그다음에 울 제품 레이온 계열들 블라우스 이런 애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 빨때 중성세제를 쓰는 데 이 제품 되게 오래 제가 썼거든 요 근데 여기 보면 아끼는 모든 옷 엔 울샴푸 돼 있어요 저 옷을 진짜 아껴서 이거 쓰면 진짜 다 좋은 줄 알았거든요 물론 이거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 세정력이 알칼리세제 보다는 분명히 떨어졌을 거예요 근데 저는 몰랐지 근데 이제 앞으로는 이걸로 써야 되는 제품만 쓰려고 해요 여기도 보면 제품의 정양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권장사용량을 이용 하셔서 이렇게 도도도도도도 빨리 세탁 을 하신 게 중요하다고 특히나 여러분들 레이온 계열들을 물에서 되게 강도가 약해지고 그리고 물에 오래 있으면 정점수 축 되거든요 최대한 빠른 시간에 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이거는 그 간단해요 이제 그냥 그렇게 해서 손빨래를 하시던지 아니면 중성세제 를 쓰는 여러 제품들을 세탁기 돌려 서 울코스 돌리면 세탁시간 되게 짧 잖나요 그죠 여러분들 아시죠 그만큼 물에 예민하기 때문에 세탁 시간이 빨리 돌아가거든요 그렇게 해서 하시면 되고 이제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제일 궁금하셨을 거예요 저희 집 그 귀여운 꼬맹씨가 그저 께 감기약 한약 같은 걸 먹는데 그거 먹고 감사하게도 요렇게 다 묻혀 주셔서 제가 일부러 연출 안 해도 되게 생겼어요 이거는 올리고당이 섞인 한약 인데 이 얼룩이랑 구남친 님 그 셔츠 목에 찌든 때 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더 더러운데 어제 제가 딱 해 달라고 하니까 요 정도밖에 안 더럽게 됐어요 이 찌든 때를 제거하는 방법 과 탄산소다만 있으면 돼요 과탄산소다 찌든 때로 쓸 때는 양이 완전 다르거든요 근데 되게 중요하게 생각 하셔야 되는 게 과탄산소다 정량에서 넘어가면 옷감손상 오는 거 맞아요 그리고 제가 어떤 분이 이거 자체 를 제가 1박 2일 담궈 둔다고 했을 때 옷감손상 되는데 그렇게 해도 되나요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제가 알아본 바 그리고 저의 이때까지의 경험치 로는 이렇게 면이 있잖아요 화이트 셔츠 들 면 들은 1박 2일 담궜을 때도 손상은 없었 거든요 실제로도 찾아봤더니 면이랑 마 제품은 하루 정도 푹 담가 둬도 괜찮아요 양만 지키면 그리고 양을 조금 모자 라게 하면 표백 정도가 확실히 떨어지게는 되어 있어요 그 정량은 물 1l 당 과탄산소다 10g 이 정량 이에요 이것도 찬물에 풀어 주셔야 돼요 천천히 그리고 만약에 이거 귀찮다 이랬을 때는 그냥 대충 해서 풀어 놓으면 나중에는 점점 다 물에 알아서 풀어 지거든요 과탄산소다가 제가 이거를 실제로 물에 담궈서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빠지는지 보여 드릴게요 일반적으로는 이거 풀고 나서는 따뜻한 물 있잖아요 같이 첨가해 주시면 훨씬 속도가 빠르기는 해요 그리고 뭐 이런 것들은 진짜 빠르 면 1시간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4 ~ 5시간 하고 그날 바로 얼룩은 시간이 짧아도 되는데 찌든 때 들은 1박 가셔도 돼요 제가 한번 담가 볼게요 여러분 일단 이 얼룩 제거 부터 해 볼게요 얼룩 제거랑 여기 화이트 셔츠는 사실 찌든 때 있는 거라서 이 찌든 때랑 나눠서 하려고 해요 얘는 여기 담고 얘는 여기 담고 이제 할 텐데 얼룩 제거 나 찌든 때 할 때는 물 1l 당 과탄산소다 10g 이거든요 이거 지금 제가 2l 채워놨어요 빨래가 잠길 정도는 돼야 되니까 빨랫감 먼저 넣고 물을 넣어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둘 다 100% 면 제품이에요 표백 같은 거 할 때 유색 컬러들은 하면 안 되는 거 아시죠 단 시간은 괜찮은데 색깔이 있는 것들은 큰일 나요 색깔 다 빠져 버려요 얼룩 제거 같은 경우는 2l 다 넣 었거든요 물을 한 번 정도면 더 하면 될 거 같은데 여기제가 물 2l 넣고 여기는 물 4 l 들어갔거든요 그러면 과탄산소다가 표백할 때는 물 1l 당 10g 이니까 여기는 20g 넣으면 되고 여기는 40 g 넣으면 돼요 이 핑크색 숟가락 기준으로 얘는 5g 이니까 4번 여기는 8번 물에 녹을 까 염려 하시는데 이거 시간 지나면 알아서 녹긴 하 