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둘째 벌써 돌 안지날줄 알았던 시간들이 지났…

울둘째 벌써 돌 안지날줄 알았던 시간들이 지났네요 이번겨울이 지나면 아이들은 또 달라지겠지 들지도 못하는 벼루을 잡은 아이 엄마가 원하는 너의 장래희망은 행복한 사람이란다 어느위치에서든 행복하길 바란다 딸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