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비법] 누렇게 변한 찌든옷 & 모자 새하얗게 되돌리는 표백 세탁 레시피 / 세탁설tv 새봄맞이 특집

안녕하세요 세탁 전문가 세탁설입니다 이제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겨울 옷들은 옷장 속으로 이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고 또 옷장에서 봄 옷들이 나올 시즌이에요

요즘 그러다 보니까 가장 문의가 많이 오시는 것들이 옷 정리를 분명히 드라이나 세탁을 했다고 생각을 하셨는데 막상 입으려고 했더니 옷이 노랗게 변했다던지 황변 현상이 일어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문의가 있으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왜 일어나고 어떻게 이 황변들을 표백을 할 수 있는지 여러분께 알려 드리는 오늘 컨텐츠를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브라우스같은 경우에도 이런 목주위 부분들이 노랗게 많이 변했어요 고객님께서는 드라이 하셨다고 생각하는데 땀 성분이나 그런 부분들이 드라이로는 제거가 안 되거든요 거기에 남아 있는 땀들이 산화를 하면서 겨우내 옷장에서 노랗게 변했던 거죠 요런 모자

모자도 보시면 이렇게 누렇게 많이 변했잖아요? 이런 것도 많이 있으시죠 보자 이런 것들을 많이 모자 챙에 땀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요렇게 변하겠죠 요런 부분들 많이 있어요 주로 목이 닿는 이런 부위겠죠? 노랗게 변해있는 상태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일반 드라이로는 물론 안 지워지고 물세탁으로 또 잘 안 빠져요 오염이 산화가 됐기 때문에 일반 오염이라고 보기 힘들고 변색이라고 보셔야죠 그런 부분때문에 표백 이라는 과정을 한번 거쳐야 돼는데 제가 옛날에 와이셔츠 표백 하는 영상 보여 드렸잖아요 때는 과탄산 베이킹소다를 이용을 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걸 이용하는 표백을 보여 드리려고 해요 끝까지 봐 주시면 활용하기 좋은 통에다가 물을 한 20리터

15~20리터 정도 받아주시고요 지금 김나는 거 보시잖아요? 온도는 한 50도 정도 맞춰 볼 거예요 53도인데 금방 떨어질 거에요 한 50 정도 맞춰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과산화수소수를 쓸 거예요 약국 가시면은 흔히 구할수 있는 과산화수소수 1리터 정도예요 이거는 3% 보통 세탁소에서는 보통 30~35% 정도 쓰거든요 그거보다 많이 희석된거 시청자분들이 구할 수 있는 거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물이 20리터라면)양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1리터 정도 넣어 보겠습니다 중성세제 한 20미리 메틸알콜 100미리 정도

