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비법] 누렇게 변한 찌든옷 & 모자 새하얗게 되돌리는 표백 세탁 레시피 / 세탁설tv 새봄맞이 특집

안녕하세요 세탁 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이제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겨울 옷들은 옷장 속으로 이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고 또 옷장에서 봄 옷들이 나올 시즌이에요

요즘 그러다 보니까 가장 문의가 많이 오시는 것들이 옷 정리를 분명히 드라이나 세탁을 했다고 생각을 하셨는데 막상 입으려고 했더니 옷이 노랗게 변했다던지 황변 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문의가 있으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왜 일어나고 어떻게 이 황변들을 표백을 할 수 있는지 여러분께 알려 드리는 오늘 컨텐츠를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브라우스같은 경우에도 이런 목주위 부분들이 노랗게 많이 변했어요 고객님께서는 드라이 하셨다고 생각하는데 땀 성분이나 그런 부분들이 드라이로는 제거가 안 되거든요 거기에 남아 있는 땀들이 산화를 하면서 겨우내 옷장에서 노랗게 변했던 거죠 요런 모자

모자도 보시면 이렇게 누렇게 많이 변했잖아요? 이런 것도 많이 있으시죠 보자 이런 것들을 많이 모자 챙에 땀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요렇게 변하겠죠 요런 부분들 많이 있어요 주로 목이 닿는 이런 부위겠죠? 노랗게 변해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일반 드라이로는 물론 안 지워지고 물세탁으로 또 잘 안 빠져요 오염이 산화가 됐기 때문에 일반 오염이라고 보기 힘들고 변색이라고 보셔야죠 그런 부분때문에 표백 이라는 과정을 한번 거쳐야 돼는데 제가 옛날에 와이셔츠 표백 하는 영상 보여 드렸잖아요 때는 과탄산 베이킹소다를 이용을 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걸 이용하는 표백을 보여 드리려고 해요 끝까지 봐 주시면 활용하기 좋은 통에다가 물을 한 20리터

15~20리터 정도 받아주시고요 지금 김나는 거 보시잖아요? 온도는 한 50도 정도 맞춰 볼 거예요 53도인데 금방 떨어질 거에요 한 50 정도 맞춰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과산화수소수를 쓸 거예요 약국 가시면은 흔히 구할수 있는 과산화수소수 1리터 정도예요 이거는 3% 보통 세탁소에서는 보통 30~35% 정도 쓰거든요 그거보다 많이 희석된거 시청자분들이 구할 수 있는 거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물이 20리터라면)양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1리터 정도 넣어 보겠습니다 중성세제 한 20미리 메틸알콜 100미리 정도

