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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빨래 쉽게 하는 방법 애벌빨래 쉽게 하는 방법 주부님들은 양말 찌든때나 패딩점퍼 소매 끝자락이 오염되었을때 화장실에서 애벌빨래를 한 뒤 세탁기에 넣어 빨래를 빨게 되는데요

이렇게 애벌빨래를 하게되면 빨래 빠는게 큰일처럼 느껴져 매우 귀찮아지지요 그래서 오늘은 손쉽게 애벌빨래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말찌든때 양말 찌든때는 세탁기를 가동시킨 후 급수가 시작되었을때 바로 급수물을 이용해 비누칠을 한 뒤 문질러 애벌빨래 합니다 급수되는 시간이 생각외로 오래 걸리기때문에 찌든때가 심각한 양말 여러컬레를 문지르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탁기 옆에 빨래비누를 하나 두고 사용한답니다 2)패딩점퍼 소매끝이나 오염된 옷 옷에 오염물질이 묻은 경우에는 주방세제를 묻힌 수세미를 옷에 문지른 후 세탁기에 넣어 빨아주면 말끔히 세탁됩니다 ※ 이 외 알아두면 좋은 세탁팁 세가지 가루세제를 바로 옷 위에 부어 세탁하면 가루가 종종 녹지 않는 경우 있으시죠?

저도 때때로 이런 경험을 하는데요 세탁망이나 짝 잃은 스타킹에 가루세제를 넣어 세탁하면 거품도 잘 일어나고 옷에 가루세제가 묻어나오지 않습니다 스타킹은 양말 속에 넣어 세탁기에 돌려주면 올이 나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빨리 말려야 하는 옷이라면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아야 옷이 빨리 마른답니다 간편한 팁이지만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물로 헹구지 않고 운동화 세탁하는 놀라운방법 꿀팁

물로 헹구지 않고 운동화 세탁하는 놀라운방법 꿀팁 물로 헹구지 않고 운동화 세탁하는 놀라운방법 꿀팁 솔을 박박 문질러 세탁해도 그대로 남아있는 운동화 속 찌든 때들을 물로 헹궈내지 않고 없애는 방법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 니프티 유튜브 사이트에는 ‘운동화 다시 하얗게 만드는 방법’이란 제목의 짧은 동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해당 동영상에는 오염이 잘 되는 흰색 면 운동화를 베이킹소다와 햇빛을 이용해 세탁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간단한 방법소개 먼저 베이킹소다, 과산화 수소, 물을 2:1:1의 비율로 섞은 후 이 혼합물을 칫솔에 묻히고 운동화에 문질러 준다 운동화 끈은 혼합물에 넣고 비벼둔다

혼합물로 구석구석 문질러 준 운동화를 물로 헹구지 않고 약 3~4시간 정도 햇빛에 말려준다 햇빛에서 충분히 말린 운동화를 칫솔 등을 이용해 잘 털어주면 찌든 때를 흡수한 베이킹 소다 가루가 떨어지면서 새하얀 운동화의 모습이 드러난다 베이킹 소다는 주로 빵을 만들 때 사용하지만 세척과 탈취 효과가 탁월해 이처럼 여러 방면으로 쓰일 수 있으니 한 번 시도해 보자 1 베이킹소다, 과산화 수소, 물을 2:1:1의 비율로 섞은 후 칫솔로 발라준다

2 신발끈도 잘 섞어준다 3 햇빛에 3~4시간정도 말려둔다 4

 햇빛에서 충분히 말린 운동화를 칫솔 등을 이용해 잘 털어준다 5 완성이다정말 깨끗하게 새 신발처럼 된다

오리털 점퍼 집에서 손쉽게 세탁하는 방법 ► My Life ► https://goo.gl/Nbx1rX

오리털 점퍼 집에서 손쉽게 세탁하는 방법 오리털 점퍼 집에서 손쉽게 세탁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단비에요^^

오리털 또는 거위털 점퍼를 세탁할 때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안 된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나요? 오리털이나 거위털에는 

사람의 머리카락처럼 기름기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한 점퍼를  드라이클리닝 하게 되면  드라이클리닝 세탁 시 기름기를  녹이는 용액을 사용하기 때문에

점퍼를 손상시키고 보온성을  떨어뜨린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안 되는  오리털, 거위털 점퍼를  집에서 손쉽게 세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본격적으로 세탁하기에 앞서

우선 오리털 점퍼를 세탁기에 넣고, 한 차례 탈수 시켜 주세요 그리고 대야에 30~4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담아 주세요 그 물에 중성세제인 샴푸를 

