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보] 매일 세탁할 필요 없어요! | 따뜻한 비눗물 – babystep.tv

변기 사용을 배우고 있는 어린아이들은 종종 바지에 실수합니다 흔히 있는 일이죠

얼룩이 남지 않게 젖은 옷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2개월 된 두니아는 지금 화장실 사용법을 배우고 있어요 가끔 바지에 실례를 해서 옷이 젖 곤 하죠 엄마는 바빠서 매번 세탁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두니아의 더러워진 옷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대신 아이를 새로운 옷으로 갈아 입히고 더러워진 옷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아이에게 보여 줍니다

이렇게 보여주고 가르치면 두니아 가 좀 커서 혼자 옷을 갈아입을 수 있게 됐을 때 더러운 옷을 따뜻한 비눗물에 담가 두는 습관이 들 거예요 아이가 바지에 실수해도 차분하게 행동하고 더러워진 옷을 따뜻한 비눗물에 담아 냄새나 곰팡이를 미연에 방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