거든요 그냥 제가 한번 손으로 그래도 조금 섞여야 되니까 요 정도로만 하고 시간 지나서 체크 해 보는 걸로 할게요 여러분 빨래 지금 아까 찌든 때 있던 거 담가 놓은 지 2시간 됐거든 요 근데 지금 육안상으로 봤을 때는 이미 뭐 어때 다 빠진 것처럼 보여요 사실 찌든 때라기 보다는 구 남친 님이 이틀 동안 입고 나서 오늘 찍는 거 거든요 홈 나름 또 찌든 때 이긴하죠 이틀이 지났으니까 그 상태 였는데 지금 육안으로 봐서 얘는 2시간 만에 거의 된 거 같고 꼬맹씨 위에 옷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빠지고 집 노랗게 돼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지금 제 생각에는 이렇게 하고 나서 일반 세탁기 돌리는 거 거든요 여러분 이게 끝이 아니라 표백으로 과탄산 소다에다가 담 궈두고 나서 그러고 나서 일반세탁 방법으로 돌리시면 되는 거예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이 옷도 요 상태에서 그냥 돌리면 될 거 같 거든요 2시간 지났는데 사실 4시간 해도 되겠지만 이 상태로 한번 돌려 볼게요 여러분 이거 2시간 담구고 그리고 는 제가 세탁기 돌려서 빨았거든 요 세제 넣어서 그런데 원래 제가 알아본 바로는 면 제품들 찌든 때 들은 4시간에서 5시간이 권장 이었어요 근데 제 마음이 좀 급했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완벽하게 하 얘지진 않았걷든요 완전 제거됐다 이렇게는 말 못하 겠고 최소 45시간은 담궈 둬야 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이거는 2시간 했을 때 상태인데 그래도 많이 깨끗해지기는 했죠 우리 딸아이 아까 한약 묻었던 옷 있잖아요 이거는 이렇게 노랗게 남았어요 이거는 제가 봤을 때 하루 거리 인 거 같아요 하루 정도는 담궈 둬야지 완전 빠질 거 같거든요 다시 제가 담궈보고 언제쯤 완벽하게 됐는지 그거는 이거 게시판에다가 제가 이후에 올려 둘게요 지금 다시 담굴 거거든요 2시간은 일단 아닌 걸로 최하 45시간 아 근데 이게 얼룩이 오늘 얼룩 쳤는데 바로 빨면 금방 빠지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딸아이도 이틀 전에 얼룩 묻은 거 거든요 그래서 아마 좀 속 깊이 들어갔 을 거 같아요 얼룩이 그래서 이거는 하루 정도 담가 놔 야 될 거 같은데 다시 지금부터 시간 카운팅 해서 제가 언제쯤 완벽하게 빠졌는지 를 추후에 올려놓을게요 뿅 우리가 산 옷들을 소중하게 다루는 게 진짜 중요하잖아요 저 10년 15년 많이 보셨잖아요 그렇게 세탁법을 제대로 알고 우리가 깨끗이 입고 또 보관하는 게 엄청 중요해요 오늘 제가 일반 세탁 하는 거랑 그다음에 중성세제를 써야 되는 것들 그리고 그 찌든 때 제거 하는 것들이 있어서 세제 쓰는 거 외에 이 표백을 위한 표백과 살균소독 을 위한 탈취까지 있어요 과탄산소다 쓰는 거랑 섬유유연을 위해서 일반세제 쓰지 않고 구연산을 첨가 해서 쓰는 것들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 양에 대한 얘기도 그리고 제가 여러분 이걸 위해서 저 나름대로 종류나 주의할 점이나 세제양 에 대해서 제가 기제를 했는데 아마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어도 또 계속 돌려 보시기는 힘드실 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한 내용을 대학 강의 듣는 것처럼 시험 볼 수도 있어요 그거를 제가 내용란에 기재를 할게요 그래서 여러분들 세탁 하실 때 필요한 부분들을 이거 보시면서 하면 감히 제 생각에는 기존에 하시던 방법 보다는 훨씬 우리가 건강하고 깨끗하게 옷을 입을 수 있다고 생각 해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게 세제의 양 이거든요 우리가 세탁기에 들어가는 물의 양에 따른 세제의 양에 대한 부분들을 알기 위해서 세탁기 기종마다 물의 양이 얼만큼 들어가는지 물 수위가 뭐일때 물의 양이 몇 l 인지 이거에 대해서도 제가 참고할 블로그는 밑에 링크 를 달아 드릴 테니까 여러분들도 참고를 하셔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오늘은 척척박사 빨래 박사 살림꾼 오늘 영상 한번 찍어 봤 고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안갈거죠 다음 시간에 찾아올게 요 안녕 뿅

