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거품 세탁기 실험! 세탁기에 비누를 넣고 돌렸더니!!! (SOAP BUBBLE IN WASH MACHINE)

이거 어떻게 된겁니까? 작동이 끝났는데 거품이 안없어지고~ 여기 지금 거품이 나왔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 열어볼까??? 어어어어어어!!! 안녕하세요 허팝입니다 빨리 x7 빨래하러 가야되는데? 커몬~ 안녕하세요 허팝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허팝이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요 자, 지금 허팝 앞에 세탁기가 있습니다 이 세탁기에 지금부터 빨래를 해야 하는데 세세세제 다 어디갔지? 섬유유연제같은 경우도 지금 없어요~ 그래서 지금 세탁세제도 없고 섬유제도 없는 이 상황에! 우리가 어떤 민족이겠습니까? 세탁 세제 없다고 세탁기를 못 돌릴 그런 민족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팝이 준비해온 바로 비장의무기

비누입니다! 비누가 얼마나 많냐면~ 빠바바바밤~ 엄청 많고 또 이게 뭐냐면 이게 거품을 내주는 그런거래요~ 근데 어떻게 쓰는거지? 아 이거 그냥 같이 넣으면 되나보다~ 이야~ 그리고 이거 비누하면 뭐겠습니까? 여기 세탁비누가 있어요, 세탁비누 오~ 무궁화! 동해물과 백두산이~ 세탁비누! 투하! 이거는 꽃 그건가보다~ 음 냄새도 아주 꽃꽃꽃하네~ 이런식으로 하나씩 다 넣어줄게요 비누 x6 이야~ 엄청 알록달록합니다~ 그러고 보면 세탁기에 비누만 넣고 세탁기를 돌려본 적이 한 번도 없어~ 지금부터 비누만 넣고 세탁기 돌려가지고 거품이 아주 바글바글 지글지글 잘 난다면 세탁기에 비누만 넣고 돌릴 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지금부터 한 번 확인해봅시다~ 그리고 세탁비누 새것들은 화장실에 놔두고 나중에 잘 쓰겠습니다 지금 여기 원래 세탁세제 넣어야되는 공간은 아주 깨끗합니다 아무것도 안 넣었어요~ 자 그러면 이제부터 시작해봅시다! 지금 물이 점점점점 들어오고 있고 거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거 기대되는데 x2 한 번 지켜볼게요 세탁기가 돌아간지 2분밖에 안되었는데

장난이 아닙니다 우와아~~~ 이거 지금 시작한지 3분~4분밖에 안됐는데 지금 세탁기의 절반이 넘게 거품으로 가득 차고 있습니다 좀 있다가 이거 거품으로 가득 차서 아예 세탁기 공간이 없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지금 세탁기에 공간이 없어졌어! 어떻게 된거야 이거 세탁기 거품으로 가득 찼어요! 세탁기 안이 전혀 보이지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거지 이거 지켜봅시다! 드디어! 작동이! 완료 되었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 어떻게 된겁니까? 작동이 끝났는데 거품이 안 없어지고 여기 지금 거품이 나왔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지 열어볼까??? 어어어어어어어어!!! 큰일 났다! 잠시만 어떻게 된거지 이거? 큰일 났어 와 장난 아닌데? 비상사태! 잠시 여기 정리 좀 하고요 캠코더도 집어 넣고 그럼 문을 열어 봅시다 이거 약간 무서운데

? 이거 비누를 빼야 될 것 같은데? 비누를 빼야 돼 비누가 아직 엄청 커요 아 이 거품 내는걸 넣어서 더 거품이 많이 난 것 같아요 거기다가 세탁비누까지 있으니까 거품이 정말 장난이 아니네 자 이제 문 닫고 헹굼 시작해보겠습니다 지금 거품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지금 허팝이 발을 밟는 모든 곳이 전부 다 거품이야, 거품 거기다 비누 크기도 거의 안 줄었어요 근데 거품은! 지금 의도하진 않았는데 바닥이 아주 깨끗해졌어요 바닥 청소 해버렸어 그럼 지금부터 2차전! 가보겠습니다 지금 헹굼을 했는데 이게 더 안 좋네요 이제 그냥 거품을 다 빼버려야겠어 준비 시작! 문이 안 열려 그럼 이제 마지막 세탁기 확인 들어가겠습니다 오오~~~ 약간의 거품이 남아 있긴한데 거의 완벽합니다 이 거품들은 비누 거품이에요 이건 한 번 세척하면 다 없어질 것 같고~ 세탁기 빨래를 하려고 하는데 만약에 세탁 세제가 없다! 이럴때는 비누를 통으로 넣으면 안 될 것 같고 비누를 아주 얇게 하나 썰어서 넣으면은 충분히 세탁기 빨래를 돌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따뜻한 물로 해야 된다는 거 찬물로 하면 비누가 안 녹기 때문에

