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손상없이 찌든 때 제거법 ( 과탄산소다)/삶지 않고, 삶은것 같은 세탁법/ 천연섬유유연제 구연산 사용법

반가워요 여러분 오늘 제가 세탁에 대한 거 준비했어요 세탁 깨끗이 해야 하는 거 되게 중요한데 제가 몇 년 동안 해오던 방법에 대해서 저번에 최 실장님 편에 나가서 살짝 저희 방법을 얘기하면서 제가 우리 집 세탁물이 결과는 호텔 빨래 냄새가 난다고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혹시 제가 했던 방법들 중에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 거까지 고쳐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정보 드리려고 해요 세탁할 때 울 세제도 쓰고 일반 세제도 이제 쓰거든요 애들은 알카리기 때문에 세정력 이 좋아서 일반 빨래할 때 쓰면 되고 이거 는 우리가 동물성섬유들 견이나 모 그리고 다운 제품들 그리고 레이온 계열들 있잖아요 물에 약해서 원단자체가 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빨리 손빨래 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걸 쓰고 찌든 때 찌든 때에 대해서는 과 탄산소다를 쓰는 방법 그리고 구연산 을 첨가해서 섬유유연을 하는 방법에 대한 거 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해왔던 빨래 방법들이 최고 로 베스트였나 이런 것들이 조금 걱정이 돼서 과탄산소다 나 구연산 같이 천연 세제를 쓰는 빨리 방법을 잘 정리 해 놓으신 박사님들의 얘기나 아니면 그거에 관련된 책들의 내용을 토대로 최대한 정리를 해 봤거든요 사실 블로그나 맘 카페나 천연세제 를 쓰는 내용들이 되게 많고 지금 이때까지 제가 써왔던 내용 들이 뭐 다 틀렸다 맞다 이거를 좀 논하기는 힘들 거 같아요 그렇지만 지금 제가 판단했을 때는 최대로 맞다고 생각하는 방법들을 정리해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오목조목 잘 나눠서 설명을 해 드리려고 해요 일반세제 쓰는 방법 일단 주의점 처음으로 빨래를 할 때 제일 중요한 거 세제 양인 거 아시죠 세제의 양이 제일 중요한데 일단 가루세제랑 액상 세제가 있는데 저는 액상 세제를 쓰거든요 이유는 가루 세제는 쪼끔 더 세정 효과가 좋기는 한데 완전히 헹굼이 안 됐을 때 가루 나 이런 그 세제 찌꺼기들이 섬유 에 남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액체 세제를 쓰고 그다음 에 과탄산소다를 같이 풀어서 쓸 예정이에요 빨리 양에 따른 세제 양이 궁금 하잖아요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러면 보통 우리가 막 서칭을 해 보며 물 몇 l에 빨래 몇 g 근데 물 몇 l 인지 우리가 알 길이 없어요 세탁기 안에 들어가는 물에 양을 알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죠 그래서 제가 이거를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블로그 중에 박철원 박사 유해성분 교실이라는 그 블로그가 있어요 거기 들어가 보면 제품별 그 다음 에 그 키로별 용량별 있잖아요 용량별 들어가는 수위별 물의 양이 나와 있거든요 여러분들 그거 참고하셔서 세제 양 정하시면 돼요 저 같은 경우는 삼성 통돌이 세탁기 쓰고 있거든요 16kg고 그거를 기준으로 이제 지금부터 말씀을 드릴 거예요 저는 빨래를 좀 모아서 빠는 편 이거든요 항상 먼저 빨래를 넣고 여러분 세제 같은 거 아직 넣지 말고 먼저 동작을 