그냥 알콜 아무거나 쓰시면 될 거 같아요 메틸알콜 에틸알콜 상관 없어요 그리고 요거는 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 80그램 정도되나요? 상태에서 아까 황변된 옷들을 집어넣어 보도록 할게요 모자 모자 들어갈 거구요 모자 브라우스 누런거 보이시죠? 옷 전체로 담그는 거기 때문에 어떤 부분들이 떠오르지 않게 눌러서 눌러 주셔야지 돼요 이상태로 10분 정도 이렇게 하는 표백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어요 과탄산소다를 쓸 수도 있고 이렇게 과산화수소수를 쓰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유튜브를 통해서 하나 두 개씩 계속 공개를 해 드릴 거예요 세탁기 쓰실 때는 과탄산소다가 쓰기가 편하고 담그는 표백을 할 때에는 편하거든요 과산화수소수를 이용한 표백은 약간 난이도가 필요해요 농도 나 이런 부분들을 잘못 맞추면 빵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숙련이 필요하고요 영상을 보시면서 연습을 해도 되는 옷들 가지고 연습을 하시면서 경험을 쌓으시면은 과감하게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반응이 좀 오는 거 같아요 많이 누랳는데 벌써 많이 하얘졌어요 한번 담궈볼게요 10분 정도 유지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온도가 떨어지면 온도가 올라오도록 과탄산소다 같이 드라마틱하게 막 이렇게 보여지는 그런 표백 반응이 아니라서 서서히 서서히 되는 거기 때문에 조금 인내심이 필요할 하고 심하다 그러면은 시간을 좀 주셔야 조금 짧은 시간 안에 끝날 거예요 하얗게 올라오는 기포가 표백을 하고있다는 표시에요 그런데 너무 부글부글 이게 이렇게 되는 거 있잖아 기포가 올라오는 게 잘 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온도가 떨어지면 집에서는 뜨거운물을 조금 부어 주시면서 온도를 좀 맞춰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10분 정도 지난 거 같고요 아주 잘 됐습니다 헹구기만 하면 될 거 같은데요 온도가 40 정도 떨어졌거든요 찬물로 서서히 온도를 낮추어줘요 낮춰 주면서 바로 탈수하지 말고 말고 온도를 조금 낮춰 주면서 내가 나중에 다리를 때도 구김이 좀 덜 가고 구김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탈수를 하게되면 구김이 많이 가서 다림질로도 잘 펴지지 않거든요 때문에 그런 것들을 식혀주면서 행궈줄거에요 헹구는거는 세탁기 도움을 받으면 될 거 같아요 섬유 유연제 빙초산이나 아니면 구연산 산성으로 중화를 시켜 주면 될 거 같아요 헹구는 과정까지 다 마쳤구요 이렇게 하얗게 됬어요 과산화수소수만으로는 표백이 되는 게 아니라 그걸 도와주는 빌더들이 있어야 되는데 빌더로는 베이킹소다 아니면 없으시면 바로 세제 일반 가루세제 좀 쓰셔도 되거든요 빌더를를 맞춰 주셔 가지고 그렇게 해 보시면은 표백을 하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하루정도 자연건조를하고 다림질을 하면 환하게 바뀐 모습을 볼수있을거 같아요 어제 그래서 가수 표백한 거 다림질까지 다 했거든요 한번 결과물 한번 같이 보였으면 좋겠어요 보세요 이런데 땀 있었잖아요 참고로 이게 모자 다리는 거 한번 영상 보여드렸는데 그런 식으로 다리시면 되고 전에는 구김이 잘 안가는 모자였고 다음번에 구김이 잘 가는 모자로 영상

모자 다리는 영상 보여 줄 테니까 기대하시구요 잘 됐습니다 이번에는 과수표백에 대해서 보여드렸는데요 과탄표백이 집에서 하시기에는 편리해요 과수표백은 이걸 응용하면 저온에서 할수있는 표백이 될수도 있고 이런거 말고 되게 어려운거

울이나 심지어 캐시미어 많이 황변된거 양복 이런거 표백할때 과수표백하면 되게 잘되거든요 앞으로 이런거 응용하는 영상도 보여드릴텐데 일단 기초적으로 이렇게 하는거다 보셨으면 좋겠고 중요한거는 세탁소에서는 과산화수소수가 약국에서 파는것보다 훨씬 농도가 높은거 쓴다라고 알고 계셨으면 좋겠구요 세탁소 기준 물 20리터에 100미리 정도 쓴다고 한다면 30~35퍼센트 되는 높은거 쓰거든요 그런거 튀면 화상같은거 입고 쓰실때 주의하셔야해요 그런거 쓰실순 없잖아요 3퍼센트 과수표백을 하려면 양이 열배정도는 많아야 된다 사실 의료용 과산화수소수는 안정화가 된거기때문에 표백에 좋지는 않아요 알카리를 더 많이 써서 잘되도록 도와줘야 되는데 그런거까지 하면 너무 복잡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는거다 라고 요정도 아셔도 집에서 집에서 표백에 응용하는

그런부분은 충분하실거 같아서 이정도 영상으로 보여 드리는거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 궁금하신 분 댓글 달아 주시고 알람 설정 같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세탁소 주인이 알려주는 변형 없이 ‘모자’ 새것처럼 세탁하는 꿀팁 – 푸드코트

세탁소 주인이 알려주는 변형 없이 ‘모자’ 새것처럼 세탁하는 꿀팁 평상시 모자 자주 착용하시죠? 옷차림과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쓸 때도 있고, 정말 모자가 좋아서 쓰시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아니면 민낯을 조금이라도 커버하거나, 머리를 감지 못했을 때도 모자의 도움을 받아요