큰일 나겠지? 어쨌든 오늘 허팝이 세탁기에 비누를 넣고 돌리면 과연 이게 거품이 나는지 아니면 빨래가 잘 돌아갈지 이런 걸 한 번 알아보았는데 진짜 거품이 상상초월! 세탁기용 세제가 따로 있는 이유가 있었네요 여러분들 세탁기 돌릴 때는 세탁 세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어쨌든 그 덕에 베란다 바닥이 아주~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아우 눈부셔x3

세탁기에 갇힌 최애 장난감 바라보며 나라 잃은 듯 오열하는 허스키

'최후의'귀염둥이는 본질적인 모습을 자아내는 현실의 반응을 자아냈다 지난 1 일 (홍콩 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래드 (Reddit)에 세탁기 앞방 오열 (?)하는 허스키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 된 영상 속 세탁기 안다 듭어 지라라완 허스키 한 마리 녀석은 현실을 알지 못한다 세탁기는 더 큰 소리로 울부 짖음을 떼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나무 녀석은 그 자리에 앉아서 장난감을 지켜 봤습니다 처음으로 허스키의 반응이 그랬 으면 커졌어

"테니스 공이 더 빨래를 빨래하고 옷을 입은 사람은 그 소리를 듣지 않는다 또 주인은 "테니스 공은 허풍 쟁이 다

세탁기에 블랙홀이? 도대체 양말 한 짝 왜 없어질까? [미나니의 스낵교양]

여러분들 혹시 회사 갈 준비할 때, 학교에 갈 준비할 때 양말을 찾으면 한쪽이 없는 경우 많지 않습니까 해외에서도 'missing socks mystery' 양말 이 우리처럼 양말 한쪽이 없어져 서 문제라는 글이 많더군요 세탁기 속에 자연적으로 생성된 블랙홀에 양말이 빨려 들어갔다 라는 말을 남겼다고도 하는데 도대체 왜 양말은 한쪽씩 없어지는 것일까요 먼저 통계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영국인들은 매월 평균 1

3개의 양말 을 잃어버리고 1년에 15개 이상의 양말을 잃어버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생 약 1264개의 양말을 잃어버린다고 합니다 돈으로 환산하면 원입니다 세계의 수많은 과학자들은 인류 최고의 신비 중 하나로 꼽히는 우리의 양말들이 세탁을 하고 나면 왜 비밀을 발견하려고 노력했고 통계학자 지오프 엘리스님께서 찾아냈습니다 이들 과학자들은 2000명의 사람들과 이유를 먼저 찾았습니다

1 애초에 세탁기에 들어가지 않았다 다시 세탁기에 넣다가 잘못 넣어서 하나는 세탁기 뒤 또는 구석에 빠졌 는데 몰랐던 것이다 2 양말 한쪽이 다른 옷감과 섞여 있다 가 한참 뒤에 발견된다

3 양말 한쪽이 세탁되는 동안 드럼 통과 튜브 사이에 끼였다 4 양말 한쪽이 세탁되는 동안 드럼 통과 튜브 사이에 끼이다 못해 배수로 에 빠졌다 5