눌러 보면 걔들이 감지를 하고 여기 빨래 양의 그 무게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거에 따른 물 수위 가 정해 지 거든요 저는 보통 물 수위 가 9나 10까지 맥시멈 올라가거든요 그렇게 됐을 때 세제의 양 어떻게 하면 되냐면 보통 이런 액상 세제는 권장량이 나와 있어요 세탁량이 만약에 10kg이면 세제는 얼만큼 써라 이렇게 나와 있거든 요 저는 어떻게 했냐면 여기서 권장 하는 양보다는 한 10% ~ 20% 정도 좀 덜 넣었어요 왜냐하면 과탄산소다를 넣을 거 라서 이 세제도 약 알칼리 거든요 얘도 알칼리고 그래서 그냥 저는 뭐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이거는 10 에서 20% 적게 넣고 이거를 더 첨가해서 넣는 걸로 했어요 일반빨래든 무슨빨래든 여러분들 세제 다루실 때 산이든 알카리든 맨손에 닿으면 안 좋기 때문에 고무 장갑 끼셔도 되고 전 오늘 미관상 오늘 이렇게 비닐 장갑 꼈어요 일반 세제는 쟤 세탁기 기준으로 제가 가득 채운다고 했잖아요 빨래량을 그러면 그때의 권장량 이 한 70mm 정도 나오거든요 이세제 기준으로는 가득 이렇게 채우니까 68mm 정도 되거든요 이 정도 딱 쓰면 될 거 같아요 여기 딱 하나 가득 그리고 이제 이거랑 같이 있을 과 탄산소다를 양을 정할 건데 과탄산소다는 일반세제 일때는 물 30l당 15g 쓰라고 되어 있거든 요 여러분들 도대체 집에 만약에 저는 집에 어쨌든 한때 베이킹 한다고 저울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저울이 없으신 분들은 제가 항상 그 세제 쓸 때 요거 핑크색 숟가락 다들 아시죠 이거 썼거든요 이거를 한 숟가락 펐을 때 5g 이 예요 그러면 제가 지금 제꺼 기준으로는 물 거의 100l 가까이 되기 때문에 45g 이에요 그러면 이걸로 아홉 숟가락 떠야 돼요 제가 이거를 아홉 숟가락을 떠 볼 게요 통에 담아서 덜어 쓰시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이거랑 구연산은 두 개 그냥 남는 통 깨끗이 씻어갖고 아홉숟가락을 여기 담 았거든요 평소에도 항상 요거 숟가락이나 여러분 이거 풀어 주는 거랑 이거랑 저희 빨래 3종 세트 그런데 제가 이때까지는 과탄산 소다를 구연산이랑 섞어서 뜨거운 물에 풀어서 그거를 찬 물에 섞어서 넣고 그랬거든 그런데 그 방법이제 하지 마시고 이유는 이거를 뜨거운 물에 풀면 살짝 이렇게 악취 나면서 약간 화학적 악취 있잖아요 나면서 연기가 살짝 나거든요 근데 그게 활성산소래요 우리 몸에 안 좋아요 제일 좋은 거는 과탄산소다의 표백 이나 나머지 작용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찬물에 천천히 풀어 주는 게 제일 좋다고 해요 천천히 풀 시간이 없으면 요걸로 빨리빨리 요렇게 해서 이거 를 풀어서 넣지 않으면 일단 세제통에 이게 들어가잖아요 세제통에는 이걸로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세제통에 다 못 넣 거든요 그런데 이게 바로 옷감에 대이면 옷감 손상 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물을 섞어 가지고 충분히 풀어 줘야 돼요 찬물로 100프로는 다 못 풀고 한 70프로 풀렸다 하면 그냥 하시면 돼요 이거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구요 어쨌든 요정도 풀렸다 치고 이제 그러면 여러분 세탁기 에 세제통에다가 이거 넣으시고 동작을 누르면 물이 채워 지잖아요 채워졌을 때 많이 채워졌다 싶을 때 뚜껑 살짝 열어서 이 물을 부어 줬어요 혹시 또 상할까 봐 바로 닿는 부분들이 혹시 상할 수 있거든요 예민한 애들을 그래서 이제 그렇게 해서 돌리고 