✅ 운동화 손상없이 간편하게 세탁하는 ‘김치통 세탁법’

안녕하세요 코코 언니에요 ^^ 일반 빨래는 세탁기에 넣는다

운동은 세탁기에서 망설여서 요 재빨리 줄 타기를하고 옷을 빨거나 옷을 입으십시오 아주 빨리 ~~~~~~~~~~~~~~~~~~~~~~~~~~~~~~~~~~~~~~~~~~~~~~~~~~~~~~~~~~~~ ~ 베란다를 요리하다 먼지가 뽀감게 쌓은 김치 통이에요 예전 김치 냉장고 사용 김치 냉장고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냥 버리는 엔 아컴오고 재판법을 사용하면 사용법을 알 수 없습니다 이럴 때 딱 좋은 꿀락이 있어요 바로 김치를 사용하여 날기를 거예요 ^^ 운동화 빨래를하기 전에 김씨 기적의 운동, 김치 냄새가 배일 수도예요 ㅎㅎ 가득 찬 따뜻한 물을 채울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뿌려서 뚜껑을 닫고 1 시간 이상 만기 30 분 지옥 쓸 때 뒤집 어서 뻐꾸기 도검 꼼꼼하게 ~ 1 시간 뒤 베이킹 소다 물을 즐기다 다시 한번 세제로 깨끗하게 아아주세요 전 세탁 용 세제를 사용하십시오 오늘 빨래는 너로의 잠입이야 !!! 아버님, 어머님의 꼬마 꼬꼬댁 운동 이봐 요 비주얼 이죠

오늘이 운동화 빨고 싶다 운동화 빨래 할 때 생각보다 힘들어 그래, 마거지 문지르 그에게 필요한 것은 없어 ~~~ wash water 세탁 용 세제를 풀어주세요 운동화의 뒤틀림 손상을 줄 수있다

미지근한 물을 받아 들여 센스! emotion 바닥에 묻혀있는 더러운 가볍게 핥기 김치의 크기와 운동 크기 그날 밤에 할아버지는 세탁을 수계 좋아해! 나 운동화 다 슬림 두 켤레를 넣고서 공간으로 여우 운동을하다가 손을 털다 ~ 이보고 보글 로워보다 ~ 지금 뚜껑을 닫으면 방치가 돼야 돼 ㅋㅋㅋ 김치는 ~ 운동화의 상태 10 분 ~ 20 분이됩니다 너무 오래 담아 놓을 수 있습니다

