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 간편 청소 법 – 알짜주부 손율이 #028

안녕하세요 알짜 주부 손율이 입니다

오늘은 인덕션 세척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자, 세척을 하려면 세정제도 필요하고 도구도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일단 주문을 했어요 택배가 하루안에 도착을 했더라구요 이렇게 인덕션 전용 세정제와 그리고 요즘은 스크랩퍼가 함께 따라 오더라고요

눌러 붙어있는 면 때를 이렇게 네 제가 세정제랑 스크랩퍼를 보여 드리다가 깨방정을 떨다가 지금 손을 다쳤는데요

아이들 있는 가정에서는 이건 정말 숨겨두셔야 돼요 끝이 칼이예요 칼!!! 이게 그냥 날카로운 면으로 된 것이 아니라 끝이 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주의에서 사용하시면 돼요 자, 이렇게 이제 제 돈 주고 구매를 한, 협찬 아니구요

구매를 한 재료들과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 가정에서 그냥 집에서 흔히 볼수 있는 생활 용품들로 새척을 하는 방법인데요 쓰다 남은 치약, 그리고 쓰다 남은 칫솔 그리고 베이킹소다!!! 전 이렇게 쓸 거구요 물 들어 있고, 그리고 이 스크래퍼가 따로 이제 돈을 주고 사야 되는 것이라면 저는 이걸 그냥 물론 이 끝이 칼날은 아니지만 일단 베이킹 할때 사용하는 이렇게 커팅 할 때 사용하는 거 있잖아요 이거 한 2,000원 대에 주고 산 것 같은데, 이 도구로 인덕션 을 딱 정확히 반을 딱 나눠 가지고 제가 비교 분석을 할 거예요 세정제 와 전용 스크래퍼로 세척을 한 것과 그리고 이제 집에 있는 이런 재료들로 이용해 새척을 한 것을 비교해서 보여드릴게요

자, 그러면 제가 비교 분석을 해서 보여 드리기로 했잖아요 먼저 전용 세제와 전용 스크래퍼로 반쪽을 세척을 해 볼게요 전용세제 사용법, 주의 사항을 꼭 미리 읽어야 줘야 해요 제품 잘 섞이도록 부드럽게 흔들어 주세요 눈에 띄지 않는 부분, 눈에 띄지 않는 부분을 먼저 테스트를 하라고 하는데, 성격 급한 저는 그냥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젖은 천에 제품을 적당량 덜어서 오염된 부위를 닦으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갑니다 적당량을 뿌려서 세척해 볼게요 닦습니다 여기 찌든 때가 눌러 붙어 있었는데, 이 세정제를 바르고 손으로 눌러서 하는 물리적 힘만 가했는데도 붙어 있던 때도 지워지고 있긴 해요 아, 그 사이에 이제 뭐 예를 들어 뭔가 좀 묻은 부위가 있다면, 이걸로 이렇게, 너무 세워서 하면 여기에 흠집이 날 수 있다고

그래서 45도 각도 정도, 이렇게 광을 내 주겠어요 일단 제가 전용 세정제 랑 스크래퍼를 이 정도 공을 들여서 세척을 했어요 자, 일단 여기서 1차 마무리 하겠습니다

자, 이제는 따로 제품과 기구를 구매하지 않고 집에 있는 것 사용하던 칫솔 그리고 치약 조금 오래 됐어요 이것들을 가지고 한 번 닦아 볼게요 먼저 칫솔에 치약을 이 닦 듯이 짜서 이를 닦는 게 아니라 인덕션을 닦아 보겠습니다 쓱쓱싹싹 일단은 사용하면서 익숙한 칫솔 하루에 세 번씩 이렇게 하는 칼이 아닌 이런 칫솔이 다 보니까 닦을 때 심리적 압박감이 좀 덜하고요

그냥 스크래퍼 같은 경우에 앞에 정말 날카로운 칼이기 때문에 유리에 기스를 내지는 않을까 조금 우려가 됐거든요 근데 지금 칫솔 치약은 그에 비해 간편하다는 점!!! 그리고 세정제 같은 경우 아까 세정제를 뿌리고 그리고 행주로 이렇게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좀 손쉽게 제거가 됐는데, 지금 치약 이랑 칫솔은 그래도 칫솔에 팔 힘이 좀 들어가요 제가 그나마 축적된 이게 팔에 지방과 근육이 있어서 좀 그나마 이정도 힘을 내고 있는데 자 일단 이정도 닦아 봤습니다 닦았고, 이제 이것들을 젖은 행주를 이용해서 닦아 볼게요 행주를 이용해서 1차로 닦아 내고 치약은

자 그리고 2차가 기다리고 있어요 이 끝이 아니에요 자, 베이킹소다에 물을 부을 거예요

부어서, 어차피 사용 할 거니까 좀 섞어서 얘를 이제 분무기에 부을 거예요 그럼 이제 분무기에 있는 게 베이킹소다 물이 되겠죠 뿌립니다 이제 또 살짝 흔들어 주고 자 이번에 이제 베이킹소다 물을 우리 아까 그 칫솔 치약을 했잖아요 칫솔에 치약을 묻혔다 이제 베이킹 소다 물을 베이킹 소다가 아무래도 기름때 찌든때에 좋죠 정말 마법의 가루라고 부르는!!! 천연 세정제!!! 물을 많이 뿌렸다 이거에요 이렇게 한번 베이킹 소다로 싹 한번 닦아주고요 물이 넘치면 이제 이런 소리가 나요 아무래도 전기로 가동이 되는 거다 보니까 물이 좀 과하게 닿으면 이런 소리가 날 수 있어요 일단 지금 이 양쪽 인덕션의 컨디션은 조금씩 달랐어요

왜냐면 정말 동일하게, 자국과 얼룩이 동일한 지금 상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지금 이제 양쪽 치약 칫솔과 그리고 인덕션 전용세제 스크래퍼로 한 것들 딱 반씩 나누었거든요 한번 비교해 주세요 양쪽에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었음을 인정을 미리 하고요 그리고 2개를 닦았는데 어쨌든 아주 제가 막 정말 눌러 붙은 상태에서 세척을 하지 않아서 그런가? 네 일단, 사실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짓겠습니다

그래서 집에 쓰다 남은 치약, 특히 유통기한 오래된 치약 같은 경우 있잖아요 구석에 짱 박아 두었다가 그 오래된 그런 옛날 군인 아저씨들 군대에서 바닥 닦던 그런 치약, 그런 치약과 그리고 항상 몇개월 만에 칫솔 교환 하잖아요 그래서 마모된 칫솔과 베이킹 소다로 한 번 이렇게 닦아 주는 거 저는 어제 뭐 어쨋든 샀으니까 세정제도 때에 맞게 사용할 거구요 근데 저는 치약 칫솔 이거 괜찮은 것 같아요 따로 돈이 안들잖아요 알짜주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