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해는 혼자 맞기로 했다 대체 뭔 바람이…

올해 새해는 혼자 맞기로 했다 대체 뭔 바람이 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작정 떠나 온 이름 모를 한옥집 사랑채에서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머물고있는 곳이 생각보다 예쁘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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