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빨래의 악취를 없애는 가장 확실한 방법ㅣ수건세탁 간단하게 냄새, 곰팡이제거 99.9%ㅣ수건 더이상 삶지마세요 ㅣ수건 쉰내,땀내,썩은내 제거 세탁꿀팁

안녕하세요 세탁전문가 세탁설입니다 깔끄미 여러분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정말 지긋지긋한데요 이번 여름은 비로 시작해서 비로 끝나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깔끄미들 빨래 냄새 어떻게 해결하는지 정말 문의가 많은데요 그래서 시리즈로 여러분께 원리와 꿀팁들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자 오늘은 조금 더 실질적인 방법으로 눈으로 보여 드릴 건데요 빨리 냄새가 가장 많이 나는 게 어떤 건가요? 맞습니다 바로 이 수건이에요 수건 땀 닦는 데도 쓰고 뭐 물기도 닦고 발가락도 딱 온갖거 다 닦죠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뭐 땀이나 유기물들이 많이 묻어 있습니다 이 수건들이 바로바로 세탁이 안 되고 이렇게 쌓여 있단말이에요 보통

날씨까지 더우면 여기에 묻어있는 땀이나 유기물들이 썩는단 말이에요 그 썩는 과정에서 냄새가 나는 겁니다 그럼 수건의 땀내 썩은내 쉰내 어떻게 제거하느냐 일반적인 방법으론 안됩니다 좀 더 강력하고 확실한 방법이 필요한데요 오늘 그 확실한 방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수건의 악취 냄새를 제거를 해 볼 건데요 그동안 한 번도 보여드리지 않았던 겁니다 그게 뭐냐 바로 바로 락스입니다 락스 집에서도 많이 쓰시죠 락스를 표백하는데도 쓸 수 있고 의류세탁 하는데 뭐 많이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알려 드리지 않았던 거는 조금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에 알려 드리지 않았던 거예요 락스도 표백제고 과탄산도 표백제죠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좀 달라요 락스는 염소계 표백제고 과탄산은 산소계 표백제죠 원리가 약간 좀 다릅니다 락스는 반응성이 굉장히 빠릅니다 그래서 색깔있는 옷을 탈색 시키기도하고 옷을 황변 시키기도 합니다 사고가 많이 나죠 잘못 사용하면은요 그런데 용량과 용법을 잘만 사용하시면 안전하게 또 세탁을 하실 수 있는 게 또 락스 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락스로 활용해 가지고 냄새를 제거하는 거 보여 드리도록 할 건데요 냄새가 심해 않은 경우 저번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베이킹 소다 베이킹 소다만 쓰셔도 충분히 냄새제거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정말 썩은내 너무 심한 냄새 그런 경우를 가정해가지고 락스를 쓰는 거란 말이에요 제가 냄새를 제거하는 원리를 알려 드렸던것 중에 화학적으로 제거하는 원리를 알려 드렸잖아요 바로 염소를 사용한다 그 염소가 바로 락스입니다 락스에 다른 이름이 차염산나트륨 이예요 그래서 차염산나트륨 락스를 가지고 냄새를 제거를 하면은 냄새가 기가 막히게 없어집니다 다만 이 차염산나트륨 락스를 사용하실 때 주의하실 게 그 용법과 용량 잘 지켜 주셔야 되는데 처음부터 원액이 나 강하게 쓰지 마시고 차근차근 묽게 희석해서 쓰셔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락스를 희석해가지고 수건을 냄새 제거를 해 볼게요 물을 40리터 정도 받았습니다 지금 이 통에다가 이 수건 다 담겨야 되기 때문에 40리터 정도 받았어요 그래서 락스는 200배 희석을 할겁니다 200배 희석을 하면 용량은 어

