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대우전자 벽걸이 미니 드럼세탁기 [Mini 3] 리뷰!! – DWD-35MCRCR

안녕하세요 가끔 리뷰도 하는 남자 슈베파파 입니다 대우 전자에서 출시한 미니 드럼세탁기 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인터넷 리뷰에서 동부대우전자 라고 많이 나와서 좀 찾아보니까 대우전자가 외환위기 때 망하면서 동부그룹에 인수 당했지만 그때 이름이 잠시 동부대우전자 로 변경되었나 봐요 하지만 2018 년 2월에 위니아 에어컨 을 만드는 대유그룹에서 다시 인수하게 되면서 현재는동부대우전자가 아닌 대우전자 로 다시 이름을 바꿨다고 하네요 추억속의 대우전자를 다시 보니까 반갑기도 하고 오고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다시 리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이 리뷰를 보시는 분들이 지나면 아기를 위해서 작은 세탁기를 따로 구매 하시려는 아빠 엄마 분들이 시거나 혹은 혼자 살면서 빨래가 많지 않아서 큰 세탁기 보다는 미니 세탁기는 어떨까 하시는 분들 이실 텐데요 우선 제가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우신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리뷰 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설치환경 제품을 설치하려면 어떤 환경이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구요 두번째로는 제품 기능 설명 제품이 가지고 있는 기능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소음 측정 세탁 과정에서 발생되는 소음 에 대한 측정치를 보여드릴 예정이고요 마지막으로 실제 세탁 화면을 보면서 리뷰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제품을 위한 설치 환경을 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 벽걸이 설치를 위해서는 공간이 확보 가 필요한데 지금 보시면 생각보다 좀 제품의 크기가 크게 느껴질 것이 인데요 어 실제로 꽤 큽니다 그리고 이 가로의 길이가 55 cm 정도 되고요 그리고 세로의 길이가 65 cm 정도 된다고 스펙이 나와 있구요 제가 가장 놀랐던 점 인데 폭의 길이가 35cm 정도 됩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협소한 공간에서 는 이 복 때문에 설치해 제약을 좀 받으실 수가 있을 것 같구요 그리고 집이 자가 이면 문제가 안 되실 텐데 이게 전세 인 경우에는 벽면에 좀 큰 구멍을 4개 정도 뚫게 되어 있어요 그 제품 내용에는 이전 설치 시에 흔적이 거의 안 남게 해 줄 수 있다는 식으로 써 있는데 제가 아직 철거를 안해봐서 그 내용을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실제로 구멍이 꽤 크게 남을 껀 같았어요 그래서 설치 전에 자가가 아니 시라면 주인과 상담은 꼭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치시에 벽면을 확인 하셔야 되는데 모든 벽면에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 벽면을 한번 두드려 보시면 좀 뒷 공간이 비어 있는지 여부를 소리로 판단 하실 수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뒤에 공간이 많이 쓸 수 있기 때문에 설치를 장담하기 좀 어려운 상황 이구요 그리고 지금 제가 설치 한 것 같은 벽면을 보시면 소리가 거의 단단하게 나죠 뒷부분에 뭔가 지금 단단한 벽면으로 꽉차 있는 것 같은 소리가 나야 그런 벽면에 만 설치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하시기 전에 만약에 본인의 설치 하실 곳이 베란다 또는 화장실인 경우에도 벽면을 한번 두드려 보셔서 설치 가능 여부를 측정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지금 화장실에 설치를 했는데요 보시면 지금은 샤워 부스 바로 맞은편에 설치를 했구요 물도 많이 튀고 있어요 하지만 뭐 방수가 잘 되있어서 그런지 아직까지 문제가 된 적은 없었구요 그리고 지금 전원 같은 부분은 저희가 지금 화장실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보시면 전원선을 위로 쭉 설치해서 이렇게 한 바퀴를 돌려서 돌려서 이렇게 이동 시켰구요 배수구 같은 경우에도 똑같이 이렇게 선을 차례로 이동시켜서 세면대 까지 이렇게 이동시키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기능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열기 위해서는 전원을 켜야 됩니다 저도 버튼을 누르시면 이렇게 전원이 들어오구요 그리고 전원이 켰을 때만 열림 버튼이 동작하게 되어있습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이렇게 열리는 것을 볼 수 있구요 내부를 보시면 특별한 건 있지 않고 가장 상단부에 세제를 넣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습니다 보시면 