그냥 알콜 아무거나 쓰시면 될 거 같아요 메틸알콜 에틸알콜 상관 없어요 그리고 요거는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 80그램 정도되나요? 상태에서 아까 황변된 옷들을 집어넣어 보도록 할게요 모자 모자 들어갈 거구요 모자 브라우스 누런거 보이시죠? 옷 전체로 담그는 거기 때문에 어떤 부분들이 떠오르지 않게 눌러서 눌러 주셔야지 돼요 이상태로 10분 정도 이렇게 하는 표백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과탄산소다를 쓸 수도 있고 이렇게 과산화수소수를 쓰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통해서 하나 두 개씩 계속 공개를 해 드릴 거예요 세탁기 쓰실 때는 과탄산소다가 쓰기가 편하고 담그는 표백을 할 때에는 편하거든요 과산화수소수를 이용한 표백은 약간 난이도가 필요해요 농도 나 이런 부분들을 잘못 맞추면 빵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숙련이 필요하고요 영상을 보시면서 연습을 해도 되는 옷들 가지고 연습을 하시면서 경험을 쌓으시면은 과감하게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반응이 좀 오는 거 같아요 많이 누랳는데 벌써 많이 하얘졌어요 한번 담궈볼게요 10분 정도 유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온도가 떨어지면 온도가 올라오도록 과탄산소다 같이 드라마틱하게 막 이렇게 보여지는 그런 표백 반응이 아니라서 서서히 서서히 되는 거기 때문에 조금 인내심이 필요할 하고 심하다 그러면은 시간을 좀 주셔야 조금 짧은 시간 안에 끝날 거예요 하얗게 올라오는 기포가 표백을 하고있다는 표시에요 그런데 너무 부글부글 이게 이렇게 되는 거 있잖아 기포가 올라오는 게 잘 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온도가 떨어지면 집에서는 뜨거운물을 조금 부어 주시면서 온도를 좀 맞춰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0분 정도 지난 거 같고요 아주 잘 됐습니다 헹구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온도가 40 정도 떨어졌거든요 찬물로 서서히 온도를 낮추어줘요 낮춰 주면서 바로 탈수하지 말고 말고 온도를 조금 낮춰 주면서 내가 나중에 다리를 때도 구김이 좀 덜 가고 구김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탈수를 하게되면 구김이 많이 가서 다림질로도 잘 펴지지 않거든요 때문에 그런 것들을 식혀주면서 행궈줄거에요 헹구는거는 세탁기 도움을 받으면 될 거 같아요 섬유 유연제 빙초산이나 아니면 구연산 산성으로 중화를 시켜 주면 될 거 같아요 헹구는 과정까지 다 마쳤구요 이렇게 하얗게 됬어요 과산화수소수만으로는 표백이 되는 게 아니라 그걸 도와주는 빌더들이 있어야 되는데 빌더로는 베이킹소다 아니면 없으시면 바로 세제 일반 가루세제 좀 쓰셔도 되거든요 빌더를를 맞춰 주셔 가지고 그렇게 해 보시면은 표백을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하루정도 자연건조를하고 다림질을 하면 환하게 바뀐 모습을 볼수있을거 같아요 어제 그래서 가수 표백한 거 다림질까지 다 했거든요 한번 결과물 한번 같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보세요 이런데 땀 있었잖아요 참고로 이게 모자 다리는 거 한번 영상 보여드렸는데 그런 식으로 다리시면 되고 전에는 구김이 잘 안가는 모자였고 다음번에 구김이 잘 가는 모자로 영상

모자 다리는 영상 보여 줄 테니까 기대하시구요 잘 됐습니다 이번에는 과수표백에 대해서 보여드렸는데요 과탄표백이 집에서 하시기에는 편리해요 과수표백은 이걸 응용하면 저온에서 할수있는 표백이 될수도 있고 이런거 말고 되게 어려운거

울이나 심지어 캐시미어 많이 황변된거 양복 이런거 표백할때 과수표백하면 되게 잘되거든요 앞으로 이런거 응용하는 영상도 보여드릴텐데 일단 기초적으로 이렇게 하는거다 보셨으면 좋겠고 중요한거는 세탁소에서는 과산화수소수가 약국에서 파는것보다 훨씬 농도가 높은거 쓴다라고 알고 계셨으면 좋겠구요 세탁소 기준 물 20리터에 100미리 정도 쓴다고 한다면 30~35퍼센트 되는 높은거 쓰거든요 그런거 튀면 화상같은거 입고 쓰실때 주의하셔야해요 그런거 쓰실순 없잖아요 3퍼센트 과수표백을 하려면 양이 열배정도는 많아야 된다 사실 의료용 과산화수소수는 안정화가 된거기때문에 표백에 좋지는 않아요 알카리를 더 많이 써서 잘되도록 도와줘야 되는데 그런거까지 하면 너무 복잡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거다 라고 요정도 아셔도 집에서 집에서 표백에 응용하는

그런부분은 충분하실거 같아서 이정도 영상으로 보여 드리는거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 궁금하신 분 댓글 달아 주시고 알람 설정 같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치약으로 더러워진 흰 운동화를 새하얗게 세탁해요. ► Gift of Life ► https://goo.gl/Vnko4H