물감이 점점 ^^; 김치에 퍼포를 기포 터지는 소리가 들려요! 불규칙한면 세탁의 효과가 좋아요 이제 10 분간에 불린 후 불린에 운동을하다가 괴롭히지 않겠습니까? ~~~~~~~~~~~~~~~~~~~~~~~~~~~~~~~~~~~ 흔들었 다니이 생겼어요 사실 여기 영구적으로 끝내지 그래 ^^ 김치 통일 출퇴근 운동 부드러운 솔로 슥슥 문질러 바랍니다 resident state 힘 줘서 문지갑 필요해! 그냥 덤피아 만 슥슥 焚아주세요 ~ 김치에 버려진 것

이 물 색깔 실화 맞아요 ??? 완전 구정 물질 이정답하십시오 ㅋㅋㅋ 이제 세탁 과정을 마치고 흉검으로 돌입 할거야 운동화를하는 물로 대충 쫓고 후, 다시 김치를 넣으면 용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김치 통을 세탁을 마치고 깨끗하게 궜궜어요 korea 혁명은 번개가 없다 김치 통하는 모든 과정이 가능 할 거예요 ^^ 다시 뚜껑을 닫고 흔들기 ~ 큰 사이즈의 김치를 사용하면 작은 김치에 운동화 한 켤레 절대 ~ 힘들 지구발 ^^ 3 번 정도 瀉궜 더니 깨끗한 물입니다 이정도면 다 됐어?! 와우 !!! tendancy 당연히 현실적으로 빠워 네요 !!! ㅎㅎ ㅎㅎㅎ 운동화 빨기밥店 그저 김치를 먹어라 피우지 말자

직선 광선은 피우려고 방풍하다 신문지를 깔고 잠깐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문은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습지가 더 빨리 흡수 될 때 운동화를 채운 신문은 예전에 충전 해주지

좋아 single weighted newspaper 오히려 운동이 일어나서 냄새가 난다 집을 사용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냥 먼지 쌓고, 채로 두지 마시고 운동화 세탁 할 때 활용 해 보시길 이상 운동화 '김치 통치법'이었습니다 ^^

2TV 생생정보, 명품 겨울옷 패딩 다운 모피 가죽 신발 세탁법 세탁하기 좋은날 한현숙 세탁전문가 똑똑한 물음표|TKRTV

2TV 생생정보, 명품 겨울옷 패딩 다운 모피 가죽 신발 세탁법 세탁하기 좋은날 한현숙 세탁전문가 똑똑한 물음표 2TV 생생정보, 명품 겨울옷 패딩 다운 모피 가죽 신발 세탁법 세탁하기 좋은날 한현숙 세탁전문가 똑똑한 물음표 비싼 겨울옷, 오래 잘 입으려면?   가격표에 유난히 ‘0’이 많아 한참 들여다보다가 구입한 값비싼 겨울 소재 제품들

오래도록 새것처럼 유지할 수 없을까? 까다로운 명품만 전문으로 다룬다는 세탁업체의 노하우를 배워보았다 간단한 손질만으로도 수십만 원대의 세탁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리베라 세탁소의 노하우   “옷을 장롱에 그냥 넣어 보관하는 이들이 많은데, 잘못하면 아끼는 아이템을 망칠 수 있어요 겨울 소재는 반드시 깔끔하게 세탁해 보관해야 오래도록 새것처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태연(리베라 세탁소 대표)

    패딩·다운 소재 다운(깃털)이나 합성 면 등을 채워 넣고 퀼팅으로 누빈 의류 옷 사이의 공기층이 볼륨을 유지하는데, 디자인뿐 아니라 보온에도 효과적이다 시간이 지나면 옷의 숨이 죽고 때에 따라 털이 빠지기도 한다