1 컵(소주잔 기준) 넣고, 잡내를 없애주는 베이킹소다도 1 컵(소주잔 기준) 넣어 주세요 그렇게 넣은 샴푸와 베이킹소다는 골고루 섞이도록 휘휘~ 저어 주세요

다음으로, 준비된 물에  오리털 점퍼를 담그고, 손으로 조물조물해 주세요 소매나 주머니 부분과 같이  특히 더러운 부분은 

솔로 살살 문질러 주세요 그런 다음,  이 상태로 약 10분간 놔둔 후~ 세탁기에 넣고 헹굼과, 탈수를 각각 2회씩 돌려 옷걸이에 걸어 

건조해 주시면 끝! 오리털 점퍼 세탁 참 쉽죠~? ^^ 오리털 점퍼는 세탁하면  숨이 죽기 마련인데요~ 숨 죽은 패딩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려면 사진처럼 양 손바닥으로  말리는 중간중간 탁탁 두드려 주셔야 해요 이렇게 손바닥으로 두드려주면  세탁하면서 뭉쳐있어 덜 말랐던

 안쪽 털까지 마르면서 공기층도 살아나게 되거든요 여러분도 이젠 오리털 점퍼 집에서  손쉽게 세탁할 수 있으시겠지요? ^^ 이상,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오리털 점퍼 세탁 방법이었습니다

옷세탁 할 때 망가지지 않게 하는 세탁꿀팁

옷세탁 할 때 망가지지 않게 하는 세탁꿀팁 요즘같이 더울 때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특시 여름옷은 세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옷은 저마다의 재질과 구성 성분이 다르기 때문세 세탁 방법을 잘 알아야 하는데요!

일반적인 세탁 실수를 알면 옷세탁 할 때 옷이 망가지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간혹 흰옷과 물이 빠지는 옷을 같이 빨아 흰 옷이 다른 색으로 얼룩덜룩하게 염색되어 옷으 버리게 되기도 하고, 레이스 등이 달린 옷의 올이 풀어지기도 하며, 잘못된 세탁 방법으로 옷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하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세탁기에 입고 난 옷을 던져넣기 보다는 잘 구분하고 옷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시면 오랫동안 옷을 입을 수 있죠 그럼 다음은 옷세탁 할 때 망가지지 않게 하는 세탁방법 5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세탁방법이 적힌 라벨을 꼭 확인하자 거의 모든 옷에는 옷을 어떻게 세탁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라벨이 달려 있습니다 보통 옷 안쪽에 있으며 옷을 세탁해야 하는 온도, 다름질을 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탈수주의사항, 건조방법 등이 적혀 있습니다 손세탁을 해야하거나, 절때 비틀어 짜서는 안되는 옷들도 있으니 라벨을 꼭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면 옷을 망가뜨리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청바지는 너무 자주 세탁하지 마세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옷에 입어도 잘 어울리는 청바지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입는 옷입니다 여러 종류의 청바지들이 많이 있는데 청바지는 너무 자주 세탁하면 청바지 천, 데님이 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오래 입은 듯한 구제 청바지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그런 느낌이 아닌 청바지가 되어 버리죠!  청바지를 잘 관리하고 싶다면 첫 세탁은 드라이클리닝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이클리닝을 해 주면 섬유 표면에 얇은 막이 생겨 탁색이나 변형을 막아줍니다

이후 세탁을 할 때는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로 세탁하고 탈수는 가급적 피하고 그늘에서 거꾸로 메달아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청바지 세탁시 소금과 물을 1:10 비율로 섞어준 소금물어 반나절 정도 담궈준 다음 헹궈주면 물빠짐 없이 까끔하게 청바지를 세탁할 수 있습니다  3  세탁기에 옷을 넣기 전 주머니 꼭 확인하기 아마 많은 분들이 충분히 경험해 보셨을 만한 것입니다 휴지나 종이 등을 주머니에 넣어 놓은 상태로 세탁하여 세탁기 통과 세탁한 옷이 온통 풀어진 종이 조각들이 묻어 잘 털어지지 않는 경험 말입니다