치약으로 더러워진 흰 운동화를 새하얗게 세탁해요 치약으로 더러워진 흰 운동화를 새하얗게 세탁해요

안녕하세요~ 단비에요^^ 여름 내내 신발장에 넣어 놓기만 하던 흰 운동화를 오늘은 깨끗하게 세탁하려고 해요 날씨도 꽤 선선해져서 이젠 흰 운동화 신어도 전혀 덥다는 생각이 안 드니까요 흰 운동화를 세탁할 때는 늘 빨랫비누로 세탁을 하곤 했는데요~ 오늘은 좀 색다른 방법으로 세탁하도록 할게요~ ^^ 저는 원래 흰색을 좋아해서 흰색 계열의 옷도 많고 운동화도 흰색이 몇 켤레 있어요 흰색 운동화의 단점이라면 단점은 너무 자주 더러워진다는 것이죠~

옆 부분 고무 부문도 때가 꼬질꼬질해요 앞 부분도 빗물과 더불어 흙탕물이 튀어서 얼룩덜룩 지저분해졌어요 뒤꿈치 부분도 깨끗하게 세탁을 해줘야 해요 오늘 저의 운동화를 깨끗하게 만들어 줄 것은 바로 요 치약~!! 우선 미지근한 물로 운동화 전체를 적셔 주세요

그리고, 치약을 칫솔에 묻혀 운동화 겉 전체에 발라 주세요 손으로 치약을 골고루 발라 주셔도 괜찮아요~^^ 운동화 속까지 치약으로 발라 주시고, 이 상태로 약 30분간 놓아 주세요 약 30분 후, 칫솔로 운동화를 슥슥 문질러 세탁해 주시고 탈수해 주세요

그리고 사진처럼 면봉을 세워 운동화 속까지 통풍이 잘 되게 건조해 주세요 세탁을 마친 흰 운동화를 햇빛 잘 비치고, 통풍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해 주었더니 반나절도 안 되어서 금방 뽀송뽀송하게 말랐어요 운동화 앞, 옆, 뒤의 고무 부분도 깨끗하게 세탁되었어요 흰 운동화 세탁엔 치약이 정말 최고네요~ ^^ 운동화를 잘 못 말리면 꿉꿉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치약 특유의 상큼한 향이 있어서 그런지 아주 깔끔하게 불쾌한 냄새 전혀 없이 건조되었어요 세탁 전, 후 비교 사진 한 번 보실까요?

치약만으로도 흰 운동화를 이렇게 쉽게 새하얗게 만들 수 있다니, 치약의 세척력이 정말 우수하단 생각이 들어요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치약! 베이킹 소다만큼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임에는 틀림없네요~^^ 치약으로 깨끗하게 세탁된 흰 운동화를 보니 저의 마음도 흰 운동화처럼 깨끗해집니다 양치 후 개운한 상쾌함처럼 여러분도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단돈 1000원으로 끝낸 누런 흰 티 새하얗게 세탁 ► Gift of Life ► https://goo.gl/Vnko4H

단돈 1000원으로 끝낸 누런 흰 티 새하얗게 세탁 단돈 1000원으로 끝낸 누런 흰 티 새하얗게 세탁 안녕하세요~ 단비에요^^ 9월로 접어들면서 가을이 성큼성큼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이에요

어른이나 아이 모두 겉옷을 하나씩 챙겨 다니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래서 장롱을 열어 대충 여름 옷은 정리하다 발견한 누렇게 변한 신랑의 흰 티들 가을에는 남방 속에 흰 티를 즐겨 입는데 여름 내 안 입었다고 이렇게 변해 있네요~ 오늘은 이 흰 티들을 새하얗게 세탁해 주어야겠어요~^^ 장롱에서 꺼낸 흰 티 3장 최근에 구매한 옷은 그나마 덜 누렇게 변했는데 몇 년 전에 구매해서 매년 입는 흰 티들은 오래된 만큼 누렇게 변하는 속도도 엄청 빠른 듯싶어요