40,000 나누기 200 하면 200미리죠 200미리를 물에다 락스를 희석해줄거에요 이게 100미리니깐요 100미리 200미리 희석을 해 줍니다 주의할게 락스 이렇게 쓰실때 튀면 제가 입은 남색 같은 색깔이 있는 옷은 바로바로 탈색이 되거든요 작업하실 때 이런 남색깔 옷 입지 마시고 웬만하면 하얀색 옷을 입으시고 이런 뚜껑같은거 잘 닫으시고 튀지 않게 조심 하셔야 돼요 그리고 락스 쓰실때는 절대로 뜨거운 물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기분상 과탄산 우리가 뜨거운 물에 사용하는 걸로 익숙하잖아요 잘 사용하고 싶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다가 락스를 타가지고 쓰신단말예요 절대 그러시면 안 돼요 락스는 그렇게 하면은 염소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정말 독약입니다 독약 그러니까 주의하시고 절대로 뜨거운 물에 사용하지 마시고 찬물에 사용하셔야 됩니다 세탁 전문가들은 약간 온도를 한 30도 정도까지는 올려서 쓰긴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세탁 전문가들의 사용법 있고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는 희석하신거에 찬물에 한 200배 정도를 희석해 가지고 사용을 하셔야 됩니다 수건을 흰색같은경우에는 관계없지만 이렇게 색깔이 있는거는 또 탈색이 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담그기 전에 이렇게 살짝 이렇게 끄트머리만 한번 찍어 보세요 그러면은 색깔이 변하는지 안 변하는지 먼저 관찰하세요 그래서 색깔이 변하지 않는다 라고 보이시면 요정도는 탈색이 안 된 거 라고 생각하시면 되니까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또 주의하실게 락스는 다른 세제나 과탄산같은 산소계표백제랑 절대 섞어서 쓰시면 안 됩니다 그러시면 그것도 염소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절대로 다른 세제나 산소계표백제 절대 섞어서 쓰시지 마세요 이렇게 그러면은 락스 희석액이 잘 준비가 됐으니까 수건을 담가 보도록 할게요 색깔이 있는거부터 넣고 하얀색 넣습니다

요렇게 잘 담가 주시고 다른 거 할 거 없이 한 10분 정도 담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빅스비 10분 뒤에 알려 줘 그럼 이렇게 담그는 거 세탁기에다 바로 담그면 안 될까요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데 세탁기의 물의 용량이 얼만큼 되는지 여러분께서 정확하게 아시지 못하시잖아요 정확한 희석 비율을 계산 하기가 조금 힘들어요 통돌이 같은 경우에는 대충 눈으로 보이지만 드럼세탁기의 경우에는 계산 좀 힘들어요 세탁기에 바로 사용하지 마시고 이렇게 통에다가 물을 담아두시고 희석을 하신 다음에 담그시는 거를 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수건을 호텔 수건 같이 뽀송뽀송하게 세탁하는 방법 같은 경우에는요 따로 특집으로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요 오늘은 조금 냄새만 집중을 해 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락스 표백 은 담가 주시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죠 그렇지만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나중에 자세하게 락스 표백 하는 법을 알려 드릴 테니까요 조금 기다려 주시고요 희석이 된 상태기 때문에 수건이 상한다던지 해진다던지 삮는다던지 어떤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그 정도의 용량입니다 이렇게 되면은 땀냄새제거도 되구요 각종 곰팡이 세균 같은 경우도 999% 박멸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기적으로 락스로 소독을 해주시고 냄새를 제거를 해주시면 수건냄새는 정말 걱정하실 게 없습니다 10분이 지났습니다 중분히 냄새가 제거가 됐을 것 같고요 락스 물은 버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버려 주실 때도 주위에 잘 튀지않게 조심해서 이렇게 버려 주셔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찬물로 몇 번 헹궈주시면 락스 성분이 잘 제거가 될겁니다 혹시나 염소성분이 걱정이 되신다면 저번에 알려드렸죠 비타민 C 를 두포 정도 그렇게 섞어서 가지고 이렇게 물에다 타주시면 남아있는 염소성분이 잘 될 겁니다 탈색이 안 되고 냄새가 잘 제거가 됐습니다 락스 냄새 같은 것도 전혀 안 나고요 잘 행궈주신 상태로 정상적으로 세탁을 한번 해 주시면은 수건의 땀내 쉰내 썩은내 안전하고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시고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눌러 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알람 설정까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

【경악】 다이소에서 가장 빨리 완판되는 생활용품 7가지

다이소에서 가장 빨리 완판되는 생활용품 7가지 실용적인 다양한 상품을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는 다이소는 항상 온 국민의 열렬한 사랑을 받습니다 매번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독특한 상품을 출시해 우리들의 편의를 제공하곤 하죠

때문에 다이소에 가면 항상 '이런 물건이 있었어?'라며 두 눈을 번쩍이게 하는 상품들이 소비자들을 놀래키곤 합니다 이중 고객들에게 선택받은 제품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고객들의 '애정템'으로 손꼽히게 되죠 다이소 강남 본점을 찾아가 가장 빨리 완판되는 생활용품들을 찾아봤습니다 이번에도 신기한 제품들이 참 많았는데요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죠

