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세탁 방법, 집에서 새 패딩처럼 만들기! | How to clean down jacket | 패션유튜버 은비 EUNBI

안녕하세요 스타일디렉터 은비입니다 요즘 패딩 많이 입으시죠? 저는 차를 안타고나가는 날은 패딩이 교통수단이라고 할 정도로 패딩을 자주 입어요 이렇게 자주 입는 패딩을 어떻게 세탁하고 어떻게 보관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오늘 그 방법 영상을 준비했어요 순서는 간단해요 첫번째로 세탁 전에 소매, 밑단, 목 칼라에 얼룩이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목쪽은 화장품 때문에 그외는 자주 움직이는 부분이라서 지저분할수있어요 그런 부분은 미리 살짝 빨아주세요 물, 주방세제등으로 살짝 문질러서 어느정도 얼룩을 제거해주세요 미리 제거 한 후에 세탁을해야지 깨끗하게 세탁이 됩니다 다음은 옷 안쪽에 택이 있어요 그 택을 확인해주세요 모든 의류가 공통인데 택을 보면 드라이클리닝, 물빨래 가능 여부를 알 수 있어요 어릴때 학교다니면서 살짝 배웠을꺼에요 물빨래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세탁을 해줘야합니다 간혹 패딩중에서도 드라이를 권장하는게있어서 주의해야해요 요즘 패딩은 구스다운, 덕 다운이라고해서 동물성 털이 많이 들어가있어요 그런 털에는 동물성 기름이 있어서 기름이 빠지지않게 유지해야합니다 동물성 기름이 빠지면 덕다운 옷을 산 이유가 없겠죠? 그래서 세탁과정에서 일반 세제, 드라이클리닝은 동물성 기름이 빠지기 쉽기때문에 울세제를 이용해주세요 건조를 할때는 걸어서 건조해주세요 그리고 이불털때 쓰는 막대기로 패딩을 때려주세요 없으시면 손으로 팡팡 패딩을 두드려주면 패딩 안에있던 솜이나 털이 뭉처있던게 풀리면서 공기층이 생겨요 그러면 부피가 늘어나기때문에 가라앉았던 솜이 빵빵하게 커진답니다 옷이 처음샀을때까지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볼륨감있는 느낌이 된답니다 겨울이 다 지나면 패딩을 보관해야하잖아요? 패딩을 접은 후 안에 신문지를 껴서 보관해주세요 신문지가 습기를 사라지게하기때문이에요 왠만하면 걸어서 보관하는건 별로에요 나쁜 방법은 아닌데 오랜시간 걸어두면 솜이 아래로 쏠리기때문에 모양이 안예뻐요 그래서 접어서 보관하는걸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미리 디테일한 오염을 제거해주고 세탁방법을 확인하고 울세제를 사용한 후 말릴떄 손으로 팡팡 때려주고 보관할때는 신문껴서 보관! 이것만 기억해주시면 오래 입을 수 있어요 이 영상 참고해주셔서 패딩 잘 보관한 후에 내년에도 예쁘게 입으실 바라겠습니다 제 친구도 뒤쪽에보면 패딩을 입고있어요 구독이랑 좋아요 눌러주시고 다음번에 또 만나요 I don’t recommend keeping by hanging Newspaper makes moisture disappeared

And keep by putting newspaper inside After fold the down jacket, When the winter is passed, will you keep the down jacket right? It can be voluminous in some degrees Even thought the clothes isn’t until when you buy, So the sunken cotton can be expanded Then the volume is expanded, The punched cotton or hair in the down jacket can be untangled and there is the air layer If you don’t have, when you tap the down jacket, And by the bar to dust the blanket, hit the down jacket

When you dry, please dry by hanging Use wool detergent It isn’t the bad way, But when you hang for a long time, the cottons are leaned on the down side, so the shape isn’t pretty So I recommend keeping by folding Isn’t it simple more than you think? Before you remove the detailed contaminated parts, Check the way to clean, After use wool detergent, When you dry, tap by hand, When you keep, keep by putting the newspaper into the clothes! If you remember this only, you can wear for a long time

So refer to this video, after keep the down jacket well, Hope you can wear prettily next year When you see the back part, my friend is also wearing down jacket Please subscribe to my channel ! and leave a like! See you next time You should clean those parts slightly before Hey,guys! What’s up? I'm Styledirector EUNBI Do you wear down jacket many times nowadays? For me, when I go out by not car, As down jacket is like vehicles, I wear down jacket frequently

The down jacket which you wear frequently like this, Do you know how to clean and keep that? Today I prepared to the video how to clean and keep that The order is simple Firstly before washing, Check whether the sleeve, the bottom and neck collar stained or not The neck part, because of the cosmetics, And others are the parts which you can easily move, so it can be dirty So in the process of washing, normal detergent, dry-cleaning are easy to be went out the animal oil, By rubbing those slightly using water, detergent and so on, remove stained parts in some degrees

When you clean after remove already, it is possible to clean clearly Next, in the clothes inside, there is a tag Check that tag All the clothes are common, When you see the tag, you can know whether it is possible to clean using water or not You learned slightly when you took school as a child

You should clean after you should check it is possible to clean using water Sometimes among the down jackets, it recommends using to dry-cleaned, so you should be careful Nowadays in the down jacket, it is called goose-down and duck-down, Animal hair like those is put in the down jacket much In those hairs, because they have animal oil, so you should keep that to not be went out When the animal oil is gone out, you don’t have the reason to buy duck-down clothes?