양말 한쪽이 세탁되는 동안 드럼 통과 튜브 사이에 끼이다 못해 배수로 에 빠지고 하수구로 나갔다 345번은 장난스럽지만 실제로 있는 사례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가전업체들은 세탁기 사용 주의사항에 이런 삼성 : 옷감이 세탁기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양말 같은 작은 옷감을 먼저 드럼 안에 넣어라 엘지 : 세탁기 드럼통과 문 되어 있는지 확인해라 제너럴 양말 같은 작은 옷감은 건조로 돌리지 마라 그리고 이들 과학자들은 사라져 버린 양말을 추적하면서 재밌는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1 사라진 양말 중 55%는 색이 있는 양말이었다 2 집 주인은 일주일에 빨래를 평균 24회 한다

그중 남자는 약 2번 여자는 약 3번 을 한다 3 여성 10명 중 7명은 빨래를 할 때 스트레스를 받고 남성은 10명 중 6명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4 빨래하는 사람 중 20%는 옷감의 색 빠지는 것을 걱정한다 5

빨래하는 사람 중 16%는 빨래를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고민 끝에 저는 완벽한 해결책을 하나 찾았습니다 바로 같은 종류의 양말을 두 켤레 씩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쪽을 잃어버려도 나머지 를 돌려가며 신을 수 있기 때문 이죠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해보자면 빨래 를 하고 난 뒤 옷의 주머니를 뒤져 보십시오

의외로 빨래를 같이 돌린 옷의 주머니 에서 양말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최애 곰돌이 인형’이 세탁기에 갇혀 같이 못 놀자 ‘멍무룩’해진 댕댕이

누구에게나 '애착 물건'이 좋습니다 그때부터는 돈을 들여서 같은 날에 탄약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애착 물건'이있다 지난 26 일 동물 전문 매체 더 지폐는 지형을 지키고 지형도 작성 점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재클린 에스티 (Jacqueline Estey) 3 년 전 강아지를 입양했다 재클린의 장난감 곰 인형을 탐험 해보면, 그 지저분한 곰 인형은 위험에 빠집니다 집에서 할아버지가 어디 있니? 뚱뚱한 모양 이군요

하루 종일 졸졸 쫓아 다니기 그 뚱뚱한 사람과 이별의 순간이 찾아왔다 재클린은 떡 스러울 때부터 곰 인형이 빨래를 할 때 생각 나네 재클린은 잽싸게 보이지 않는데 사실을 깨웠다 그대는 그대의 마음을 세탁소에 버려두고 그 웃음을 터 뜨리는 말

♫ 스니커링, 닥 스가 재클린은 더 도움이된다면 "평소에는 빨래 라 그 곰 인형의 세탁은 끝내고 움직이지 않고 채웠다 "고 말했다 재클린은 세탁과 건조가 끝나고 뽀송을 뽀송합니다해진 곰 인형은 똑똑하고, 녀석은 그 녀석을 곰 인형으로에 넣고 단맛을 씁니다

청바지를 빨 때 세탁기에 ‘소금’을 넣어야 하는 이유 ► Good Morning ► https://goo.gl/eSBPMk

청바지를 빨 때 세탁기에 '소금'을 넣어야 하는 이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입는 청바지는 사실 오래전 광산 노동자들이 입던 작업복이였는데요 이제는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청바지는 다른 재질에 비해 비교적 튼튼하지만, 세탁시 물빠짐 현상 때문에 세탁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데요 청바지를 빨 때 세탁기에 소금을 넣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1  청바지 세탁 시, 소금을 넣어라 많은 분들이 청바지를 세탁할 때마다 심한 물빠짐 현상으로 인하여 비싸게 주고 산 청바지의 색이 변하여 속상했던 기억이 한 번쯤 있으실텐데요 청바지를 세탁할 때 소금과 물의 비율을 1:10으로 하여 넣어주면, 기존의 세탁방법에 비해 물빠짐이 상당히 천천히 일어나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2  청바지 물빠짐을 막아주는 소금 소금은 청바지에 사용된 염료를 단단하게 고착시키는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세탁기에 물과 소금을 적절하게 섞어 넣어주면 물빠짐이 일어나는 것을 크게 방지해줍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청바지를 세탁하기 전, 물이 담긴 대야에 소금을 한 줌 정도 넣어주고 소금이 완전히 물에 녹으면 30분 정도 청바지를 넣어두었다가 세탁기로 세탁하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3  청바지 물을 예쁘게 빼고 싶을 때도 소금을 넣어라? 오래된 청바지의 색이 지겨운데, 비싼 값을 주고 산 청바지라 버리기 아까울 경우, 소금을 이용하여 청바지의 색을 예쁘게 뺄 수 있습니다