구연산 언제쓰나요 구연산은 헹굼에 마지막 단계 때 쓰는 게 맞아요 구연산은 산성이고 과탄산 알칼리 라서 얘 둘이 한꺼번에 넣어 버리면 애들 자체가 중성이 돼 버려서 효과를 둘 다 발휘를 못 하거든요 제가 몰랐던 거죠 그 거는 아무튼 그래서 구연산을 이제 빨리 마지막 단계 넣는데 행굼을 저는 보통 4 5번을 하거든 요 세탁량이 맥시멈으로 안 갔을 때는 4 번 하고 행굼 5 번 하는데 행굼 4번까지 해 놓고 나서 그 다음에 구연산 을 넣는데 이거는 물에 안 풀어서 넣어도 되 더라고요 구연산은 섬유유연제 대신 해서 넣는 거예요 구연산은 저희가 식품에도 사실 구연산 성분 들어간 것도 많거든 요 먹어도 돼요 물론 이렇게 안 되지만 어쨌든 인체에 무해한 식용할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에 일반 섬유유연제 안 쓰고 저는 이거 를 쓰거든요 이것도 정량이 있어요 지금 과탄산 소다나 구연산이나 양을 지키시면 좋은데 양을 안 지키시면 세탁 효과가 떨어지기도 하고 과하면 손상될 수 있어요 옷감이 구연산은 일반 빨래 할 때는 물 10l 기준으로 17g 이거든요 그러면 제 빨래 맥시멈으로 채웠 을 때 물 100l 정도 되니까 제가 17g 정도를넣어야 돼요 제가 이 숟가락 하나 5g 이라고 했 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3번이랑 조금 더 해서 빨래에다가 넣으시면 되는데 어쨌든 물이 채워져 있을 때는 이거 가루 채로 넣어도 되더라고 요 얘는 풀어 줄 필요는 없더라고요 테스트를 해 봤거든요 물에 풀어서도 한번 해보고 물에 안 풀고 가루 넣어서도 한번 해 봤는데 물 푸는 것도 또 귀찮잖아요 이것도 풀었는데 과탄산도 이거는 그냥 마지막 헹굼 잠길 때 물 태워서 있을 때 그때 넣으시면 돼요 그렇게 해서 일반 빨래 끝 여러분들 짙은 계열이랑 라이트 한 계열 나눠서 빠시는 분들 많 죠 저도 그렇게 하거든요 둘 다 이렇게 적용 하시면 돼요 그리고 두 번째 실크 제품이나 그다음에 울 제품 레이온 계열들 블라우스 이런 애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 빨때 중성세제를 쓰는 데 이 제품 되게 오래 제가 썼거든 요 근데 여기 보면 아끼는 모든 옷 엔 울샴푸 돼 있어요 저 옷을 진짜 아껴서 이거 쓰면 진짜 다 좋은 줄 알았거든요 물론 이거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 세정력이 알칼리세제 보다는 분명히 떨어졌을 거예요 근데 저는 몰랐지 근데 이제 앞으로는 이걸로 써야 되는 제품만 쓰려고 해요 여기도 보면 제품의 정양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권장사용량을 이용 하셔서 이렇게 도도도도도도 빨리 세탁 을 하신 게 중요하다고 특히나 여러분들 레이온 계열들을 물에서 되게 강도가 약해지고 그리고 물에 오래 있으면 정점수 축 되거든요 최대한 빠른 시간에 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이거는 그 간단해요 이제 그냥 그렇게 해서 손빨래를 하시던지 아니면 중성세제 를 쓰는 여러 제품들을 세탁기 돌려 서 울코스 돌리면 세탁시간 되게 짧 잖나요 그죠 여러분들 아시죠 그만큼 물에 예민하기 때문에 세탁 시간이 빨리 돌아가거든요 그렇게 해서 하시면 되고 이제 마지막으로 여러분들 제일 궁금하셨을 거예요 저희 집 그 귀여운 꼬맹씨가 그저 께 감기약 한약 같은 걸 먹는데 그거 먹고 감사하게도 요렇게 다 묻혀 주셔서 제가 일부러 연출 안 해도 되게 생겼어요 이거는 올리고당이 섞인 한약 인데 이 얼룩이랑 구남친 님 그 셔츠 목에 찌든 때 거든요 근데 평소에는 더 더러운데 어제 제가 딱 해 달라고 하니까 요 정도밖에 안 더럽게 됐어요 이 찌든 때를 제거하는 방법 과 탄산소다만 있으면 돼요 