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에 너무 무색했었나싶어서 살찐아들에게 고칼…

칭찬에 너무 무색했었나싶어서 살찐아들에게 고칼로리 탕슉과 하얀짬뽕을 시켜줬다 짜장은 내꺼 근데 지가 다 먹어치움 우리 마음은 키우고 살은 좀 빼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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