소금과 물을 1:10의 비율로 섞은 후에 청바지를 넣고 약 20분에서 30분 정도 삶아주면 청바지의 색이 매우 자연스럽고 예쁘게 빠지게 됩니다  4  새로 산 청바지, 입기전에 드라이클리닝부터! 보통은 청바지를 구매하면 바로 입고, 바지가 더러워질 경우 세탁을 하는데요 청바지는 구매하자마자 바로 드라이클리닝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드라이클리닝을 하게 되면 청바지의 섬유 표면에 얇은 막이 생기기 때문에 색이 빠지는 것과 변형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아스피린을 넣으면? 어느 때보다 흰 빨래를

세탁기에 아스피린을 넣으면? 어느 때보다 흰 빨래를 아무리 노력해도 흰 옷에 묻은 얼룩을 지우기 힘들 때가 있지요? 아니 오히려 세탁기에 돌렸더니 얼룩이 번져 더 지저분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때! 약 상자에 잠들어 있는 ‘이 물건’을 사용하면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이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235mg의 아스피린 5알을 준비해봅시다! 그리고 10리터 미만의 물에 녹여줍니다 잘게 부수어 물에 넣으면 좀더 빨리 녹일 수 있습니다 아스피린이 완전히 녹으면, 거기에 오염된 흰 빨래를 넣고 하룻밤(8시간 정도) 담가둡니다 이때, 옷이 완전히 물에 잠겨 있는지 꼭 체크하셔야 합니다~ 8시간 정도 지난 뒤, 빨래를 물에서 꺼내 그대로 세탁기에 넣고 돌려줍니다

아마 아스피린의 색다른 효과에 깜짝 놀라실 겁니다!! 참고로 피가 묻은 얼룩을 지우고 싶다면, 아스피린을 꼭 찬물에 녹인 뒤 2시간 정도 방치한 후, 피가 묻은 얼굴을 담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따뜻한 물은 자칫 혈액 단백질을 굳게 만들어 얼룩을 더 빼기 힘들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스피린이 이렇게 흰 옷의 얼룩을 제거하는 힘이 있는 것은 약한 산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거 때문에 세탁물에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지요~ 비싼 얼룩전용 세제를 사는 것도 좋지만, 집에 아스피린이 있다면, 한 번 정도 시도 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팔로워 늘리려고..’..강아지 세탁기에 넣고 돌린 여성

그 그램 팔로워를 맞춰라 세탁기에 돌린 여성이 '악마'라 그래

13 일 (현지 시각) 영국 일간지 썬에 후보 아르헨티나 국적의 SNS 스타 타마라 로트 만 (Tamara Rotman)은 자신의 반려견 코코 (코코) 설탕을 부는 소리 인서트 그램에 올렸다 이 영상에서 코코가 빨래통이 오케이 로커 리자 잔다 겁을 먹은 모습이다 앞의 드럼 세탁기 계속되는 스쿼시 있다 vortex 함께 돌기도했다 로트 만은 네티즌들을 좋아해

파블로우스, 비난이 맹아큰 이 영상을 접하니 네티즌은 로트 만이야 행동을 '동물 학대'로 규정하고, 그녀는 받아 들였다 로트 만은 문구 정지 비난이 총 게시물을 작성하는 중입니다 삭제 한 치치

문제는이 비디오와 함께 정당화하는 글을 올렸다 버려야 할 코코아가 있습니다 로트 만은 "코코는 세탁기보고 10 여초 사람들은 사람들이다 (욕설 준비) 다시 보라 "는 말을 남기다 비법으로 제한합니다

외골형 인터넷 네트워크 고양이를 살해하는 고양이 poster up 추세다 출품 서류 : http://wwwno tepetcokr/news/art icle / article_view /? p age = 1 & groupCode = & idx = 12949 & searchKey = tit 검색 결과 & searchWord =