관리법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막대나 브러시 등을 사용해 수시로 가볍게 털어낸다 털이 뭉치는 것을 막아 패딩의 수명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가끔은 뒤집어서 옷걸이에 건 뒤 그늘에서 통풍시키면 털 상태가 보송보송하게 유지된다 보관법 오래 걸어두면 털이 아래로 모여 뭉칠 수 있으므로 옷걸이에 걸기보다는 접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부피는 크지만 주름은 잘 생기지 않으므로 말아서 보관하는 것도 괜찮다

세탁법 드라이클리닝은 겉감을 손상시킬 뿐 아니라 패딩 특유의 볼륨을 없애므로 손세탁을 하되, 미지근한 물에서 가볍게 두드려 단시간에 빤다 오염 부위만 세탁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그늘에서 말리면 얼룩이 생기거나 사이즈가 줄어들 수 있으니 반드시 자연광에서 말린다 캐시미어·니트 소재 산양의 부드러운 속털을 빗으로 빗어 채취한 캐시미어는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나 스웨터, 숄, 머플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하지만 물과 습기에 약해 시간이 흐르면서 원래의 부드러움은 사라지고 보풀이 일며 수축되는 등 변형이 생기기 쉽다

관리법 외출 후 착용한 시간 이상으로 평평하게 펼쳐놓으면 주름이 자연스럽게 회복된다 외부에서 비나 눈을 맞았다면 재빨리 물기를 닦아내고 상온에서 건조시킨 후 고운 머릿솔로 빗는 것이 좋다 보관법 장기간 보관 시 깨끗하게 드라이클리닝한 뒤 방충제, 샌들우드 등과 함께 옷장에 넣는다 소재가 부드러운 탓에 옷걸이에 걸면 늘어지기 쉬우므로 습자지를 끼우고 접어서 보관한다 세탁법 구입 후 처음 두세 번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다

물에 오래 담가두면 소재가 변형 될 수 있으니 세탁시간은 30분을 넘지 않도록 하고, 절대 비틀어 짜지 않는다 그런 다음 타월이나 깨끗한 종이로 지그시 누르거나 두드려 물기를 제거하고 형태를 잡아 그늘에서 말린다 소품 관리법     가죽 부츠 외출 후 돌아오면 마른 천으로 깨끗이 닦아 그늘에 말린다

이때 살균 기능이 있는 숯을 신문지에 말아 함께 넣어주면 탈취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스웨이드 신발 스웨이드 신발에 묻은 얼룩은 누벅용 지우개가 답이다 털을 세우려고 헝겊이나 수건으로 문지르면 색이 변할 수 있으니 스웨이드 전용 솔로 빗어주는 게 좋다 가죽 백 눈이나 비에 젖었을 경우 재빨리 마른 타월이나 티슈로 가볍게 두드려 물기를 제거하고 가방 안에 흡습성이 좋은 종이를 채워 그늘에서 말린다 크린웰의 노하우

“가죽 의류에 때가 묻으면 가죽 클리너로 지우려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매우 위험한 방법입니다 가죽 클리너는 물이 흡수되지 않는 가죽에만 사용할 수 있어요 잘못 사용하면 검게 번져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전문가가 아닌 이상 사용 가능한 제품을 선별하기가 어려우니 아예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드라이클리닝 역시 가죽 자체의 윤기를 없애고 탈색시킬 수 있으므로 얼룩이 생겼다면 가죽 전용 클리닝 제품을 사용하는 전문 세탁업소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 홍사완(클린웰 대표)     소재 동물의 털을 벗겨낸 소재로 밍크(MINK), 여우(FOX), 친칠라(CHINCHILLA)가 있다 시간이 흐르면 기본적인 유지방이 빠져나가고 습기를 먹어 표면이 찢어지거나 털이 부러지기도 한다 관리법 장시간 보관하게 되는 의류이므로 어깨 부분이 크고 둥근 옷걸이에 걸어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한다