과탄산소다 찌든 때로 쓸 때는 양이 완전 다르거든요 근데 되게 중요하게 생각 하셔야 되는 게 과탄산소다 정량에서 넘어가면 옷감손상 오는 거 맞아요 그리고 제가 어떤 분이 이거 자체 를 제가 1박 2일 담궈 둔다고 했을 때 옷감손상 되는데 그렇게 해도 되나요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제가 알아본 바 그리고 저의 이때까지의 경험치 로는 이렇게 면이 있잖아요 화이트 셔츠 들 면 들은 1박 2일 담궜을 때도 손상은 없었 거든요 실제로도 찾아봤더니 면이랑 마 제품은 하루 정도 푹 담가 둬도 괜찮아요 양만 지키면 그리고 양을 조금 모자 라게 하면 표백 정도가 확실히 떨어지게는 되어 있어요 그 정량은 물 1l 당 과탄산소다 10g 이 정량 이에요 이것도 찬물에 풀어 주셔야 돼요 천천히 그리고 만약에 이거 귀찮다 이랬을 때는 그냥 대충 해서 풀어 놓으면 나중에는 점점 다 물에 알아서 풀어 지거든요 과탄산소다가 제가 이거를 실제로 물에 담궈서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빠지는지 보여 드릴게요 일반적으로는 이거 풀고 나서는 따뜻한 물 있잖아요 같이 첨가해 주시면 훨씬 속도가 빠르기는 해요 그리고 뭐 이런 것들은 진짜 빠르 면 1시간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4 ~ 5시간 하고 그날 바로 얼룩은 시간이 짧아도 되는데 찌든 때 들은 1박 가셔도 돼요 제가 한번 담가 볼게요 여러분 일단 이 얼룩 제거 부터 해 볼게요 얼룩 제거랑 여기 화이트 셔츠는 사실 찌든 때 있는 거라서 이 찌든 때랑 나눠서 하려고 해요 얘는 여기 담고 얘는 여기 담고 이제 할 텐데 얼룩 제거 나 찌든 때 할 때는 물 1l 당 과탄산소다 10g 이거든요 이거 지금 제가 2l 채워놨어요 빨래가 잠길 정도는 돼야 되니까 빨랫감 먼저 넣고 물을 넣어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둘 다 100% 면 제품이에요 표백 같은 거 할 때 유색 컬러들은 하면 안 되는 거 아시죠 단 시간은 괜찮은데 색깔이 있는 것들은 큰일 나요 색깔 다 빠져 버려요 얼룩 제거 같은 경우는 2l 다 넣 었거든요 물을 한 번 정도면 더 하면 될 거 같은데 여기제가 물 2l 넣고 여기는 물 4 l 들어갔거든요 그러면 과탄산소다가 표백할 때는 물 1l 당 10g 이니까 여기는 20g 넣으면 되고 여기는 40 g 넣으면 돼요 이 핑크색 숟가락 기준으로 얘는 5g 이니까 4번 여기는 8번 물에 녹을 까 염려 하시는데 이거 시간 지나면 알아서 녹긴 하 거든요 그냥 제가 한번 손으로 그래도 조금 섞여야 되니까 요 정도로만 하고 시간 지나서 체크 해 보는 걸로 할게요 여러분 빨래 지금 아까 찌든 때 있던 거 담가 놓은 지 2시간 됐거든 요 근데 지금 육안상으로 봤을 때는 이미 뭐 어때 다 빠진 것처럼 보여요 사실 찌든 때라기 보다는 구 남친 님이 이틀 동안 입고 나서 오늘 찍는 거 거든요 홈 나름 또 찌든 때 이긴하죠 이틀이 지났으니까 그 상태 였는데 지금 육안으로 봐서 얘는 2시간 만에 거의 된 거 같고 꼬맹씨 위에 옷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빠지고 집 노랗게 돼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지금 제 생각에는 이렇게 하고 나서 일반 세탁기 돌리는 거 거든요 여러분 이게 끝이 아니라 표백으로 과탄산 소다에다가 담 궈두고 나서 그러고 나서 일반세탁 방법으로 돌리시면 되는 거예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이 옷도 요 상태에서 그냥 돌리면 될 거 같 거든요 2시간 지났는데 사실 4시간 해도 되겠지만 이 상태로 한번 돌려 볼게요 여러분 이거 2시간 