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한 공유일 디뮤지엄은 역시나 사람이 많…

다사다난한 공유일 디뮤지엄은 역시나 사람이 많았다 공강에나 와야지 싶다 웨이팅 포기하고 가려던 찰나에 비가 쏟아지더라 속상하게 포기하고 윤세영 식당을 왔으나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라해서 옆에 있는 콘크리트 스튜디오에 들렀다 우연히 들렀지만 인상깊다 여기서 5시까지 여유를 찾을 생각이다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