종이조각들은 미세하게 달라 붙어 있기 때문에 옷을 몇번식 물에 헹궈주고 털어주어야 하며, 심할 경우 세탁기는 전문가를 불러 별도의 청소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머니에 어떤 것이 남아있는지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흰 옷 얼룩 지우기 하얀 옷에 얼룩이 생긴다면 그만큼 신경 쓰이는 것도 없습니다 흰 옷에 김치 국물이나 찌개국물 등이 묻는 경우 짜증이 나게 마련입니다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넥라인에 파운데이션이 많이 묻기도 하는데요! 흰옷의 얼룩을 지우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넥라인에 묻은 파운데이션은 우선 버터나 식용유를 얼룩 부분에 문지른 후 주방세제로 헹궈주면 됩니다 다른 얼룩들은 베이킹소다를 소량 섞으면 얼룩 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누렇게 변한 흰옷은 계란 껍질이나 레몬껍질을 넣고 세탁하면 하야게 변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5

 여성 속옷은 건조기보다 자연건조가 더 좋다 습하고 비가 오는 날씨에는 옷이 잘 안 마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건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특히 여성들의 속옷은 메쉬와 레이스로 된 경우가 많이 있은데 이런 옷들은 건조기를 사용하면 레이스와 메쉬 재질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세탁기 건조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세탁 후에는 빨래 건조대에서 자연건조 해 주세요  보너스  세탁한 옷을 세탁기에 너무 오래 두지 마세요

세탁한 옷은 가능한 한 빨리 세탁기에서 꺼내 빨래 건조대에 널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젖은 옷을 세탁기에 1시간 이상 방치하면 불쾌한 습기 찬 냄새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리더라도 꾸리꾸리한 냄새는 없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주름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세탁 후 깜빡하고 널지 않았다면 다시 헹굼모드를 작동시키고 탈수가 끝난 후 바로 널어주세요

흰 수건을 삶은 듯 새하얗게 세탁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 Gift of Life Plus ► https://goo.gl/PDijCp

흰 수건을 삶은 듯 새하얗게 세탁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흰수건 더 하얗게 세탁하는 법

흰수건을 삶은 듯 세탁하는 노하우 빨래 세탁하는 방법 흰 수건을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때론 깨끗하게 세탁한다고 해도 왠지 색깔이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렇다보니 간혹 흰 수건이 깔끔하게 보기는 좋아 보여도 선뜻 사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우리집에선 수건이 5년이 넘어도 여전히 처음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색깔이 있는 수건은 색깔이 바래 조금 연한 느낌이 들지만 흰 수건은 처음처럼 새하얀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럼 오랫동안 사용해도 처음처럼 하얀색을 유지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즉 노하우를 알려 드릴께요 누구나 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이니 집안에 흰 수건이 많다면 꼭 활용해 보세요 *흰 수건을 삶은 듯 새하얗게 세탁하는 나만의 특별한 방법

보통 수건을 삶아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자주 삶다보면 수건이 너덜너덜해지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수건은 깨끗이 씻고 닦는 것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1~2번만 삶아도 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릴께요 그대신 삶지 않을때는 저처럼 세제에 10분 정도 담근 뒤에 베이킹파우더를 조금 풀어 줍니다 조금이라면 양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실텐데요소주컵에 반컵 정도만 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전 자주 세탁하다 보니 눈 대중으로 넣어요ㅎ

베이킹파우더가 물에 들어가면 볼 수 있는 현상이 있는데요 이렇듯 하얀 거품이 몽글몽글 생긴답니다 그럼 세탁기에 넣어 돌리시면 됩니다 아참세탁은 평소 하던대로 하시면 되구요

헹굼은 평소보다 1번 더 헹굼을 해 주세요그래야 세제와 베이킹파우더가 깨끗이 다 없어지니까요 뭐든 깔끔하게 할려면 물을 조금 더 사용하는게 ㅎ 세탁을 다하고 탈수를 하니 포송포송한 느낌도 들고 물론 수건도 더 하얗게 변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이젠 잘 말려 주시면 되는데요 왠만하면 햇볕에서 말리시면 색깔이 더 하애진다는 사실 잘 말려진 수건을 이젠 정리하는 시간전 보통 가게일을 마치고 새벽에 집안일을 하는 편입니다 피곤은 하지만 포송포송 새 하얗게 말려진 수건을 보면 마음까지 넉넉한 느낌이 들지요

짜잔 수건이 포송포송 새 하얗죠 오른쪽에 색깔있는 수건이랑 넘 비교되네요ㅎㅎ 어떤가요

수건이 삶은 것 마냥 정말 깔끔하고 색깔이 새것처럼 하얗죠옛날과 달리 손으로 빨래를 하는 분들이 거의 없잖아요 그러니 세제와 나만의 특별한 방법 즉 베이킹파우더를 조금만 사용해도 이렇듯 삶은 듯 새 수건처럼 된답니다 그리고 하얀 속옷도 이런 방법으로 세탁하면 새 하얀 속옷이 되니 빨래하실때 참고 하시구요 속옷도 사실 너무 삶으면 색이 누렇게 되잖아요

이젠 너무 자주 삶지 말고 삶은 효과가 나고 새것처럼 세탁될 수 있도록 제가 가르쳐준 방법으로 꼭 해 보세요아셨죠^^

물 많이 빠지는 옷 세탁 법.. 알면 놀랄걸!