전자레인지 라면용기, 밥찜기 (각 2,000원) ▼밥 지을 시간도, 라면물 끓일 시간도 아까운 이 시대 청춘들을 위해 전자레인지 용기가 출시됐습니다 용기에 순서대로 스프, 생수, 면을 차례대로 넣은 뒤 전자레인지에 7분을 돌리면 맛있는 라면이 완성되죠 ▼20분 이상 물에 불린 종이컵 하나 분량의 쌀을 용기에 넣은 뒤 전자레인지에 딱 7분을 돌리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맛있는 쌀밥도 지을 수 있습니다 청소기 방향제 (1,000원)

▼진공청소기를 돌리다보면 봉투 속 먼지와 곰팡이균 등에 의해 불쾌한 냄새가 올라오곤 합니다 그렇다고 청소를 안할수도 없고 청소기의 구멍을 막아버릴 수도 없죠 ▼이럴 때 청소기 방향제를 사용하면 퀴퀴한 먼지 냄새 대신 상큼한 레몬향을 맡을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품으로 쓰레기통 냄새 탈취제(1,000원)도 있는데요 뚜껑 안쪽에 붙여두면 쓰레기 악취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고 합니다

향균 절수기 (2,000원) ▼매일 사용하는 수도꼭지 얼마나 잘 관리하고 계신가요?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10년 된 수도꼭지 오염도는 공중 위생 기준치에 2,000배 넘는 수준이라고 하죠 ▼다이소에 가면 다양한 수도꼭지 절수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향균작용으로 절수기 내부의 세균번식을 막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절수에도 효과적입니다 의류용 얼룩 제로 (2,000원) ▼커피를 마시다 옷에 음료를 쏟았을 때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김치국물이나 화장품, 각종 소스로 옷이 얼룩졌을 때도 찝찝한 건 마찬가지죠 ▼당장 세탁기에 돌릴수도 없어 난감하다면, '의류용 얼룩 제로'로 적시고 비비고 닦아내면 간편하게 잔여물을 없앨 수 있습니다

셔츠, 바지, 블라우스 등 다양한 의류에 사용가능하죠 옷깃, 소매 등에 바른 뒤 세탁하면 찌든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바르는 테크' 상품도 존재합니다 다용도 야채 다지기 (5,000원) ▼'효리네민박'에서 윤아가 종종 애용하곤 하던 야채 다지기 케이스에 야채를 담은 후 손잡이를 반복해서 눌러주면 크기 별로 야채를 손쉽게 다질 수 있는데요

▼용도에 따라 손쉽게 교체가 가능한 다용도 슬라이서(5,000원)와 모양에 따라 칼날이 바뀌는 감자칼(2,000원), 양배추 슬라이스기(2,000원)도 빠르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스마트캡 (1,000원) ▼뚜껑이 없는 봉지 제품이나 양을 조절하기 힘든 제품은 항상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 걱정부터 앞서곤 합니다 그냥 두자니 벌레나 습기로부터 내용물이 상할까 걱정되기도 하죠 ▼스마트캡은 이미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진 생활용품인데요

잘린 봉지 단면에 스마트캡을 넣어 뚜껑을 닫아주면 쏟아짐도 방지하고 깨끗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스팀백 (1,000원) ▼각종 채소와 만두, 찐빵 등을 데우기 위해 전자레인지에 돌렸다가 뻑뻑해진 식감을 경험한 적 한번쯤 있으실텐데요 전자레인지용 간편조리 스팀백을 이용하면 재료의 수분만으로 삶거나 데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재료를 손질해 스팀백에 넣어준 뒤 지퍼를 닫고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돌려주면 되죠

그릇커버(1,000원)는 식기, 접시, 깡통, 찬통 등 모든 음식물의 그릇덮개 역할을 해줘 냉장고 악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노하우검증) 간이세탁에 가장 좋은 것은? [Quick ver.] ((Know-How Search) What Removes Stains the Best?)