세탁해서 걸어 놓은 옷 들인데도, 누가 보면 세탁 안 하고 그냥 걸어 놓은 줄 알겠어요 특히 목 부분은 때와 땀으로 다른 부분들보다 더 누렇게 찌들어 있어요 그나마 요 흰 티는 올봄에 구매해서 입었던 1년도 채 안 된 옷인데도 역시나 목 부분이 누렇게 변해 있어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누렇게 변한 흰 티를 불에 팍팍 삶아 새하얗게 만든 것 못지않게 세탁해 보도록 할게요

필요한 준비물은 약국에서 구매한 과산화수소 1병과, 세탁 세제 1/2 컵(종이컵 기준)대야에 60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20L 정도 담아 주세요 그리고 가루 세탁 세제 1/2 컵을 넣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넣어줄 것은~ 흰 티 세탁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바로 과!산!화!수!소, 보통 과산화수소는 상처 소독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누렇게 변한 흰 티를 새하얗게 만드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과산화수소도 세탁 세제와 함께 1병(250ml)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가루 세탁 세제가 녹을 수 있도록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휘휘~ 저어 주세요 그렇게 준비된 물에 흰 티 3장을 담가 주었어요 세탁 세제가 골고루 잘 스며들도록 앞뒤로 뒤적이며 조물조물해 주었고요~ 처음 담가 놓은 상태

↓↓↓ 10분 경과~10분 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누런 흰 티가 조금씩 하얗게 변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저는 1시간을 이대로 두고 몇 번 뒤적이며 조물조물해 주었어요~ 그리고 세탁 후 건조해 주었더니 누런 흰 티가 이렇게 하얗게 변했답니다~^^ 누런 흰 티를 새하얗게 세탁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소금, 베이킹 소다, 계란 껍질, 레몬 등 하지만 저는 과산화수소와 세탁 세제를 사용해 보았는데요~ 그냥 담가만 놓았다가 세탁기 돌려 널어 놓기만 하니 편리하더라고요 여러분도 과산화수소 이용해 흰 티를 더욱 희게 세탁해 보시실 권해 드려요 흰 티는 하얗게 입어야 더 빛이 나는 법이잖아요~^^  따뜻하게 겉옷 챙겨 입으시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치약으로 더러워진 흰 운동화를 새하얗게 세탁해요.

치약으로 더러워진 흰 운동화를 새하얗게 세탁해요 치약으로 더러워진 흰 운동화를 새하얗게 세탁해요

안녕하세요~ 단비에요^^ 여름 내내 신발장에 넣어 놓기만 하던 흰 운동화를 오늘은 깨끗하게 세탁하려고 해요 날씨도 꽤 선선해져서 이젠 흰 운동화 신어도 전혀 덥다는 생각이 안 드니까요 흰 운동화를 세탁할 때는 늘 빨랫비누로 세탁을 하곤 했는데요~ 오늘은 좀 색다른 방법으로 세탁하도록 할게요~ ^^ 저는 원래 흰색을 좋아해서 흰색 계열의 옷도 많고 운동화도 흰색이 몇 켤레 있어요 흰색 운동화의 단점이라면 단점은 너무 자주 더러워진다는 것이죠~

옆 부분 고무 부문도 때가 꼬질꼬질해요 앞 부분도 빗물과 더불어 흙탕물이 튀어서 얼룩덜룩 지저분해졌어요 뒤꿈치 부분도 깨끗하게 세탁을 해줘야 해요 오늘 저의 운동화를 깨끗하게 만들어 줄 것은 바로 요 치약~!! 우선 미지근한 물로 운동화 전체를 적셔 주세요

그리고, 치약을 칫솔에 묻혀 운동화 겉 전체에 발라 주세요 손으로 치약을 골고루 발라 주셔도 괜찮아요~^^ 운동화 속까지 치약으로 발라 주시고, 이 상태로 약 30분간 놓아 주세요 약 30분 후, 칫솔로 운동화를 슥슥 문질러 세탁해 주시고 탈수해 주세요