부모 출장 간 사이 2살 아기 ‘세탁기’에 넣고 학대 저지른 보모

2 살 아기가 세탁기에 발버둥 치고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린이 학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20 일 (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에서 폴란드 마피아 스타가 '세탁기 아동 학대'사건을 신고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발췌하고 뒤를 잇는 영상 해당 영상에 세탁기 닥폐 아기가 필사적으로 말하면서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아기는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고 소리를 터트렸다 사람들의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아기의 모습을 웃으며 웃을 수 있습니다

(Zaneta, 21)와 토마스 (Tomasz)는 출납을 끝내고 2 살 아기 카퍼 (Kacper)를 지목했다 카담을 돌본 남성 아담 (Adam, 18 세)은 옷을 입은 채로 놀고, 그 모습을 친구들 마테우스 (Mateusz)는 SNS에 올린다 영상을 본 경찰은 카디에게 다가간다 더 놀라운 점은 경찰 수사가 카프의 엄마를 찍은 사진 사진은 2 살 카퍼가 입에 담배를 끼얹어 충격적인 모습을 나타냅니다

경찰은 세탁을 카페인에 넣고 베이비 시터와 아이를 낳고 학급 조사를 벌일 것입니다 현재 카퍼의 어머니는 아이를 낳지 못하고 사진은 본질과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다 10 년형을 선고하기 위해서 아동 학대 혐의가 인정됩니다

2살 아이 세탁기에 넣고 비웃고 학대한 친아빠

2살 아이 세탁기에 넣고 비웃고 학대한 친아빠 최근 전세계 네티즌들을 분노케 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을 올린 가해자들은 경찰에 체포돼 징계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최근 외신 매체 ‘메트로’에선 2살 아이를 세탁기에 넣어 가두고 학대한 아버지와 보모가 폴란드 경찰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영상 속 아이의 이름은 캐스퍼 그는 겁에 질린 듯 크게 울부짖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찍는 남성은 아이를 강압적으로 세탁기에 넣고 가둬버립니다 아이는 열리지 않는 세탁문을 두드리며 공포에 떨고 있는데요

하지만 남성은 오히려 아이를 바라보며 즐거운 듯 웃기 시작합니다 이 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갔습니다 심지어 그 SNS에서는 아이에게 강제로 담배를 피우게 하는 것도 있었죠 이를 본 경찰은 곧바로 수사에 나섰는데요 가장 강력한 용의자는 SNS의 계정 주인인 친어머니였습니다

하지만 조사 결과, 범인은 친모가 아닌 친부였습니다 아내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남편이 몰래 그녀의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 올린 것이죠 경찰은 친부 토마스(22)와 같은 날 아이를 돌봤던 보모 아담(18)을 체포했습니다 이들의 형량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아이를 세탁기에 가두는 등 학대 행위를 할 경우 최대 징역 10년 형에 처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SNS 팔로워 늘리려고 반려견을 세탁기에 돌린 여성

SNS 팔로워 늘리려고 반려견을 세탁기에 돌린 여성 한 여성이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세탁기에 넣고 돌려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 매체에서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타마라 로트만’란 여성이 ‘인스타 팔로워 수를 늘리기 위해 강아지를 학대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 속 강아지 ‘코코’는 세탁기 안에서 잔뜩 겁을 먹은 모습이었는데요 잠시 뒤 세탁기가 작동되자 강아지는 세탁통에서 발버둥 쳤습니다 앞발을 세탁기 문에 지지한 채 어쩔 줄 몰라 했는데요 위 영상은 금방 퍼져나갔습니다 이 장면을 목격한 네티즌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는데요

네티즌들은 “동물 학대”라며 여성을 비난했습니다 이후 로트만은 모든 게시물을 삭제하고 인스타그램을 비활성화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불과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코코 사진을 업로드했는데요 사진 속 강아지는 잔디밭에서 위에 있었습니다 다행히 무사했는데요

로트만은 “코코는 세탁기 안에 불과 10초 정도 있었다”며 “나는 강아지를 아들처럼 여긴다 하지만 나의 지나친 행동에 놀란 분들에게 사과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로트만을 향한 네티즌들의 비난은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이건 명백한 학대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며 분노를 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