액체 세제만 사용하라고 되어 있구요 왼쪽에는 세제를 넣고 오른쪽에는 섬유유연제를 넣게 되어 있습니다 내부를 보시면 max 까지 표현 되구요 이 이상은 넣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혹시나 액체가 아닌 가루를 넣고 싶으신 분들은 이 함 을 이용하시는 것이 아니고 통안에 가루를 직접 넣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시 문을 닫은 다음 에요 기능을 살펴보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기능은 총 표준, 섬세, 탈수, 아기옷삶음, 스피드up, 세탁 및 건조, 에어리프레쉬, 통세척 이렇게 총 8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구요 각각의 기능에 헹굼 추가와 건조 기능을 따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헹굼 추가는 각각 기능에 헹굼을 추가 하는 것인데요 총 5회의 헹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먼저 살펴 보시면 표준 기능 저희가 일반적으로 쓰는 표준 기능 이구요 아마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될 것 같구요 섬세기능은 울 같은 경우에 약한 섬유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섬유 들을 이용하는 코스 구요 탈수는 탈수만 진행하는 코스입니다 아마 아기옷 삶음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온수가 따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냉수를 이용한 다음에 95도 씨까지 끓여서 삶음 기능을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스피드UP 은 이제 빨리 끝나는 모드 인데요 이건 1kg 미만의 소용량 빨래만 사용하라고 되어 있구요 세탁 및 건조 는 세탁 후에 건조까지 진행되는 기능인데요 아까 기능들은 다 시간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 기능만 보시면 au 는 오토매틱 이란 뜻인데요 시간을 이 무게에 따라 측정해서 자동으로 변경되게 되어 있습니다 에어리프레쉬 기능은 물로 빠는 것이 아니고 80도의 고온의 바람을 불어서 약간 리프레시하 느낌만 주는 건데요 저는 딱히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통세척은 드럼세탁기에 통을 한번 닦아주는 기능입니다 요새는 통세척 세제를 따로 팔기 때문에 세제를 같이 이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각각의 모든 기능들의 행굼을 추가 할 수 있는데요 5회 후에 한번 더 행굼을 추가하게 되면 헹굼이 아에 빠진 시간으로 바뀌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시간을 잘 확인하시고 사용하시는게 좋겠네요 건조기능은 세탁을 제외한 건조만 이용하는 기능입니다 아까 세탁 및 건조 와 동일하게 기본적으론 오토메틱 으로 동작하게 되어 있구요 건조를 한번 더 눌러서 경우에는 30분 59분 90분 2시간 3시간 다시 이렇게 오토매틱으로 시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같은 경우에 건조기능은 저희 최근에 유행하는 건조기와는 다르게 열풍 방식 건조를 이용하고 있어서 기존의 건조기들 보다는 아마 건조비용이 조금 더 나올 것으로 저는 예상합니다 자 이제 세탁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원을 키고 열림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열리고요 위에 있는 세제 함을 빼 줍니다 세제함을 빼준 다음에 아까 왼쪽에 액체 세제 부분에 세제를 넣어 주구요 생각보다 max 라고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높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넣으시지 말고 세제를 적당히 넣고 다시 넣어줍니다 세탁물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세제 용량을 더 조금 넣어도 된다고 하니 그 점은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빨래들을 넣어 볼게요 제가 사용하는 주용도는 아기 옷들을 빨기 위함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아기옷삶은 기능을 이용해볼까 합니다 그 앞서 기능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제품은 온수가 들어가는 기능이 없구요 냉수만 이용하게 되어 있고 그 냉수를 끓여서 온도를 올려주는 기능이 있어요 그래서 제품을 닫은 다음에 코스에서 아까 아기옷삶음을 고르신 다음에 시작 버튼을 누르도록 하겠습니다 세탁이 종료되면 이렇게 문이 열리게 됩니다 온도가 뜨거울 경우에는 문이 바로 열리지 않고 온도가 적정 온도 이하로 내려 갔을 때에만 열 수 있습니다 현재 아기옷삶음으로 해서 옷들이 삶아져서 나왔고 이제 이것으로 일단 리뷰를 종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