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식목일에 여누가 얼집에서 심어온 방울…

4월5일 식목일에 여누가 얼집에서 심어온 방울이모종 연우 키우는재미 주자며 할무니가 분갈이에 거름까지 매일같이 연우가 손수 물도주고 키가 엄청 자라더니 토마토도 몇알 열린 원래는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달린다는데 첫 농사 라 그런지 열댓알만 열린 한번따먹을 양만 열려서 여누혼자 독식 직접키워 직접 따먹으니 얼마나 꿀맛일꼬 내년에 또 키워서 많이 따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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