그리고 사진처럼 면봉을 세워 운동화 속까지 통풍이 잘 되게 건조해 주세요 세탁을 마친 흰 운동화를 햇빛 잘 비치고, 통풍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해 주었더니 반나절도 안 되어서 금방 뽀송뽀송하게 말랐어요 운동화 앞, 옆, 뒤의 고무 부분도 깨끗하게 세탁되었어요 흰 운동화 세탁엔 치약이 정말 최고네요~ ^^ 운동화를 잘 못 말리면 꿉꿉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치약 특유의 상큼한 향이 있어서 그런지 아주 깔끔하게 불쾌한 냄새 전혀 없이 건조되었어요 세탁 전, 후 비교 사진 한 번 보실까요?

치약만으로도 흰 운동화를 이렇게 쉽게 새하얗게 만들 수 있다니, 치약의 세척력이 정말 우수하단 생각이 들어요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치약! 베이킹 소다만큼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임에는 틀림없네요~^^ 치약으로 깨끗하게 세탁된 흰 운동화를 보니 저의 마음도 흰 운동화처럼 깨끗해집니다 양치 후 개운한 상쾌함처럼 여러분도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

단돈 1000원으로 끝낸 누런 흰 티 새하얗게 세탁

단돈 1000원으로 끝낸 누런 흰 티 새하얗게 세탁 단돈 1000원으로 끝낸 누런 흰 티 새하얗게 세탁 안녕하세요~ 단비에요^^ 9월로 접어들면서 가을이 성큼성큼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이에요

어른이나 아이 모두 겉옷을 하나씩 챙겨 다니는 걸 보면 말이에요 그래서 장롱을 열어 대충 여름 옷은 정리하다 발견한 누렇게 변한 신랑의 흰 티들 가을에는 남방 속에 흰 티를 즐겨 입는데 여름 내 안 입었다고 이렇게 변해 있네요~ 오늘은 이 흰 티들을 새하얗게 세탁해 주어야겠어요~^^ 장롱에서 꺼낸 흰 티 3장 최근에 구매한 옷은 그나마 덜 누렇게 변했는데 몇 년 전에 구매해서 매년 입는 흰 티들은 오래된 만큼 누렇게 변하는 속도도 엄청 빠른 듯싶어요

세탁해서 걸어 놓은 옷 들인데도, 누가 보면 세탁 안 하고 그냥 걸어 놓은 줄 알겠어요 특히 목 부분은 때와 땀으로 다른 부분들보다 더 누렇게 찌들어 있어요 그나마 요 흰 티는 올봄에 구매해서 입었던 1년도 채 안 된 옷인데도 역시나 목 부분이 누렇게 변해 있어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누렇게 변한 흰 티를 불에 팍팍 삶아 새하얗게 만든 것 못지않게 세탁해 보도록 할게요

필요한 준비물은 약국에서 구매한 과산화수소 1병과, 세탁 세제 1/2 컵(종이컵 기준)대야에 60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20L 정도 담아 주세요 그리고 가루 세탁 세제 1/2 컵을 넣어 주세요 마지막으로 넣어줄 것은~ 흰 티 세탁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바로 과!산!화!수!소 보통 과산화수소는 상처 소독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누렇게 변한 흰 티를 새하얗게 만드는데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과산화수소도 세탁 세제와 함께 1병(250ml)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가루 세탁 세제가 녹을 수 있도록 고무장갑을 낀 손으로 휘휘~ 저어 주세요 그렇게 준비된 물에 흰 티 3장을 담가 주었어요 세탁 세제가 골고루 잘 스며들도록 앞뒤로 뒤적이며 조물조물해 주었고요~ 처음 담가 놓은 상태