물 많이 빠지는 옷 세탁 법 알면 놀랄걸!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색깔있는 옷 세탁하는 팁, 옷을 구입하다 보면 물이 잘 빠지는 옷인지 아닌지 사실상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물론 새로 구입한 옷은 대부분 세탁을 하면서 입기도 하지만 간혹 새 옷 맛을 느끼기 위해 그냥 입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속옷이 아닌 외출복일 경우에 그렇죠 하지만 이젠 무슨 옷이든 새 옷을 구입하면 꼭~ 세탁을 먼저 하고 입기로 이제 마음을 바꿨습니다

얼마전 외국여행을 갔다 온 친구에게서 옷 선물을 받았습니다 우리부부 옷을 다 사가고 온 친구너무 고맙더군요 옷을 주면서 하는 말이 이 나라에선 염색된 옷은 물이 많이 빠지니 다른 옷과 같이 세탁하지 말라는 말이었죠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구입한 옷은 물이 아무리 많이 빠진다고 해도 이 정도는 아닌데 솔직이 적잖게 놀랐습니다

친구의 말대로 개별적으로 옷을 세탁하기로 하고 물에 담궈 잠시 다른 일을 하다 한참 뒤에 세탁을 하기 위해 봤더니 이게 무슨 일 시꺼먼 염색물이 흰 대야에 가득했습니다 마치 먹물에 담궈 놓은 듯 친구 말을 잘 새겨 듣지 않고 그냥 다른 옷과 같이 세탁을 했다면 아마 다른 옷들 다 못 입을 뻔 했네요 두 개 받은 옷 중 한 개는 그냥 세탁하지 않고 몇 번 입었는데 그 옷도 당장 세탁하기로 했습니다 모르고 그냥 세탁기에 넣었다간 아마도 시꺼먼 염색물로 인해 다른 옷까지 상할 수 있기때문이지요 이번엔 그냥 물에 담궈 염색물을 조금 제거한 것이 아닌 소금을 이용해 물 빠짐을 최소화해서 세탁하기로 했습니다 색깔이 있는 옷은 소금물에 조물조물 조금 담궈 둔 뒤 세탁을 하면 물빠짐이 훨씬 덜하거든요

그렇게 소금과 물을 잘 섞어서 물 빠짐이 심한 옷을 넣어 담궈 뒀습니다 그렇게 10여 분이 흐른 뒤 그냥 수돗물에 담근 물 빠짐이 심한 옷과 소금물에 담근 물 빠짐이 심한 옷을 비교해 보니 역시 월등하게 물 빠짐 차이가 났습니다 같은 의류라 비교하기가 쉽더군요 소금물에 담근 물 빠짐이 심한 옷인데 그렇게 염색물이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냥 수돗물에 담근 물 빠짐이 심한 옷은 먹물을 탄 물 그 자체였습니다 요렇게절대 먹물 아님 물 빠짐이 심해서 생긴 물임요~ 비교 완벽하게 되죠 컥 수돗물에 그냥 담궈 둔 옷은 세상에 물이 이렇습니다 소금물에 담궈 둔 것은 이 정도 완전 차이가 많이 나죠  이제 두 가지 옷을 깨끗이 헹궈서 세제를 넣어 세탁하면 물 빠짐이 거의 다 된 상태가 됩니다 깨끗이 씻어 말리고 있는 옷

위에 세탁한 옷이 바로 이 바지입니다 외국에서 유명한 바지라고 하는데 역시 제주도에서 입고 다니니 괜찮다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역시 제주스런 바지와 조금 어울리는 듯한 느낌에 더 사랑 받는 바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기회로 색깔있는 옷은 따로 세탁하는 걸로~ 혹시 아나요? 물 빠짐이 너무 심해서 다른 옷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이번 장마철은 정말 후텁지근하고 불쾌지수 제대로네요

그래도 주말이 가까이 있으니 모두 홧팅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