옮길 때는 목 뒤 라벨 부분을 손가락으로 잡아 올려야 망가지지 않는다 요즘같이 건조한 겨울에는 정전기가 자주 발생하므로 외출에서 돌아오면 옷을 거꾸로 들고 안쪽에서 가볍게 토닥여 먼지를 털어준 다음, 브러시로 털을 밑으로 쓸어내려 먼지가 털끝으로 빠져나가게 한다 좀 더 세심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거즈에 물을 묻혀 결대로 털을 문지르고 그늘에서 30분 정도 말린 후 다시 털 방향대로 빗어주면 오래도록 처음 상태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보관법 천연 소재이므로 털이 숨 쉴 수 있게 일회용 비닐 대신 모피 전용 커버나 면 또는 부직포 커버에 넣어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습기제거제는 모피 속에 필요한 최소한의 습기마저 빼앗아 털을 수축시키고 경화시킬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다

대신 얇은 천으로 참숯을 감싸 주머니나 소매 사이에 넣어 보관한다 세탁법 일반 드라이클리닝을 자주 하면 윤기가 떨어지고 털이 구부러져 모피가 손상되므로 지방과 유분을 재공급해주는 작업이 가능한 모피 전문 세탁소에 2~3년에 한 번씩 맡겨 관리한다 소재 악어가죽, 타조가죽, 뱀피 등 동물의 가죽을 벗겨낸 모든 소재를 이른다 시간이 흐르면 특유의 광택을 잃고 얼룩과 탈색의 흔적이 곳곳에 나타난다 관리법 물에 닿는 것만으로도 탈색되거나 광택이 사라질 수 있으니 착용 시 주의해야 한다

특히 땀이 밴 손으로 만지면 얼룩이 생기고 잘 제거되지도 않기 때문에 손에 땀이 차지 않게 주의한다 외출 후 돌아왔을 때는 반드시 마른 수건으로 제품을 닦아준다 얼룩을 지우려고 콜드크림이나 바나나 껍질을 이용하면 더 큰 얼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보관법 장기간 보관할 때 비닐을 씌워놓으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통풍이 잘되는 헝겊 커버를 씌워 신문지 등과 함께 보관한다 가죽끼리 맞닿는 부분에는 신문지를 넣어 마찰이 생기지 않게 하고, 가죽 스커트는 옷걸이의 클립 자국이 생기지 않게 헝겊을 함께 물려 보관한다

햇빛이나 형광등 불빛에 오래 노출되면 변색될 수 있으니 그늘진 곳에 둔다 세탁법 드라이클리닝을 자주 하면 색이 바래고 윤기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세탁은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외출 후 마른 수건으로 구석구석 오염 부위를 닦아내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건조시키는 등 평소 관리를 세심히 할 필요가 있다  응급상황 대처법

Q 스트랩 백을 무심히 어깨에 멨다가 모피의 털이 심하게 눌렸어요 A 욕조에 뜨거운 물을 가득 받아 욕실을 증기로 가득 채운 후 모피를 30분 정도 걸어둔다 그런 다음 털끝에 맺힌 물방울을 제거하고 그늘진 곳에 말리면 원상태로 회복된다 Q 가죽옷에 접힌 자국이 났어요 A 뒤집어서 두꺼운 종이나 천을 덮고 저온의 다리미로 천천히 다린다

가죽은 습기에 약하므로 증기다리미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도움말을 준 이들은… 리베라 세탁소 리베라 호텔 출신의 45년 베테랑이 운영하는 명품 세탁 전문업체 명품 프라다 매장에서도 따로 추천할 만큼 입소문이 자자해 전국 각지에서 택배로 세탁물을 맡기는 이들이 많다 크린웰(CLEAN WELL) 세계적인 세탁협회인 미국 IFI(International Fabricare Institute)의 멤버가 운영하는 명품 세탁 전문업체

국내 명품 브랜드의 고급 세탁을 전문으로 한다 갤러리아 명품관 아르마니와 에르메스에서도 따로 추천할 만큼  수준 높은 관리를 자랑한다 출처 – http://danmee chosun

com/site/data/html_dir/2012/12/28/2012122801506 html [ 2TV 생생정보 509회 ] 2월 6일 화요일 취재 연락처  [똑똑한 물음표] ◈ 세탁하기 좋은날 (한현숙 세탁전문가)