↓↓↓ 10분 경과~10분 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누런 흰 티가 조금씩 하얗게 변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저는 1시간을 이대로 두고 몇 번 뒤적이며 조물조물해 주었어요~ 그리고 세탁 후 건조해 주었더니 누런 흰 티가 이렇게 하얗게 변했답니다~^^ 누런 흰 티를 새하얗게 세탁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소금, 베이킹 소다, 계란 껍질, 레몬 등 하지만 저는 과산화수소와 세탁 세제를 사용해 보았는데요~ 그냥 담가만 놓았다가 세탁기 돌려 널어 놓기만 하니 편리하더라고요 여러분도 과산화수소 이용해 흰 티를 더욱 희게 세탁해 보시실 권해 드려요 흰 티는 하얗게 입어야 더 빛이 나는 법이잖아요~^^  따뜻하게 겉옷 챙겨 입으시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흰 수건을 삶은 듯 새하얗게 세탁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 Gift of Life Plus ► https://goo.gl/PDijCp

흰 수건을 삶은 듯 새하얗게 세탁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흰수건 더 하얗게 세탁하는 법

흰수건을 삶은 듯 세탁하는 노하우 빨래 세탁하는 방법 흰 수건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때론 깨끗하게 세탁한다고 해도 왠지 색깔이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렇다보니 간혹 흰 수건이 깔끔하게 보기는 좋아 보여도 선뜻 사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우리집에선 수건이 5년이 넘어도 여전히 처음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색깔이 있는 수건은 색깔이 바래 조금 연한 느낌이 들지만 흰 수건은 처음처럼 새하얀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럼 오랫동안 사용해도 처음처럼 하얀색을 유지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즉 노하우를 알려 드릴께요 누구나 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이니 집안에 흰 수건이 많다면 꼭 활용해 보세요 *흰 수건을 삶은 듯 새하얗게 세탁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보통 수건을 삶아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자주 삶다보면 수건이 너덜너덜해지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수건은 깨끗이 씻고 닦는 것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1~2번만 삶아도 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릴께요 그대신 삶지 않을때는 저처럼 세제에 10분 정도 담근 뒤에 베이킹파우더를 조금 풀어 줍니다 조금이라면 양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실텐데요소주컵에 반컵 정도만 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전 자주 세탁하다 보니 눈 대중으로 넣어요ㅎ

베이킹파우더가 물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현상이 있는데요 이렇듯 하얀 거품이 몽글몽글 생긴답니다 그럼 세탁기에 넣어 돌리시면 됩니다 아참세탁은 평소 하던대로 하시면 되구요

헹굼은 평소보다 1번 더 헹굼을 해 주세요그래야 세제와 베이킹파우더가 깨끗이 다 없어지니까요 뭐든 깔끔하게 할려면 물을 조금 더 사용하는게 ㅎ 세탁을 다하고 탈수를 하니 포송포송한 느낌도 들고 물론 수건도 더 하얗게 변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이젠 잘 말려 주시면 되는데요 왠만하면 햇볕에서 말리시면 색깔이 더 하애진다는 사실 잘 말려진 수건을 이젠 정리하는 시간전 보통 가게일을 마치고 새벽에 집안일을 하는 편입니다 피곤은 하지만 포송포송 새 하얗게 말려진 수건을 보면 마음까지 넉넉한 느낌이 들지요

짜잔 수건이 포송포송 새 하얗죠 오른쪽에 색깔있는 수건이랑 넘 비교되네요ㅎㅎ 어떤가요

수건이 삶은 것 마냥 정말 깔끔하고 색깔이 새것처럼 하얗죠옛날과 달리 손으로 빨래를 하는 분들이 거의 없잖아요 그러니 세제와 나만의 특별한 방법 즉 베이킹파우더를 조금만 사용해도 이렇듯 삶은 듯 새 수건처럼 된답니다 그리고 하얀 속옷도 이런 방법으로 세탁하면 새 하얀 속옷이 되니 빨래하실때 참고 하시구요 속옷도 사실 너무 삶으면 색이 누렇게 되잖아요

이젠 너무 자주 삶지 말고 삶은 효과가 나고 새것처럼 세탁될 수 있도록 제가 가르쳐준 방법으로 꼭 해 보세요아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