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가는 할미는 이런곳이 처음이셨다 재밌으신단다…

되가는 할미는 이런곳이 처음이셨다 재밌으신단다 엄마는 홀로 튜브타고 몇바퀴를 도셨는지 모르겠다 내 딸한테는 많은걸 경험하게 하고 싶어 여기저기 델꼬 다니면서 막상 울 엄마는 못 챙겼다 튜브타고 유유자적 즐기시는 모습에 미안하고 무거운 마음 그나저나 내 딸은 너무 즐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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