위치 주소: 서울시 강북구 인수봉로 132 예약 문의 연락처 전화번호 : 02-986-2045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매주 일요일 휴무 토요일 09:00~18:00

화학세제 대신 세탁 효과 2배 높이는 친환경 ‘식초 세탁법’

화학세제 대신 세탁 효과 2배 높이는 친환경 '식초 세탁법' 화학세제 대신 세탁 효과 2배 높이는 친환경 식초 세탁법 빨래할 때 식초를 이용하면 더욱 청결하고 하얗게 세탁할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환경뿐아니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화학세제 대신 친환경 식초를 이용해 세탁해보세요~ ▶ 식초로 하얗고 선명하게 세탁하기 얼룩진 흰옷이나 행주를 하얗게 세탁하고싶다면 팔팔 끓인 식촛물에 담근다 와이셔츠 목부분의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려면 세탁전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혼합한 용액으로 문지른다 흰 운동화는 세탁 마지막 단계에서 식촛물에 담갔다가 물로 헹군 뒤 말린다

섬유 속에 남은 알칼리성 비누찌꺼기를 산성인 식초가 중화시켜서 흰색을 더욱 선명하게 한다 ※ 염소표백제와 식초는 상극 염소와 식초의 산이 만나면 유해한 염소가스가 발생한다 이 가스를 들이마시면 호흡곤란뿐아니라 생명이 위험하므로 주의한다 ▶ 얼룩과 냄새 없애기 · 수용성, 녹색채소, 겨자 얼룩과 냄새는 물+식초 

토마토케첩, 커피, 홍차, 오렌지주스, 와인, 오줌, 땀, 맥주 등의 수용성 얼룩과 채소, 풀 때문에 생긴 얼룩은 식초 탄 물로 쉽게 제거할수 있다 겨자얼룩은 세탁전 식초를 톡톡 두드리듯이 바르면 간단하게 뺄수 있다 옷에 밴 땀냄새나 얼룩자리에 세탁전 식초를 뿌린다 한편 리넨에 묻은 얼룩은 우유와 식초를 같은 분량으로 섞은 혼합액에 담근다 수영복의 염소성분을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다

· 녹물 얼룩은 식초+소금 녹물이 묻은 옷부분에 직접 식초를 묻혀서 스며들게 하고 그 부분을 소금으로 문지른다 그런 다음 직사광선에서 잘 말린후 평소처럼 세탁한다 이외 옷에 껌이 붙었을 때도 식초를 사용한다 손으로 대충 떼여낸 후 껌이 남은 부분에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리고 15분정도 둔다

껌이 부드러워지면 손으로 떼여내고 젖은 천으로 껌자국을 닦는다 · 다루기 어려운 옷 세탁하기 의류를 비롯해 스타킹에 정전기가 생기는것을 방지하려면 헹굴때 물 2L 정도에 식초 1큰술을 넣는다 또한 새옷은 세탁물 8L정도에 식초 2분의 1컵을 넣어 화학물질을 제거한다 마지막 헹굼물 4L당 식초 4분의 1컵을 넣으면 멸균효과는 물론 색이 바래는것을 막을수 있다

※ 세탁기의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 세탁기 내부 청소는 1년에 3~4회 실시한다 뜨거운 물에 식초 300mL를 섞어 반나절 정도 뿌려두었다가 일반 코스로 한번 돌리면 세탁기통의 곰팡이와 비누찌꺼기 제거는 물론 호스까지 깨끗해진다 · 가죽제품에 식초 이용하기 가죽소재의 구두나 의류, 소파에 묻은 물때와 염분얼룩을 빼려면 식초와 물을 같은 분량으로 섞어 면소재의 천에 닦는다