<노하우 검색> 의류의 식품 얼룩을 제거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재료 : 더러운 옷, 세제, 치약, 세탁 비누 1 단계 티슈로 가능한 한 많이 얼룩을 제거합니다

2 단계 흐르는 물에 부드럽게 문지릅니다 치약 주방 세제 세탁 비누 3 단계 치약, 주방용 세제 및 세탁 비누로 각각 씻으십시오 4 단계 건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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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셔츠 목때 힘들이지 않고 지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와이셔츠 목때 힘들이지 않고 지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와이셔츠 목때 힘들이지 않고 지우는 가장 확실한 방법 하얀 와이셔츠는 관리가 어려운 의류 중 하나에요

깨끗하게 세탁해서 넣어둬도 꺼내보면 꼬질꼬질한 목 때로 인해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와이셔츠 목 때는 지우는게 참 번거로운데요  오늘은 손으로 문지르지 않고 하얀 와이셔츠의 목때를 지우는 초간단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장롱 속에 넣어뒀던 와이셔츠를 꺼냈어요

마지막으로 입고 나서 분명히 세탁한 후 넣었는데 두둥! 이거 목 때 맞아요??? 라고 묻고 싶은 심정이었답니다 하얀 와이셔츠의 목 부분에

꼬질꼬질 누런 때가 끼었더라고요ㅠㅠ 다른 부분은 정말 깨끗한데 목 부분만 너무 꼬질꼬질해서 눈에 더 잘 띄는 것 같았어요 이런게 바로 옥의 티 중에 옥의 티죠!

와이셔츠의 목 때는  그냥 세탁기에 넣고 세척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대부분 목 때가 낀 부분만 애벌 빨래 한 후 세탁기에 넣어요 근데 이 애벌빨래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에요

하지만 ‘이거’ 하나면 귀찮음 없이 와이셔츠 목 때를 손쉽게 지울 수 있어요 바로 이 하얀 가루, 베이킹소다 아니고요 ㅎㅎㅎ ‘과탄산소다’랍니다~~~ 제가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와이셔츠 목 때 제거하는 데는 이게 최고에요!!! 방법도 정말 간단해요 넓은 대야에 와이셔츠의 목 부분만 넣어주세요 그리고 때가 낀 목 부분을 따라 과탄산소다를 뿌려주세요

그다음 전기포트로 팔팔 끓인 뜨거운 물을 과산탄소다가 뿌려진 부분 위로 부어주세요 물의 양은 와이셔츠 목 부분만 잠기면 돼요 과탄산소다와 뜨거운 물이 만나자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와요

그리고 가스가 살짝 발생하기 때문에 꼭 환기가 되는 곳에서 창문을 열고 하는게 좋아요 지금은 비록 꼬질꼬질 때 옷을 입었지만, 과탄산소다들이 열일하면서 나중에 깨끗함이 돋보이는 와이셔츠로

다시 태어날 거예요~~~ 여기서 포인트! 다른 애벌 빨래 방법은 손으로 주물주물해야 하지만, 과탄산소다를 활용하는 방법은 손을 안 움직여요ㅋ 그냥 이대로 두기만 하면 돼요

때를 불리는 시간은 정도에 따라 다른데, 아주 오래된 케케묵은 때일수록 오래 불리는게 좋아요~ 저는 딱 1시간30분 담갔어요 처음에 보글보글 올라오던 거품이 사그라들고 목 부분에 남았던 목 때의 흔적이 사라졌어요!!!

감탄은 잠시 후에 본격적으로 하는 걸로 하고, 깨끗한 물로 와이셔츠 목 부분을 헹궈주세요 과탄산소다를 이용할 때는  꼭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는게 잊지마세요~!!! 전 고무장갑을 말리는 중이라서 비닐장갑을 꼈어요

깨끗하게 헹군 와이셔츠에요 저에게 무한 당황을 선물했던 목 때는 어디로 갔을까요? ㅎㅎㅎ  특히 가장 놀라웠던 건 목 때가 지워진 과정이에요

보통 애벌 빨래 할 때 손으로 조물조물하거나 솔로 문질러서 지우는데 그냥 과탄산소다와 뜨거운 물만 넣고 가만히 방치했다는 거예요 과탄산소다가 알아서 열일한 증거가 여기 딱!

이런걸 보고 손 안대고 코 풀었다고 하나 봐요^^ 이제부터 와이셔츠 목 때는  과탄산소다에게 믿고 맡겨보세요~ 굳이 손으로 문지르지 않아도  꼬질꼬질한 목 때를 말끔히 지울 수 있답니다!

이상 손 안대고 와이셔츠 목 때 지우는  초간단 비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