“새 옷 사서 세탁 안 하고 바로 입으면 ‘피부병’ 걸릴 수 있다”

"새 옷 사서 세탁 안 하고 바로 입으면 '피부병' 걸릴 수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좌) gettyimagesKorea, (우)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왠지 깨끗할 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 새 옷에는 우리 피부에 해로운 성분들이 들어있다

지난 26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새 옷을 입기 전에 무조건 세탁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새 옷이니까 당연히 깨끗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며 자칫 잘 못 했다간 피부를 망가뜨릴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료센터(Columbia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피부과 교수 도널드 벨시토(Donald Belsito)는 옴진드기나 곰팡이가 옷을 통해 전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Korea 또 옷을 입어본 사람들에 의해 이(Sucking lice)와 같은 해충을 옮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입으면서 그들의 몸에 있던 벌레나 균들이 옷에 남아 다음 사람이 입었을 때 균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 샀거나 매장에 진열되지 않은 옷을 사도 예외는 아니다 옷을 염색하고 유통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합성염료와 자극물들이 피부염과 발진을 유발할 수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또 옷 구겨짐과 곰팡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 방부용 가스도 우리 피부에 자극적이다

벨시토 교수는 특히 우리 신체 부위 중 마찰이 많이 생겨 땀이 잘 나는 부위인 허리, 목, 허벅지, 겨드랑이에서 피부병이 생길 확률이 높다고 경고했다 그는 옷의 재질에 상관없이 새 옷을 입기 전에 무조건 한번 빨아야 한다며 특히 알레르기성 피부를 가진 사람이라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sKorea

세탁 달인에게 배운 니트에 생긴 보풀 새 옷처럼 말끔히 제거하는 방법 ► Skills for Life ► https://goo.gl/3ZQLoQ

세탁 달인에게 배운 니트에 생긴 보풀 새 옷처럼 말끔히 제거하는 방법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보풀 제거법으로는 면도기나 눈썹 칼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오늘은 면도기와 눈썹 칼보다 더욱 효과가 좋고 편리한 보풀 제거법 소개합니다

사고 나서 몇 번 입지 않았는데 보풀이 생겨버린 니트인데요 이것만 있으면 매우 간단하게 니트에 생긴 보풀도 말끔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니트가 아니더라도 보풀이 생긴 옷이면 모두 활용 가능합니다 바로 마트에서 천 원에 파는 녹색 수세미인데요 제거방법도 매우 간단합니다

목 쪽에 생긴 보풀을 제거해 보겠습니다 1) 옷 결을 따라 수세미로 보풀을 쓸어 내립니다 2) 물을 적신 수건을 짜서 보풀을 제거 한 부분을 두어 번 닦아 보풀과 먼지를 쓸어내립니다 그럼 한눈에 보기에도 새 옷처럼 보풀이 말끔히 제거되었는데요 직접 해 보니 니트뿐만이 아니라 어떤 옷이든 상관없이 녹색 수세미를 활용해 보풀이 말끔히 제거되더군요

그럼 겨울철 골치 아픈 보풀 제거 녹색 수세미 활용해 말끔히 제거하세요^^

누렇게 변한 흰옷의 얼룩제거 새 옷처럼 세탁하는 방법 과산화수소만으로는 안돼요 ► Skills for Life ► https://goo.gl/3ZQLoQ

누렇게 변한 흰옷의 얼룩제거 새 옷처럼 세탁하는 방법 과산화수소만으로는 안돼요 한 번씩 흰옷을 모아 누런 때와 얼룩을 제거하는데요 아이들이 있으니 옷에 얼룩이 더욱 자주 생기기도 하고요

제가 흰옷을 좋아해 관리를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누렇게 변한 흰옷의 얼룩 제거 과산화수소로 한다는 것은 많이들 아실 텐데요 제가 과산화수소와 세제를 넣고만 세탁해 본 결과 표백 효과가 있긴 하나 제가 만족할 만큼의 표백 효과는 아니더군요 그런데 이 방법으로 세탁해 보시면 누런 옷이 새 옷이 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답니다

누렇게 변하고 얼룩진 하얀 옷들을 모두 모았는데요 자세히 이 옷들의 상태를 보여드릴게요 누렇게 변하고 늘어진 옷 상태예요 바로 버려야 할 만큼 오염이 심한 상태이지요 군데군데 이렇게 누런 얼룩도 들었어요

그러나 이 옷을 새것처럼 표백시킬 수 있답니다 오른쪽이 표백 후 사진입니다 절대 사진 수정 하지 않았습니다 말릴 때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그럼 누렇게 변한 흰 옷 표백해 볼게요^^

1) 큰 대야에 세탁용 가루세제 1숟가락 넣어줍니다 2) 과 탄산수소 1숟가락 넣어줍니다 3) 매우 뜨거운 물 한 바가지 넣어 준 후 과산화수소 한 병 모두 넣어줍니다 4) 바가지로 뜨거운 물 2바가지 추가한 후 고무장갑을 끼고 가루를 모두 잘 녹여줍니다 ※ 큰 대야에 3/1 정도 물 높이가 되네요

5) 오염된 옷을 세제에 하나하나 넣어줍니다 6) 30분 간격으로 한 번씩 뒤집어주며 1시간 30분가량 담가두었습니다 7) 깨끗한 물로 여러 번 헹구어 물기를 뺀 후 건조대에 널어줍니다 그럼 세탁 전후 비교 사진 보여드릴게요^^ 남편옷

아이 운동복 아이옷 딸 아이 나시 이 외 많은 옷을 세탁했지만, 전부 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얼룩이 빠지지 않은 옷이 두 개가 나왔네요 이런 악성 얼룩은 어쩔 수 없이 락스 물의 힘을 빌리었어요 그러나 표백만으로는 새 옷처럼 완성하기에는 조금 부족해요 왜냐? 옷이 이곳저곳 늘어져 있기 때문인데요 왼쪽 사진의 늘어진 옷을 오른쪽 사진처럼 늘어짐을 잡는 방법 뒤이어 포스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