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월요일 광화문 에 갔는데 자신이 마음이 …

쉬는 월요일 광화문 에 갔는데 자신이 마음이 드는 문구가 적인 책갈피를 고르고 스탬프로 꾸미고 선물할 수 있게 포장할 수 있게 되어있다 80개의 문구를 줄서서 찬찬히 고를 수 있는데 왠지 내 속마음을 내비추는 말을 선택한 것 같아서 쑥스 소소한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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