애나멜 소재는 물에 2~3배 희석시킨 식초를 마른 천에 묻혀 물기가 남지 않도록 닦는다 단 식초때문에 변색될수 있으므로 구석진곳에 식초를 뿌려 미리 테스트한다

화학세제 대신 세탁 효과 2배 높이는 친환경 ‘식초 세탁법’

화학세제 대신 세탁 효과 2배 높이는 친환경 '식초 세탁법' 화학세제 대신 세탁 효과 2배 높이는 친환경 식초 세탁법 빨래할 때 식초를 이용하면 더욱 청결하고 하얗게 세탁할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환경뿐아니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화학세제 대신 친환경 식초를 이용해 세탁해보세요~ ▶ 식초로 하얗고 선명하게 세탁하기 얼룩진 흰옷이나 행주를 하얗게 세탁하고싶다면 팔팔 끓인 식촛물에 담근다 와이셔츠 목부분의 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려면 세탁전 식초와 베이킹소다를 혼합한 용액으로 문지른다 흰 운동화는 세탁 마지막 단계에서 식촛물에 담갔다가 물로 헹군 뒤 말린다

섬유 속에 남은 알칼리성 비누찌꺼기를 산성인 식초가 중화시켜서 흰색을 더욱 선명하게 한다 ※ 염소표백제와 식초는 상극 염소와 식초의 산이 만나면 유해한 염소가스가 발생한다 이 가스를 들이마시면 호흡곤란뿐아니라 생명이 위험하므로 주의한다 ▶ 얼룩과 냄새 없애기 · 수용성, 녹색채소, 겨자 얼룩과 냄새는 물+식초 

토마토케첩, 커피, 홍차, 오렌지주스, 와인, 오줌, 땀, 맥주 등의 수용성 얼룩과 채소, 풀 때문에 생긴 얼룩은 식초 탄 물로 쉽게 제거할수 있다 겨자얼룩은 세탁전 식초를 톡톡 두드리듯이 바르면 간단하게 뺄수 있다 옷에 밴 땀냄새나 얼룩자리에 세탁전 식초를 뿌린다 한편 리넨에 묻은 얼룩은 우유와 식초를 같은 분량으로 섞은 혼합액에 담근다 수영복의 염소성분을 없애는 데도 효과가 있다

· 녹물 얼룩은 식초+소금 녹물이 묻은 옷부분에 직접 식초를 묻혀서 스며들게 하고 그 부분을 소금으로 문지른다 그런 다음 직사광선에서 잘 말린후 평소처럼 세탁한다 이외 옷에 껌이 붙었을 때도 식초를 사용한다 손으로 대충 떼여낸 후 껌이 남은 부분에 식초를 몇방울 떨어뜨리고 15분정도 둔다

껌이 부드러워지면 손으로 떼여내고 젖은 천으로 껌자국을 닦는다 · 다루기 어려운 옷 세탁하기 의류를 비롯해 스타킹에 정전기가 생기는것을 방지하려면 헹굴때 물 2L 정도에 식초 1큰술을 넣는다 또한 새옷은 세탁물 8L정도에 식초 2분의 1컵을 넣어 화학물질을 제거한다 마지막 헹굼물 4L당 식초 4분의 1컵을 넣으면 멸균효과는 물론 색이 바래는것을 막을수 있다

※ 세탁기의 청결을 유지하는 방법 세탁기 내부 청소는 1년에 3~4회 실시한다 뜨거운 물에 식초 300mL를 섞어 반나절 정도 뿌려두었다가 일반 코스로 한번 돌리면 세탁기통의 곰팡이와 비누찌꺼기 제거는 물론 호스까지 깨끗해진다 · 가죽제품에 식초 이용하기 가죽소재의 구두나 의류, 소파에 묻은 물때와 염분얼룩을 빼려면 식초와 물을 같은 분량으로 섞어 면소재의 천에 닦는다

애나멜 소재는 물에 2~3배 희석시킨 식초를 마른 천에 묻혀 물기가 남지 않도록 닦는다 단 식초때문에 변색될수 있으므로 구석진곳에 식초를 뿌려 미리 테스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