담구고 그리고 는 제가 세탁기 돌려서 빨았거든 요 세제 넣어서 그런데 원래 제가 알아본 바로는 면 제품들 찌든 때 들은 4시간에서 5시간이 권장 이었어요 근데 제 마음이 좀 급했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완벽하게 하 얘지진 않았걷든요 완전 제거됐다 이렇게는 말 못하 겠고 최소 45시간은 담궈 둬야 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이거는 2시간 했을 때 상태인데 그래도 많이 깨끗해지기는 했죠 우리 딸아이 아까 한약 묻었던 옷 있잖아요 이거는 이렇게 노랗게 남았어요 이거는 제가 봤을 때 하루 거리 인 거 같아요 하루 정도는 담궈 둬야지 완전 빠질 거 같거든요 다시 제가 담궈보고 언제쯤 완벽하게 됐는지 그거는 이거 게시판에다가 제가 이후에 올려 둘게요 지금 다시 담굴 거거든요 2시간은 일단 아닌 걸로 최하 45시간 아 근데 이게 얼룩이 오늘 얼룩 쳤는데 바로 빨면 금방 빠지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딸아이도 이틀 전에 얼룩 묻은 거 거든요 그래서 아마 좀 속 깊이 들어갔 을 거 같아요 얼룩이 그래서 이거는 하루 정도 담가 놔 야 될 거 같은데 다시 지금부터 시간 카운팅 해서 제가 언제쯤 완벽하게 빠졌는지 를 추후에 올려놓을게요 뿅 우리가 산 옷들을 소중하게 다루는 게 진짜 중요하잖아요 저 10년 15년 많이 보셨잖아요 그렇게 세탁법을 제대로 알고 우리가 깨끗이 입고 또 보관하는 게 엄청 중요해요 오늘 제가 일반 세탁 하는 거랑 그다음에 중성세제를 써야 되는 것들 그리고 그 찌든 때 제거 하는 것들이 있어서 세제 쓰는 거 외에 이 표백을 위한 표백과 살균소독 을 위한 탈취까지 있어요 과탄산소다 쓰는 거랑 섬유유연을 위해서 일반세제 쓰지 않고 구연산을 첨가 해서 쓰는 것들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 양에 대한 얘기도 그리고 제가 여러분 이걸 위해서 저 나름대로 종류나 주의할 점이나 세제양 에 대해서 제가 기제를 했는데 아마 제가 이렇게 영상을 찍어도 또 계속 돌려 보시기는 힘드실 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한 내용을 대학 강의 듣는 것처럼 시험 볼 수도 있어요 그거를 제가 내용란에 기재를 할게요 그래서 여러분들 세탁 하실 때 필요한 부분들을 이거 보시면서 하면 감히 제 생각에는 기존에 하시던 방법 보다는 훨씬 우리가 건강하고 깨끗하게 옷을 입을 수 있다고 생각 해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게 세제의 양 이거든요 우리가 세탁기에 들어가는 물의 양에 따른 세제의 양에 대한 부분들을 알기 위해서 세탁기 기종마다 물의 양이 얼만큼 들어가는지 물 수위가 뭐일때 물의 양이 몇 l 인지 이거에 대해서도 제가 참고할 블로그는 밑에 링크 를 달아 드릴 테니까 여러분들도 참고를 하셔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오늘은 척척박사 빨래 박사 살림꾼 오늘 영상 한번 찍어 봤 고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안갈거죠 다음 시간에 찾아올게 요 안녕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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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트윈 씻기, 오른쪽은 건조기입니다 세제가 분해되고 내부가 시원합니다 그 과정은 너무 성가 셨다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