그런데 모자는 일반 옷처럼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미뤄왔던 모자 세탁을 해볼게요 전에 세탁소 하시는 분께 여쭤봤더니 아주 고가라서 아기다루 듯 해야 하는 모자가 아니라면 집에서 충분히 세탁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세탁소 주인이 알려준 방법으로 모자를 세탁해볼게요 제가 산책하거나 잠깐 집 앞에 나갈 때 자주 애용하는 모자에요

그동안 쓰고 나갈 때마다 빨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오늘에서야 세탁하게 됐어요 이렇게 많이 오염됐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어요 특히 여자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비비크림이라도 바르고 모자를 쓰면 저렇게 화장품 자국이 생겨요

거기에 땀으로 얼룩진 부분까지, 그동안 너무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모자를 세척해볼게요 모자를 세척할 때는 미온수를 준비해 주세요 너무 차갑거나 뜨겁지 않은 적당히 따뜻한 물이 좋아요 오늘의 세탁 포인트, 샴푸랍니다

세탁소 주인이 알려준 방법이 모자를 세탁할 때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손세탁하면 대부분의 얼룩은 쉽게 지워진다고 하더라고요 중성세제라고 하면 샴푸, 울샴푸, 주방세제 등 많잖아요 그중에서 저는 유통기한이 지난 샴푸를 활용했어요 1800ml 대용량을 사서 그런지 조금 남았는데 유통기한이 지났더라고요 유통기한이 지나서 머리 감을 때 사용하긴 찜찜하지만 세탁이나 청소에는 안성맞춤이에요

미온수에 샴푸를 2~3번 정도 짜주세요 그리고 손으로 풀어주면 샴푸향이 솔솔 풍기는 모자 세척하기 좋은 환경이 완성돼요 샴푸물에 모자를 넣고 20분정도 불리면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20분 지나고 보니까 때가 빠지면서 물 색깔이 변했어요 그다음 손으로 조물조물해서 모자를 세탁해주세요

모자는 챙이 생명이잖아요 세탁기를 돌리면 챙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에 손세탁이 필요해요 손으로 살살 문질러서 얼룩을 제거해 주세요 오염이 아주 심한 경우는 솔로 문지르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천이 벗겨질 수도 있어서 아주 심한 오염이 아니라면 맨손으로 세탁하는게 가장 좋아요 만약에 맨손 세탁으로도 지워지지 않는다면, 칫솔에 클렌징폼을 묻혀 닦아보세요

특히 화장품 얼룩에는 효과가 좋아요 이제 깨끗하게 헹굴 차례에요 깨끗한 미온수를 받아 2번 정도 헹군 후, 흐르는 미온수에 다시 헹궈주세요 세탁도 중요하지만 헹구는 과정이 중요한 이유는 혹시 중성세제의 잔여물이 남아있으면 건조 후 얼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헹굼까지 끝낸 모자를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서 물기를 흡수시켜 주세요

수건으로 어느 정도 물기를 흡수시킨 후 건조하면 건조시간을 단축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모자를 건조하는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모자틀이 잡힌 경우는 그래도 괜찮지만 제 모자처럼 챙 부분만 모양이 잡힌건 모자 안에 수건을 넣어서 말리면 좋아요 풍선을 모자사이즈에 맞게 불어서 끼워 넣고 말리는 분들도 있는데, 수건을 넣으면 모자 모양도 잡아주면서 건조 시간도 단축시키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수건을 넣은 모자를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시키면 얼룩 없이 빨리 말릴 수 있어요

모자 색깔도 더 예뻐진 것 같죠? 특히 세탁을 하고나서 챙 부분의 찌든 때가 빠지니까 훨씬 깔끔해보였어요 가장 오염이 심했던 모자 안쪽부분도 깨끗해 졌어요 샴푸를 이용해서 손으로 조물조물 빨았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서 놀랐어요 역시 전문가의 조언이 좋네요 무엇보다 샴푸로 세탁해서 좋은향이 나니까 모자를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유통기한 지난 샴푸로 모자를 세탁해봤어요 그냥 버리는 샴푸를 활용하니까 낭비도 막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덤으로 얻은 것 같아요 모자 세탁법 정말 쉬어요 이제 더운 여름이 오면 모자에 땀 얼룩도 많이 생기잖아요 그럴 때 샴푸를 이용하면 땀 얼룩, 찌든 때 모두 쉽게 지울 수 있으니까 어렵지 않아요

지금까지 모양 변형 없이 집에서 손쉽게 모자 세탁하는 꿀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